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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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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경계9

내용

언제부터인가? 매일 “커피”를 마시는 것이 습관이 되다 시피 하였습니다.
그런 형편은 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만남의 장소에서는 거의 커피를 마시곤 합니다.
이곳저곳에서 가끔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커피 없이도 살았는데!”
저도 동감입니다.
옛날에는 커피 없이도 살았는데, 요즈음에는 매일 커피를 찾게되니 말입니다.
어디를 여행 하던 중, 커피를 마시게 될 때에는 그냥 커피만 마시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여유 있게 커피를 즐길 때에는, 그것에 곁들여 다른 과자들도 찾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커피와 과자는 저의 생활에 있어 매일의 필수품이 되다시피 하였습니다.

두말할 것 없이, “마약”은 커피와 같은 기호품이 될 수 없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과자와도 같은 “필수품”이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만 투여되어져야 하는 특수 약품입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마약에 대한 우리의 경계심을 높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