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택여부에 달려있는 사안입니다.

내용









파일도 첨부하였습니다.
.....................................................................
업무보고 110805 -2 (2011. 8/5, 이명박 대통령 )
.....................................................................




업무 보고






2011. 8. 5 (금)





제출처 : 이명박 대통령



제출자 (제안자) :

부산광역시 금정 구 ****로 19**번길 **-6, 1**동 1***호
안정은 인 ( 070-79**-47** )


.....................................................................................................................


제목 : 몇치젓 연구소장 발령 요청 외


하나)
멸치젓 연구소장의 발령과 이전 부산시 공무원교육원을 연구소로 전환 사용

-- 내용 줄임 --

둘)
멸치 숙성장 및 작업장의 이전과 보안인력과 보안시설 설치

-- 내용 줄임 --


셋 )
제안자의 복직과 인력보충 및 신분조치

제안자 본인을 복직시켜 주시고 당장은 미루어진 잔무를 정리할 인력이 필요합니다.
신문 등 남은 자료들은 목록을 작성하고 제본해 두어야 하는데 2009년 추진분이 손이 닿지 않아 못하고 있으며 자료 모음이 달리 필요가 없는 국민임대주택 또 한 마찬가지입니다.
1999년 제안할 당시부터 주위에서는 저의 돋보기 돗수가 높아 일의 처리가 어려울 것이라 하였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으며 요즈음은 인터넷에 넣는 글조차 오타(誤打)의 글을 가려내기가 어렵고 보아오던 텔레비전 속 사람의 얼굴들도 돋보기를 끼지 않으면 분명치가 않습니다. 아마 책과 신문을 많이 본 탓인 듯합니다.



셋-1)
원하는 시도에는 연구원 파견 발령

제안자가 제안한 이후의 추진내용은 아직 그만둘 수 없는 일인데 후임자는 꼭 연구원이라는 이름을 달지 않더라고 석사과정의 연구과정만 밟은 여성 공무원이면 될 것입니만 현실적으로는 지방연구원의 자리는 경력의 단절과 같으므로 기피할 것입니다.
통상 공무원들은 보수의 많고 적음 보다는 파견근무 등 경력의 단절을 꺼리고 파견근무는 무능한 공무원이 받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구군에 식품안전계가 생기면 관련된 일을 볼 것이므로 지망할 후배 여성공무원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도 하지만면 그것은 “비젼을 보고 와서 근무하라”는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그러하므로 가능하다면 전무후무(前無後無)의 제안자와 후임 자에 맞는 맞춤형의 자리를 마련하고 또 그 신분조치도 하여주십시오.
즉 국비의 선임연구원(부산)과 연구원, 그리고 보조인력 1명입니다.
제안자는 제안으로 말미암아 -- (중간 생략 ) --
부산시청에서 근무할 공간은 식품안전상황실 이상의 대안은 없을 듯하고 또 제안자의 식생활은 문정수 시장님 당시부터 부산시청 구내식당을 잘 운영하고 있으므로 근무 중 당장의 식생활에 대한 염려는 않아도 될 듯합니다. 이곳은 여타 부산시내 공공기관 등의 집단 급식소의 표본이 되고 있습니다.




셋-2 )
인사상 특전과 시도지사의 배수 추천에 의해 파견 발령

시군구에서도 세무의 통계자리는 고생하는 자리라서 떠날 때는 진급을 시켜서 보내고, 또 구청에서는 한 계급 진급 후 아래 동사무소로 발령을 내어 나가도록 해야 하지만 통계를 맡기면서 구청에 남아 있기도 하는 등 부산시 시군구에도 인사권의 재량권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사자에게 부담을 주는 행정행위는 다르지만요.

앞으로 시군구청에 여성이 맡을 식품안전계가 분명히 생길 것이라면
식품안전처와 지방의 식품생산연구소는 식품판매실적보고, 자산보고 등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므로 추진 중인 정부 제안이 기반을 잡거나 지방의 식품생산연구소가 개원될 때까지 청와대 파견의 연구원 1명을 각시도에 발령내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 부산에는 제안자와 2명임 )
연구원은 제안자의 신분이 아니더라도 지방연구소의 식품과 한국전통식품의 일을 보아야 하고 또 이를 식품안전처에 보고해야하므로 청와대에서 파견 발령하는 것이 신분상 당해시장으로부터 다소 독립되고 또 지방 공무원으로 복귀 후에도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 일이 적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청와대는 시도보다 상위부서이므로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 명분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구원이라는 이름과 별도로 직급에서의 진급은 통상의 진급기간보다 1,2년 앞당겨 주면 지원자가 많을 것입니다. 즉 연구원은 진급에서 특전을 주는 것입니다. ( 부산시지방행정 공무원은 석사 연구과정을 이수하였다고 인사상 특전을 주지 못합니다 )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안자가 근무해 온 당시대에는 여성 공무원은 1,2년 진급이 늦어지는 것은 상식처럼 알았고 공공연히 그것을 언급한 기관장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산시처럼 연구원이 필요한 시도 에서는 *별첨 연구원의 자격을 가진 적정인력을 3배수 또는 2배수로 추천을 하고 청와대에서는 1명을 당해시도의 식품안전상황실에 발령하면 될 것입니다.
-- 그렇지 않고 청와대에서 발령하는 인력이므로 유사한 자격(경력을 제외한)을 가진 식품전문가를 원하는 시도에 발령할 수도 있겠지만 그리하면 지방의 사정에 어두우므로 일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식품안전처에는 식품안전검사원 외에는 식품전문가의 자리가 없으므로 진로에 단절이 오므로 식품전문가의 외부영입의 근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제안자는 생각합니다 --




셋-3)
시도 연구원의 업무보고와 연구실 운영 경비

시도의 제인력은 청와대에서 파견근무를 하는 인력이므로 사무실(식품안전상황실)를 제외한 시설비 및 보수와 제 운영경비는 국비로 부담한다.
그리고 모든 연구원은 대통령께 업무와 관련된 보고 외에도 가족사(家族事), 연구원의 신상 등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비공개로 업무보고하여 정부제안의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

* 별첨(파일) :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 국민광장- 여론광장, 2011. 4. 11일자,
“ 연구실 마련 (일부 보충)” 의 파일의 내용임




................................................................................................
아래 1 : 경성대, 멸치젓갈 육성산업, 협약 체결
..................................................................................................

경성대, 멸치젓갈 육성산업, 협약 체결

-- 내용 줄임 --




.........................................................................................
아래 2 : 기장 멸치젓 출시
..........................................................................................
정부 제안 추진 내용 2009년 13.

기장 멸치젓 출시

-- 내용 줄임 --


------------ 2011. 8/8(월), 제안자, 안정은 ---------------


수신처
- 이명박 대통령, (참조 : 김황식 국무총리) : 2011. 8/5

- 부산시청 - 부산시에 바란다 : 2011. 8/7 (일) - 비공개
( 부산시장 경유, 오규석 기 장군수 )

-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민광장 - 여론광장 : 2011. 8/8
- 부산시 포함 16곳, 시장에게 바란다 : 2011. 8/ 8

...

-------------------------------------------------------------
답변 - 충청남도청
------------------------------------------------------------

담당자 : 총무과, 이범진 ( 042-220-3077)
답변일 : 2011-08-08

우리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제안은 채택여부에 달려있는 사안으로 판단됨을 알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