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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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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임시수도 주거개선에 관한 특별법(가칭)

내용
부산은 대한민국의 제2의 도시입니다. 하지만 그위상은 날로 쇄약해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2002년 월드컵 유치를 위해 일본에서의 브리핑을 먼저 들은 FIFA집행위원들과 함계 부산항으로 입국한 축구계 고위 관계자의 말로 제2의 도시인 부산이 이렇게 노후화 된것을 처음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산항에 입항할 때에는 밤에와야 한다고들 합니다. 서구,동구의 고지대 주택들이 밤에 보면 고층 빌딩으로 보이니 까요... 저는 서구에서 초등,중등,고등을 졸업하고 현재는 해운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제가 청소년기를 보낸 서구나 동구에 가보면 마치 시간이 70년대 말에 멈춘듯한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변하지 않은 고향을 보면 옛날 생각이 나서 좋지만 돌아서면 부산의 현실을 보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서구,중구,동구는 6.25때 전국각지의 피난민들을 맞이하는 관계로 고지대 판자촌이 되어습니다. 6.25도 벌써 60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또한 그지역에서 수많은 여당 국회의원이 탄생했으며, 대통령까지 배출하지 않았습니까?
지역의 자부심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배신감만 들겁니다. 이젠 기다릴만큼 기다렸습니다. 고지대에 주택가가 생긴건 6.25 전쟁 때문입니다. 전쟁이 없었다면 부산도 창원처럼 계획도시가 되었을 겁니다. 6.25임시수도 주거개선에 대한 특별법(가칭)을 진행하셔서 서구,중구,동구 주민들의 주거개선 및 주택 색채,형때라도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살릴수 있도록 변화해야 합니다. 부산 혼자 진행하면 질투 많은 대구가 또 시비를 걸겁니다. 대구도 6.25때 잠시 임시수도였으니 같이 진행하면 중앙정부도 받아 들일겁니다. 명분이 있는 법 취지이니 서구,중구,동구등 6.25때 피해를 본 주민 및 부산시민들을 위해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허남식 시장님께서 강력히 진행하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