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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을 합법화해서, 시민의 위생과 건강을 호보해야 한다

내용
― “개식용을 합법화해서 국민의 위생과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 ―

“개식용을 합법화해야 하는 이유들”

【 요 점 】

1,“개”는 인간이 기르는 가축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개”를 활용하며 식용한다.

2,“개” 식용은 한국 및 동아시아 전래의 식문화다

3,세계동물보호협회도 각국의 식문화를 인정하는 추세다

4,아시아 문제는 아시아인 시각으로 해결해야 하고, 우리의 개식용 문제는 한국인 시각으로 해결해야 한다.

5,애견은 최근에 들어온 감성문화로서, 우리 전래의 개식용문화를 반대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6,동물은 인간이 활용함으로서, 동물의 “종”이 보존 된다

7,애견인이 말하는 애견운동으로서는, 비싸게 팔 수 있는 푸들이나 치와와 같은 애완견 종류만 보존할 수 있을 뿐이다.

8,몇 년씩 유학 갔다, 애견사상 가지고 온 사람들의 독선으로, 전래의 식문화를 중단할 수 없다

9,동물보호는 “개”를 건강하게 키워서, 위생적으로 식용하는 것을 포함한다

10,식용견을 건강하게 위생적으로 기르고 식용하는 것은, 애견이고 동물보호이다.

11,동물보호는 모든 국민의 호응을 받는다. 그러나 애견은 개인의 감성문제다

12,“개”를 가지고 가족을 부양하며 먹고사는 사람이 많다. 그러므로 “개”산업을 다양화해서 고용과 생산을 확대해야 한다.

13,개식용을 합법화해서, “개” 산업을 애견산업과 식품산업으로 육성하고, 서비스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 【 내 용 】 ―

1,“개”는 인간이 기르는 가축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개”를 활용하며 식용한다 -

- 개는 자연에 있으면, 늑대처럼 맹수고 야수다. 이러한 야수를 인간이 포획해서 인간문화에 적응시키고, 인간생활에 활용한다. 즉 개는 인간을 위해서, 인간에 의해서, 인간이 기르는 가축이다.

따라서 개를 사랑할 거냐? 그냥 키울 거냐? 먹을 거냐는 주인인 인간이 결정한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이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

남들이 돈을 내고 보신탕 먹는 것을, 먹지마라고 악을 쓰서는 더 더욱 안 된다! 제 돈내고 먹는데! 자유 민주국가에서! 국민이 먹는 것을 누구도 방해해서는 안 된다.


2,“개” 식용은 한국 및 동아시아 전래의 식문화다 -

- 우리나라에는 기독교도 있고, 불교도 있고, 회교도 있고, 힌두교도 있다. 그래도 누구하나 예수 믿지마라 하는 사람 없다.

우리나라에 양식당도 있고, 일식당도 있고, 중국식당도 있고, 인도식당도 있고, 중동식당도 있다. 그래도 누구하나 양식을 먹지마라 하는 사람 없다.

중동에서는 돼지를 먹지마라 하고, 인도에서는 소를 먹지마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돼지를 먹어도 되고, 소를 먹어도 되고, 개를 먹어도 된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다종교 다문화 국가이기 때문이다!

또한, “개”식용은 동아시아 전래의 민속 식문화이며, 우리 민족이 수천 년 간 먹어온 식문화로서, 개식용을 합법화해서, 앞으로 고급 관광식품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전래 식문화라는 것이 시위를 한다거나, 논문 몇 편 또는 글 몇 개를 인용한다 해서 변하거나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3,세계동물보호협회도 각국의 식문화를 인정하는 추세다

- 1970년대 세계 동물보호운동이 시작할 때는, 서구인들을 중심으로 서구인의 시각에서, 단일 근시안적인 운동으로 시작해서, 세계 다른 문화권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서구적인 일방적 운동으로 시작해서 많은 논쟁과 시비를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세계가 글로벌화 되고, 지구촌이라는 세계화가 됨으로서, 서양 문화의 우월주의와 편파주의가 점차 살아지고, 이제 세계 모든 문화는 서로 인정해야 한다는, 문화 보편주의와 문화 상대주의가 일반화하게 되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때만 하더라도, 우리나라가 개식용을 한다고, 세계동물보호협회에서 서울 올림픽 보이콧운동을 벌리고,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드 바르도가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어 압력을 넣기도 했지만

