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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을 보고(펌)

내용
제목 : 최재성, 이 더러운 종북 노예에게

내용 : 필자(筆者)는 어젯밤 우울한 심정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잠 한 숨 자지 못하고 말았다. KBS1 TV에서 방영된 추적60분. 황해도 해주 인근에서 벌어진 10월의 북한을 보고 나서였다.

먹고 살겠다고 어린아이를 데리고 나와 조그만 리어카를 놓고 삶이 서러워서 구석에서 우는 아낙네. 길거리에서 쓰러져 죽어가는 어린아이. 집을 잃고 헤매는 가족들. 그리고 하수구 안에 모여 자고 있는 꽃제비라 불리우는 부모 잃은 고아들.

지옥을 연상케 하는 장면들이었다. 독기(毒氣)어리고, 핏기 없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해주는 그래도 북한에서 살만 하다는 곡창지대였다. 이곳의 참상이 이러하니, 나머지 지역들이야 더 말할 것이 없었다. 불을 보듯 분명하게 느껴지는 이 서러운 풍경은 다름 아닌 김정일 치하의 우리 동포들이 겪고 있는 비극. 그곳이 김정일의 북한이었다.

분노하던 필자(筆者)는 이 처참한 정경(情景)에서 시선을 돌려 주위를 둘러보았다. 우리 주변, 남한이라는 곳. 여기엔 더욱 기이(奇異)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북한을 지상낙원(地上樂園)이라 믿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었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인간의 바른 이성(理性)을 상실한 사람들이었다. 사상에 전염되어, 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사고(思考)의 불구자들. 그들을, 우리는 북한을 추종하고, 김정일의 노예를 자처하는 종북(從北) 노예주의자들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들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여 친북활동을 강화하려고 했으며, 전교조를 옹호하여 대한민국의 학생들을 세뇌시키는데 협력하였고, 북한의 통일관을 위해 살면서 우리를 적화시키려 한 자들이었다. 그들이 바로 종북 노예주의자들이었다.

종북(從北) 노예주의자라. 거기 중심엔 민주당 대변인 최재성이 있었다. 최재성이란 인물이 386주사파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 자는 근래에 자신의 숨은 정체를 드러내는 행동을 하고 있었다. 그는 대북전단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탈북민 중심의 자유북한 연합을 ‘보수단체라 하기도 어려운 매국단체’라고 평(評)하였다.

매국(賣國)단체, 즉 나라를 팔아먹는 단체라는 것이다. 그것은 북한 치하를 탈출한 탈북민들에게는 최대의 욕이었다. 굶어죽기 싫어서, 혹은 직업선택의 자유도, 거주이전의 자유도 없는 북한에서 자유를 찾아 탈출한 사람들이 아니던가.

그런데 매국(賣國), 조국을 팔아먹는 자들이라니. 그렇다면 ‘탈북민들은 조국을 배신한 자들’이라는 표현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그것은 ‘최재성의 조국은 과연 어디인가’에 대한 의문을 불러들이는 것이었다. 결국 최재성의 발언(發言)은 ‘최재성의 조국은 북한’이었음을 판단케 하는 것이었다.

탈북민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노예처럼 살아가는 군인과 인민들에게 외부의 소식을 알려준 것이 매국인가?”
그리하여 최재성과 민주당은의 애국이란,
“김정일의 노예로 살아가는 북한 동포들의 귀와 눈을 막아주는 것이 애국인가?”

참으로 시의적절(時宜適切)한 표현이었다. 탈북민들은 더 나아가 이런 뜻도 전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지난 10년 동안 국민 몰래 5억 달러를 김정일에게 제공한 것도 모자라, 국민세금으로 인민군대를 먹여 살리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북한 정권에 한번도 굶주린 인민들에게 식량제공을 요구하지 않았다’

김대중과 노무현. 그들은 오직 북한 김정일 체제를 수호하는 데만 열중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호라, 이 붉은 무리들이 횡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이었다. 그들은 북한을 위해 살고, 북한의 김정일을 위해 대한민국 안에서, 소위 정치(政治)라는 것을 하고 있었다. 자유대한민국의 풍요를 누리고 자유를 누리면서 북한을 위해 살고, 대한민국 법의 보호를 받으면서 김정일을 위해 활동하는 노예들.

이렇듯 바른 진실, 바른 인간의 이성(理性)이 사라진 서기 2000년 대. 대한민국은 야만(野蠻)의 시대였다. 거기에 대한민국 공당(公黨)으로서 민주당과 최재성 대변인과 같은 무리들이 있음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이름 정재학
글번호 52076
날짜 2008-11-29 오전 9:52:17
발취처: 국가보훈처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