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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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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경계1

내용

저의 어린 시절, 악동의 소질을 발휘하여 동네친구들과 함께 집 앞의 길에 작은 함정을 파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어설픈 함정이었지만, 아무런 경계심 없이 걸어가던 사람들 중에 두어 명이 감추어놓은 함정에 한쪽 발을 빠트려서 당황해 하였고, 그 모습들을 숨어서 지켜보던 우리는 쾌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인류의 삶을 파멸시키려하는 많은 적들과 대면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하나가 “마약”입니다.
그것의 특성은 “함정”과도 같습니다.
함정을 겉으로 본다면 그것이 위험한 것인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일단 함정에 빠진다면, 그것은 빠진 사람에게 해를 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함정은 빠지지를 않아야 합니다.
함정과도 같은 마약이 오늘 우리의 사회에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유능한 수사관들의 노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성과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활한 국제공조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효과도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그 외 관계자들의 협력도 때를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행위들의 성과도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그러나, 마약의 확산은 축소되어지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함정과도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것의 해독성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하여 너무 과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마약에 대한 경계심을 더욱 높여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귀중한 나의 몸이 마약으로 말미암아 망가지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더 이상, 우리의 이웃들이 마약에게 정복당하여, 심신이 병드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