2008년 북경 올림픽에서는 중국인들이 개식용을 하더라도, 세계동물보호협회나, 브리지드 바르도가 중국인의 개식용을 인정하고서, 올림픽 보이콧이나 반대운동을 하지는 않았다

이제 세계 동물보호운동도 동물을 학대하지 않고, 건강하게 평화스럽게 살도록 한다면, 식용 여부에 대해서는 각국의 문화에 맡기고 있는 추세로서, 우리가 세계동물협회의 눈치를 보느라고 개식용 합법화를 더 이상 연기할 이유는 아무데도 없다. 그러므로 개식용 합법화를 위한 입법을 추진해야 한다.


4,아시아 문제는 아시아인 시각으로 해결해야 하고, 우리의 개식용 문제는 한국인 시각으로 해결해야 한다

- 과거 서구문화 우월주의 시대에서, 모든 세계문제를 서구인의 시각에서 접근해서 해결하려 했다. 그러나 지금 세계는, 모든 문제를 각 지역 또는 각국의 시각에서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제, 아시아 문제는 아시아인의 시각에서 바라봐야 하고, 한국의 개식용 문제는 한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

한국의 보신탕은, 한국인의 시각에서 볼 때 아무런 문제가 없는 민속식품이다.
보신탕은 수천 년 간, 우리 민족이 아무런 문제없이 먹어온 민속식품이며, 지금도 다수의 시민들이 먹고 있는 식품으로서, 보신탕은 이를 합법화해서, 계속해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우리의 전통 민속식품이다.

그런데 왜 정부는, 국민이 먹는 보신탕을 법률에서 식품에서 제외하고, 개식육을 가축법에서 제외하고, 개식품과 관련해서 국민의 위생과 건강을 방치하는가?

만약, 정부가 서구인의 시각에서 우리의 개식용 합법화를 방치한다면, 이는 국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고,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다. 그리고 정부의 직무유기다.


5,애견은 최근에 들어온 감성문화로서, 우리 전래의 개식용문화를 반대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

- 개를 키스하고, 애무하고, 사랑하고 또한 개를 옷을 해서 입히고, 개를 파마를 해주고 하는 것은,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없든 애견문화로서, 최근에 새로 들어온 감성문화다.

애견은, 1980년대 이후, 서구에서 들어온 새로운 감성문화로서, 우리나라에서, 애견은 애견대로 감성문화로서 새로이 발전해야 할 영역과 방향이 따로 있고, 우리 전래의 개식용은 식문화로서 발전해야 할 영역과 방향이 따로 있다. 그러므로 애견을 한다고 해서, 개식용을 반대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자기가 애견을 키스하는 것하고, 남이 보신탕을 먹는 것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런데 왜? 자기가 애견을 한다고 해서, 남이 보신탕 먹는 것을 반대해야 하나?

그리고 우리나라에 애견문화가 있다고 해서, 개식용 합법화를 미루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고, 또한 애견인이 있다 해서, 개식용을 하는 국민의 위생과 건강을 방치해야 할 하등의 이유도 없다.

지금, 정부가 개식용 합법화를 미루는 이유가 무엇인가? 서구인의 시각을 의식해서인가? 아니면, 극소수 애견인이 떼쓰는 것에 짓눌려서 개식용 합법화를 미루는 것인가?


6,동물은 인간이 활용함으로서, 동물의 “종”이 보존 된다 -

- 지금 지구상에서 동물과 식물은 빠르게 멸종되고 있다. 그래도 소 돼지 말 낙타 등은 인간이 활용함으로서, 동물의 종이 보존되고 있다. 야생동물로서 인간이 활용하지 않는 동물은 빠르게 멸종되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야생 동물인 타조와 악어는 인간이 활용하니까, 보존되고 있지만, 하마와 코뿔소는 인간이 활용하지 못하니까, 이미 멸종의 단계에 와있고, 아시아 코끼리도 활용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멸종의 위협을 받고 있지 않은가?

