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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남성들의 분노 ( 2 - 1)

내용








제목 : 무상보육(?)의 실천

부제목( 하나) : 러시아 남성들의 분노


공적헌신(?)인지 무상보육(?)의 실천이라 말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제안자는 익히 써오던 게시판에서 익숙한 글을 다시 쓴다.

러시아 이르쿠츠크 지역의 바이칼 호수도 구경하고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4.5일간 타보았다.
8일간의 러시아 여행 경비는 270만원 (한겨레 문화재단 주최, 서울 마중 여행사)
이곳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2011년 8월 18일 한겨레 신문에 아주 아주 상세하게 기재되어있다.

한국의 인천국제공항과 러시아(소련)와의 직항 비행기는
- 러시아의 8월 한달의 기후가 피서지로서의 최적의 기후인지라 - 성수기에 속한다.
성수기인지라
인천국제공항과 블라디보스톡 간,
인천국제공항과 이르쿠츠크 공항 간은 모두 직항의 코스였다.

나의 팀은
인천국제공항과 이르쿠츠크 직항로에서 출발하여
바이칼 호수 → 아무르강 → 블라디보스톡으로 갔기 때문에 여행길에서 불편함이 적지 않았다.

1. 집에서 출발할 때 목욕을 하고 출발했는데 이틀 후 바이칼 호수 옆의 바이칼호텔에서 묵으면서 다시 샤워를 하고,
이후 횡단 열차를 타면서 4.5일동안 열차안 화장실의 세면실에서
머리를 감아야하고 부분 샤워를 하는 것이 무척 불편하였다.
코스를 거꾸로 한다면 그런 불편은 다소 해소가 될 것이다.

1-1. 일행 중 남성들은 러시아의 술인 보드카 등 고급술을 먹었다.
그러더니 남성팀에서 열차여행 중,
아주 큰 플라스틱병에 든 맥주 2병을 사왔다.
짐작해보니 아마 그 맥주병은 이후 남성들의 요강이 된 듯했다.
열차안에서 여성들이 일도 보랴 머리도 감으랴 열차속의 화장실을 차지하고 있으니 열차속의 남성들이 급할 때가 많고 불편해 하자
러시아의 횡단 열차 당국에서는 그렇게 큰 맥주병을 중간 매점에서
시판하게 된 것이다. (호호!)



2. 소련과 한국과의 해빙무드(解氷 mood)

소련과 미국 등 한국과의 해빙무드는 노태우 정부로부터 기억된다.
한국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러시아에 돈을 많이 빌려주고 그 돈은 평화비용이라고 말하여졌다. 이후 이 돈은 러시아가 한국에 갚기가 어려워서 일이년 전,
한국은 러시아에서 그 만큼의 군사 무기를 받아온다고 하였다. (신문기사)

러시아의 국토는 광활하다.
반면 한국의 국토는 좁아서 박정희 정부에서는 남아메리카(아르헨티나)에 땅을 몰래 사두었다.
또 전두환 정부에서는 가족계획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의 인구를 정부시책으로 추진하여 줄였다.

우리 민족의 뿌리는 북방민족이라고 한다.
근거로는 한국민 엉덩이의 몽골반점과 그리고 한국 남성의 한복바지가 북방 기마민족의 바지와 같은 점, 그리고 우리의 언어가 우랄알타이어계의 언어라는 점 등이다.

우리 민족의 뿌리인 몽골은 러시아 시베리아와도 접해져 있다.
시베리아는 사시사철 추운편이다.
그래서 인구도 적다.
하지만 요즈음 시베리아 평원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으며
북해(北海)와 가까워서 바이칼 호수 등 수자원이 풍부하고 또 물이 맑고 아울러 공기도 맑다.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은 한국(남북한)의 위쪽인 동해안에 위치하여 있으며
북한과 러시아와 중국이 함께 근접해있는 지점으로
또 유명한 항구이다.
인구는 60만으로 부산 인구의 1/10배이다.
동해안이며 인구도 적어서 공기가 아주 맑다

블라디보스톡 항구에서 3.4시간 비행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면 한국의 하늘은 흐릿하고 공기도 나쁘다.
블라디보스톡의 항구는 동해의 항구이고
인천항은 내해(육지에 둘러 쌓인 바다)이기 때문이라고도 하지만....

