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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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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내용
실버벨 노인복지관에 다니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저희 복지관에서 장애인바우처 사업의 일종으로 안마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안마 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특별히 기억나는 분이 계셔서 글을 올립니다.
안마서비스를 받기위해서는 30분 ~ 1시간정도 기다려야해서 오시는 분들과 자주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그중 한분이 안마서비스를 받고 나면 그날은 편하게 잠을 잔다고, 그래서 매주 빠지지않고 받으러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같이 계시는 분이 받고나니 몸이 훨씬 나아졌다고 맞장구를 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에게 안마서비스 하시는 분들에게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셔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어머니들이 서비스를 받으셨으면 좋셌다는 생각에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