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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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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선 - 참고용

내용










서울 광진구청 홈페이지 개선


광진구청 (구청장 : 김기동) 홈페이지에는 자유게시판이 없고
참여에 <이야기 한마당>이 있다

그런데 또 글을 넣으니 들어가지 않으면서
< 카를 쓸 수 없습니다> 라는 글이 계속 뜬다.
그 말이 어느나라에서 온 글인고 ?

그리고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글을 넣으니
모두 비공개로 처리된다.

구청장에게 바란다는 시민들의 건의 사항이다.
주민에게도 공무원들에게도 개방하여야 하는 글이다.
그래야 처리할 수 있다.

전자 민원(새올 전자민원)은 처리 기간도 있고
건의사항이 아닌 당사자나 이웃의 민원이다. 또 서면으로도 접수해야하는 이전의 민원인 것이다.

광진구청은 자유 게시판을 마련하고
또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민원사항>과 구분하고
또 >처리기한이 있는 민원사항>은 현재 새올민원으로 처리하면 된다.
(전자민원사항은 컴퓨터가 없는 사람이나 컴맹들에게는 제한적인 민원접수 체계이므로 우편접수는 당연히 하여야 한다 )

특히 민원사항이 많은 시구군단위에서
기관장에게 바란다와 새올전자민원을 함께 사용하면
불편한 점이 적지 않다.

상기 게시판 외에
직소민원(구청장 친전 민원 - 구청장이 직접 받아보는 민원)도 개설하면 금상첨화이다.
충남도청 (시장 : 안희정)의 홈페이지가 그러하다. 그러나 직소민원도 비서실장이 뜯어서 처리해 온 것이 관례이지만 기관장에 따라서는 직접 읽어보는 장도 없지 않은 듯하다.
교수가 학생들의 점수를 채점하면서 대부분 조교에게 넘기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닌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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