시베리아의 평원인 초원에는 소들이 점점이 모여 풀을 뜯고 있었다.
쇠고기를 호주와 미국에서 수입하여 먹는 한국인들, 특히 지식인들은 이 곳을 바라보고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
(나는 저 시베리아 초원의 일부가 한국의 국유지가 되고 그 곳에 가까이 살고 있는 북한주민이나 한국민을 보내어 살 수 있도록 개발한다면 우리의 쇠고기, 조류(닭 오리 등) 등의 반찬은 다소 신선한 먹거리로 대체될 수 있으리다 싶었다. 재배가능한 채소류는 자급자족하면서 )

각국의 정상들은 아펙정상회담을 각국을 순회하면서 주기적으로 개최한다.
2012년, 내년에는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에서 아펙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한다.
블라디보스톡에는 러시아의 해군본부가 있는 곳이다.
(한국의 제주도에서는 해군기지가 제주도에 와야 하는가 오지 말아야 하는가 논란이 많은 듯하다)

현지가이드는
블라디보스톡에서는 현재 몇 개의 대학이 있는데
곧 이 대학들이 합하여 한 개의 대학으로 통합하여 새 부지로 옮기고 인근의 아파트는 학생들의 기숙사가 된다고 한다. 대학의 통연합은 세계적 추세인가 보다.



- 러시아 남성의 분노 -

러시아가 개방된 것은 20년이 넘는다. 한국과는 노태우 정부의 시작이 1988년이므로 계산이 그리된다.
요즈음의 비만한 한국의 젊은 아가씨들을 볼 때 제안자가 느끼는 순간순간의 분노를
나는 이번 러시아의 여행에서 러시아의 남성에게서 실컷 경험하고 왔다.
러시아 금발의 미녀들이 80 ~ 90%가 고도 비만이었다.
분명한 개방의 후유증이였다. 즉 육식 위주의 서양식, 첨가물이 든 식품들이 가져다 준 결과였다.
나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의 식사준비로써 햅반(밥) 8개와 고추 장아찌(순창고추장민속마을), 여수 돌산 갓김치, 멸치볶음 반찬을 가져갔다.
젓갈도 가져가고 싶었지만 정부 식품으로 나와 있지를 않아서 생략하고
간식으로는 참깨 전병 1통을 가져갔다. 그래서 식사와 간식에서 불편함도 모자람도 없었다.

지금은 여름방학이라서 교수, 교사, 학생들이 팀에 많았다.
공직자들도 열흘 연가를 활용하여 해외로 나가서 직접 보고 경험하여
제안자의 제안 내용 추진에 악셀라이트를 밟아야 한다.
그리고 제안자의 주장대로 각시도 공무원 교육원에서는 지방의 공무원들이 해외연수의 기회로써 이러한 곳을 즉시에 견학하여 당면한 먹거리의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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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둘) : 부산시 공직자, 부정(부패) 일소


공직자의 부패행위는
김영삼 정부에서의 공직자 재산등록 제도의 시행으로
이제는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하다.
그러나 부정(不正)행위는 사라지지 않는다.

예로써 부산광역시(시장 : 허남식)에서는 한달전 쯤,
부산시의 기관지인 부산시보(편집인 : 김철도, 편집주간 : 차용범)를
‘다이내믹 부산’이라고 이름을 바꾸더니 엉뚱한 기사를 실었다.

현대사 숨은 이야기를 찾는다면서
<제1화, 부산지하철을 뚝심으로 뚫다 >
에서 부산지하철을 놓는데 박영수 시장의 허가(결재)를 받는데 그 결재를 받기가 얼마나 어려웠던지에 대해서 1면을 할해하였다 ( 2011. 8/3 다이내믹 부산, 박재관 글)

그러나 본인이 알기로는
부산에 지하철을 놓은 것은 노태우 정부이다.
부산시장선에서 결재해서 될 일이 아니다.

부산광역시는 부정(부패)를 일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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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정부제안 추진 내용

- 2007년 72), 아르헨티나에 여의도 70배 크기 우리땅
( 2007. 9. 10, 조선일보, 김정훈 기자 )

- 2008년 41-1), 미국산 쇠고기 이것이 궁금하다.
(2008. 4/21, 5/3, 조선일보, 금원섭 기자)

- 2008년 83). 이명박 대통령, ‘시베리아 철도 적극 추진’
(2008. 9. 27, 조선일보, 주용중 기자 )



--------- 2011. 8/ 21(일), 제안자, 안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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