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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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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프로, 미완의 노숙자 쉼터를 위한 제안

내용

시민이 존경해야 할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정구 거리를 다녀보면 저소득층과 주민과의 "사랑의 은행계좌"를 권장하는 프랑카드가 곳곳에 붙어져 있습니다.
1990년대 금정구청의 가정복지과에서에서도 추진하였는데 당시 글쓴이가 근무하였던 가정복지과에서는 주로 여성들과 미성년 세대주와의 결연이란 과제로 추진하였습니다.

이후 2000년경(금정구청 정영석 부구청장) 당시에도 부구청장이 직접 챙기며 추진하고 "사랑의 은행계좌 100계좌"란 이름을 걸고 부구청장이 직접 추진하여 100계좌를 채웠다고 하였는데 부구청장이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면서 시들해졌습니다. 이것은 보편화된 프로그램이며 상위부서에서 계속 챙기면 잘 될 수 있는 일입니다.
또 금정구청에 근무하는 한 공무원과 금정구의 1개통을 담당통으로 서 지정하여, 금정구 공무원(민원 담당 공무원 제외)이 담당통을 수시 출장하여 제반 문제점을 도출하여 "견문보고서"란 이름으로 (서면으로) 제출하면 부구청장의 책임아래 처리하였습니다. 또 그 추진실적은 기관장(동별, 과별) 단위별로 수치화하여 아침 간부회의 시 구청장이 직접 촉구하였습니다.
이는 1980년대 구군 단위 기초행정에서 개발행정(현장행정)의 장점을 도입하여 추진한 행정입니다.

또 그 이전에는 반상회를 개최하고 반상회에서 수렴한 민원을 그 처리에서는 시행정, 교육행정, 우편행정, 교통행정 등 기관과 구역을 넘나들며 광범위하게 이송, 처리하고 그 처리 결과를 통보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방민이나 지방 공무원에게는 불쌍한 이웃이 있으면 돕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라 복지행정 즉 복지시책이 주민들에게 여타 사유로 전달되지 않으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몸은 다른 행정업무를 보고 있지만 그 업무를 보는 아래의 직원들은 모르고...또 그렇다고 귀뜀해주는 선배공무원도 없고..귀뜀해 줄 제도도 없고......

그 한 예로써 글쓴이가 노포동사무소에서 사무장을 할 때, - 노포동 주민을 상대로 생활보호대상자의 혜택(텔레비젼 수신료 면제, 복지전화 혜택, 쓰레기 종량제 봉투 무료 배부 등)을 모아 "알고 계십니까?" 란 제목의 홍보지(1장 분량)를 부산시보에 넣어 몇차례 배부한 - 동시책을 확대 실행하고자 1997년 2. 12, 글쓴이가 금정구청 총무과 상황실에 근무할 때 "업무보고"를 하였습니다.

내용은 이 "알고 계십니까"를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요즘 연말,연시 각 신문에 싣는)을 홍보함과 아울러 저소득층을 위한 생활보호혜택 및 모든 복지혜택을 구청 사회복지과에서 모아 금정구청의 신문(당시 금정민보)에 실어 생활보호혜택을 생활보호대상자가 직접 스스로 잘 알도록 하도록 하자는 내용의 업무보고서를 최길락 총무과장, 김효학 총무국장의 전결과 사회산업국장의 협의를 받아 사회과에 넘겼는데도 (실행촉구하였음에도) 무엇때문인지 실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금정구청 사회복지과는 주민생활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글쓴이
2008. 10. 19, 금정구 등선로에 거주하는
이제는 백성된 안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