“개” 역시 마찬가지다. 개가 애완견으로 활용되거나, 식용으로 활용될 수 없다면, 그 종자는 멸종되고 만다. 그러므로 식용할 수 있는 “개”는 식용해야, 그 종이 보존된다..


7,애견인이 말하는 애견운동으로서는, 비싸게 팔 수 있는 푸들이나 치와와 같은 애완견 종류만 보존할 수 있을 뿐이다,. -

- 소위 애견인이 말하는 애견운동은, 애완견을 비싸게 팔아 먹겠다는 영리목적이 밑에 깔려있고, 그래서 애견운동을 벌리는 사람들이 악을 써고 있다.

애견인이 말하는 것처럼, 애완견만 길러야 한다면, 나머지 대중적인 일반 개들은 활용할 방법이 없어, 모두 멸종하고 말게 된다.

개라는 종, 전체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애완견은 애완용으로 활용하고, 보통 개는 식용으로 활용해야 만이 “개”라는 “종”이 전체가 보존될 수 있는 것이다.

“개”라는 동물의 종 전체를 보존하기 위해서도, 애견할 사람은 애견하고, 개를 식용할 사람은 식용해야 한다. 소나 돼지가 식용함으로서 그 종이 보존되듯이!


8,몇 년씩 유학 갔다, 애견사상 가지고 온 사람들의 독선으로, 전래의 식문화를 중단할 수 없다. -

- 최근에 미국 유학 갔다가 몇 년씩 공부하고 돌아오면서, 애견사상을 가지고 온 사람들 중에 극히 일부가 애견문제를 가지고 악을 쓰며 사회를 시끄럽게 하고 있다. 그들이 애견사상을 가진 것이 무슨 특권이 되고 무슨 권한이 있나?

애견하려면 조용히 애견하면 될 것 아니냐? 저들더러 억지로 보신탕 먹어라고 말하지도 않는데!

우리나라에서 보신탕을 먹지 말라고 악을쓰며, 시위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자기의 애견사상을 남에게 강요하고, 남들이 하는 행동을 못하게 하는 것은 히틀러나 스타린 같은 독재가 아닌가? 그들이 미국 가서 독재를 배워온 것은 아닐텐데? 아니면 그들이 우리나라에 돌아와서, 그들이 남보다 좀 더 배웠다고 독재로 변한 것인가? 참 이상하다!


9,동물보호는 “개”를 건강하게 키워서, 위생적으로 식용하는 것을 포함한다 -

- 동물보호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모든 국민이 동물보호를 인정하고 있다.

세계 모든 나라에서, 소를 보호하면서 소를 먹고, 돼지를 보호하면서 돼지를 먹고, 낙타를 보호하면서 낙타를 먹고, 악어를 보호하며 사육해서 악어 가죽을 벗기고, 타조를 보호하면서 타조를 먹는다. 그러므로 개를 보호하며 건강하게 키워서 위생적으로 먹는 것도 동물보호에 포함 된다.

소나 말, 돼지를 건강하게 키워서 위생적으로 먹는 것이 동물보호에 포함되듯이!

우리나라에도 동물보호법이 있다. 따라서 “개” 중에서 애견으로 보호해야 할 “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등록을 해서 특별히 보호하고, 그렇지 않은 일반 개는 가축으로 분류해서, 개식용을 하는 국민들이 보신탕이나 개소주를 건강하게 위생적으로 먹도록 보호해야 한다

그리고 또한, 우리의 동물보호법은 우리의 시각에 맞추어 운용해야하고, 우리의 동물보호운동도 우리의 시각에 따라서 보호운동을 해야 하며, 괜히 외국의 시각에 따라 동물보호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10,식용견을 건강하게 위생적으로 기르고 식용하는 것은, 애견이고 동물보호이다 -

- 동물보호라는 것은, 동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상적인 처리를 해주는 것을 말한다. 즉 동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학대를 방지하고, 건강하게, 안전하게, 평온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지, 동물을 인간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다.

