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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행정구역은부산동래

내용
경남 창원시의회에서 대마도를 창원시 행정구역으로 편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창원시의회 박철하(사진·한나라당) 의원을 통해 이 같이 제안했다.

박 의원은 육군사관학교 군사훈련처 김상훈 처장이 지난 5월 이승만 포럼에서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가 제작한 국제공인지도인 ''삼국접양지도''의 원본에 대마도와 독도가 조선 영토로 명기돼 있다는 학술논문을 발표한 점을 그 근거로 내세웠다.

박 의원은 "조선조 태종 7년(1407년)에 개항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무역항인 제포가 현재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이라며 "대마도를 웅천동으로 편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마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적으로 한국땅임을 논리적으로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옛 지도에 보면 대마도는 부산동래 행정구역으로 나와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만약 행정 구역에 편입이 되어야 한다면 당연히 부산으로 편입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