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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시장 상인들의 무례함과 불쾌한 행동들

내용
자갈치 아지매들의 생활력이야 이미 전국적으로 소문난 것이 아닌가.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이런 아지매들의 생활력은 소위 <강짜>로 변질된 듯 하다.
무슨 말인고 하면...손님들이 자갈치시장을 둘러보게 되는데..이때...여러 아지매들과 아제들이 끈질기게 쫓아다니면서 구매를 종용하는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긍정적으로 보면 적극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시장을 둘러보는 구경을 먼저 한 뒤 물건인 어패류를 구매하는 게 상식임에도....이들은 다짜고짜...손님들이 고기만 구경해도
소쿠리에 해당 고기를 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연신 잘해드릴께요 라고 하는데...사실 이 점포나 저 점포나 어패류가격은 다 똑같다. 여기까지는 그저 장사속이려니 하고 넘어가 줄만하다. 문제는....고기를 산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고기를 덥석덥석 집어 소쿠리에 담느냐 그럴 필요 없다고 하니까...쌍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다. 손님인 나한테....고기를 강매하는 것도 모자라...살 의사가 없으니 소쿠리에 담지 말라고 말 한마디 했더니..
연신 욕을 해대는 것이다....내가 뒤돌아서서 가니까..자신들이 욕하는 것을 못들었는 줄 아는가 본데...솔직히 매우 불쾌했다. 아직도 부산 자갈치 시장에 이런 저질 상인들이 있다는 것인지...한심하기만 했다. ...언제까지.....이런 저질 장사치들이.....부산에....그것도 자갈치 시장에 횡행해야 하는 것인지.....이러고도 부산이 국제도시라 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