개를 안아주고, 키스해 주고, 품어주고 하는 것이 동물보호가 아니다. 경비견은 경비견으로 활용하는 것이 동물보호이고, 수색견은 수색견으로 활용하는 것이 동물보호이다.

개는, 마당에서 기르면 사육견이고, 집안에서 기르면 애완견이며, 가슴에 품어 안고 함께 자면 반려견이고, 식용을 목적으로 기르면 식용견이다.

그리고 식용견은 건강하게 위생적으로 키우는 것이 애견이다. 그리고 식용하는 것이다. 그것이 종의 보존이고, 동물보호이다.


11,동물보호는 모든 국민의 호응을 받는다. 그러나 애견은 개인의 감성문제다

- 그러므로 개인의 감성문제인 애견을 가지고, 남들이 보신탕 먹는 것을 방해한다면, 그것은 개인의 생활을 제한하는 것으로 위법행위이고 인권침해다.

왜? 개인의 감성문제를 가지고 타인에게 불편을 주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가? 애견을 가지고 시끄럽게 하는 일부 애견인들은 한번 깊이 반성해야 한다

소위 애견인이 말하는
자기가 개를 포응하고 자니까, 남들은 보신탕 먹지마라.
자기가 개를 사랑하고 연민을 느끼니까, 남들은 보신탕 먹지마라. 하는 것은
자기의 개인 감성을 위해서, 타인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하겠다는 위법행위이고, 인권침해다.

개가 인명을 구하는 경우가 간혹 있고,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경우도 있고, 병든 노인의 수발을 돕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 애견인이 아니라도, 보은의 기념비를 세워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사람들이 보신탕을 먹지 말아야하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

애견인 중에서 혹자는 이런 말을 한다
아이들이, 사람들이 개고기 먹는 것을 알고서 충격을 받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는데, 어린이가 성장하면서 충격을 받는다면, 그것을 부모가 애정으로 보듬어 주어서, 어린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인생을 이해하고 인생을 사랑하는 과정으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 아닌가?

애견 사랑이라는 개인의 감성은, 스스로 승화시켜야지, 애견을 이유로 타인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12,“개”를 가지고 가족을 부양하며 먹고사는 사람이 많다. 그러므로 “개”산업을 다양화해서 고용과 생산을 확대해야 한다 -

- 애완견을 가지고 먹고사는 사람이 수십 만 명이 되고, 또한 보신탕이나 개소주를 가지고 먹고사는 사람도 수십 만 명이나 된다.

지금과 같은 다양화 사회에서, 개를 가지고 애견산업과 식품산업으로 다양화해서 고용과 생산을 확대하여, 우리나라가 선진화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애견 수출상품이나 고급 관광식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법도 연구해 봐야 할 것이다.

지금 정부가, 개식용 합법화를 더 이상 미룰 때가 아니다. 이제 “개” 산업을 가지고, 애견과 식용으로 보호하면서 서비스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때다.


13,개식용을 합법화해서, “개”산업을 애견산업과 식품산업으로 육성하고, 서비스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

- 애견은 개인의 “개” 애완의 문제이고, 개식용은 개인의 식품 선택의 문제이다. 그리고 애완은 개인의 애완문화이고, 개식용은 개인의 식문화이다. 그러므로 이 둘은 엄연히 그 영역이 다르고, 따라서 달리 취급해야 하며, 자기가 애완을 한다 해서 남에게 개식용을 못하도록 방해할 일은 아니다.

지금과 같은 다양화 사회에서, 개 산업을 애견산업과 식품산업으로 다양화해서, 애견산업은 감성산업으로 발전시켜 애견을 수출상품으로 개발하고, 식품산업은 고급 관광식품으로 개발해서, 고용을 널리고 우리 국민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게 해야 한다.

애견인 중 극소수 극열 애견인들, 몇몇이 떼를 쓰기 때문에 개식용 합법화가 발목이 잡혀서는 안 된다.

이제 정부는. 개식용을 합법화하고, 애견과 식용을 그 특성에 따라 지원하는 방안을 찾을 때다. 머뭇거릴 일이 아니다. 애견과 식용 둘 다 서비스 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할 때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