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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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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경계14

내용

이웃집이 도둑을 맞았다고 합니다.
그들은 같은 집 1층에 사는 분들인데, 얼마 전 어린 자녀의 돌잔치를 벌였었습니다.
부부가 다 외출하고 집에 없는 사이, 도둑이 창문으로 들어와 돌잔치 기념 금반지 10여개를 도둑질 해 갔다고 합니다.
파출소 사람들이 왔다가고 방범창을 새로 해서 붙이고 하였으나, 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였습니다.
우리 집의 담이 낮아서,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쉽게 담 안으로 들어올 수가 있는 형편이었고, 그것이 취약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마약”은 도둑과도 같습니다.
그것의 독성은 우리의 소유들을 약탈해 갈 수 있습니다.
“건강과 즐거움과 물질 등……!”
그런데, 이 사회로 침투해 오는 마약의 세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위기의식 속에서, 저는 이 “마약경계”라는 글들을 발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투른 솜씨이지만, 글의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한 발표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위기의식을 느끼시는 분들도 나서시기 바랍니다!
각자, 목소리를 높여 이웃들의 경각심을 높이십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이전에 “마약경계!”라는 우리의 담장을 높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