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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남자 보이첵 <시즌2- Play with Music> 특별초대 안내

내용
지금까지의 <보이첵>은 지워라~!!
※ 그남자 보이첵 시즌 2 공연에 부산시청 공무원 여러분을 모십니다.




음악극으로 재탄생한 <시즌2- 그남자 보이첵>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남자..보이첵...

원작 보이첵에서는 배우 10명 이상이 나오지만 ‘ 그 남자, 보이첵’ 에서는 두명의 배우가 신기하게도 극을 이끌어 나간다

다양한 오부제를 사용한 실험적 연출을 아름다운 이미지로써 함축적으로 풀어 내었고

<시즌2>에서는 원작이 담고 있는 무거운 내용을 탱고음악과 마리의 집시춤과 노래로 흥미롭게 관객들을 즐겁게 한다.

원작의 다소 무겁고 어려운 이야기를 얼마만큼 흥미롭게 풀어 나갔는지...지금 확인해 보자..

50~20%할인 >

일시 : 2008년 9월 23일 (화) ~ 11월 2일 (일)
시간 : 평일 8시 / 토 3시,6시,8시 / 일,공휴일 6시 (월요일 공연없음)
장소 : 사랑과 혁명 소극장 (남천동 KBS홀 옆)

문의 : 051-442-6500

티켓: 일반 25,000원 / 중,고생 15,000원

-> 부산시청 공무원이면 (1인 2매 한정) 초대관람 가능합니다.
초대관람시 초대에 따른 제세공과금 5,000원을 부담해주시면 됩니다.


-> 051-442-6500으로 전화후 예매자명/입금자명/연락처/관람일/관람시간/관람매수 를 알려주세요

-> 계좌로 공연대금을 입금해주시면 예약완료!


# 티켓은 공연시작 30분전까지 매표소로 가셔서 신분증 보여주시면 받을수 있어요

*공연 특성상 시작후 입장이 불가합니다. 시간을 꼭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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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이첵" 은 지워라!!
음악극으로 재탄생한<시즌 2- 그남자 보이첵>

기획의도
지금까지의 “보이첵”은 지워라!!
음악극으로 재탄생한 <시즌2-그남자 보이첵>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희곡 <보이첵>을 음악극으로 바꾸고, 원작이 담고 있는 무거운 내용이 관객들을 엄습해 오려는 순간, 예상치 못했던 흥미로운 장면이 관객들을 즐겁게 한다.

이 작품에서 보이첵은 단순히 학대 받는 병사가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보이첵은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에게는 실험용 쥐로 취급되고 장교들에게는 괴롭힘을 당한다. 그리고 예의는 바르지만 가식으로 가득 찬 공장 주인이자 군악대장에게 아내를 빼앗기게 된다. 이런 성적 배반은 그로 하여금 아내 마리를 살해하게 만든다.

당신의 변신은 무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보이첵>의 무대화!!
보이첵과 마리, 이들의 움직임이 곧 무대가 된다

보이첵과 마리는 연극배우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보고 싶은 역할 중의 하나다.
시즌1에서 보여주었던 <보이첵>에서 좀 더 나아가 대담하고 열정적인 마리의 집시춤과 노래, 탱고음악의 강렬함과 함께 소용돌이 치는 감정을 마리와 보이첵의 탁월한 신체연기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극대화된 리듬감 넘치는 열린 무대를 표현한다.






공연소개

치명적인 마리의 유혹... 대담하면서 정열적이며... 그리고.. 아름다운...

◎ 시놉시스

현실에 허덕이면서 극장 한 구석에 괴로워하지만 극장 정령이
환상의 마리가 등장하여 자신이 너무도 하고 싶었던 보이첵 역할에 빠지게 된다.

프리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 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 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는,
시키는 대로 밖에 할 수 없는,
삶의 희망도 가질 수 없는 나약한 인간 <보이첵>.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정신착란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어느날, 한 가설무대에서 악대장은 보이첵과 함께 온 <마리>에게 눈독을 들이고..
의사들과 중대장은 나약하기만 한 보이첵을 향해 인간으로서 가치없음을 놀리기만 한다.
돈 때문에 악대장과 놀아날 수 밖에 없는 <마리>
결국 보이첵은 자신이 유일하게 사랑하는 여인 <마리>를 죽이고 만다.
..........
...........
그리고,,, 현실 속 그 남자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보이첵(Woyzeck)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무산계급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뷔히너(1813~1837)의 미완성 비극.
뷔히너 사망 후 유고 속에 묻혀 있던 것을 오스트리아 작가 프란초스가 해독해 1879년 뷔히너 전집에 수록했다.
버림받은 인간인 하급 군인 보이첵은 상사의 기분에 따라 조종 당하며, 싹이 튼 완두콩을 먹으며 살아간다. 그의 유일한 삶의 근거는 ''마리''이다. 마리가 장교에게 유혹당하자 그녀를 살해하기에 이른다.
각 장면은 병렬 연결돼 무한한 해석이 열려 있다. 이 작품은 1913년 레지던츠 극장(독일 뮌헨)에서 초연됐다.


◎ Casting


보이첵 역 : 정태윤
영화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
광고 ''놀부 부대찌개''
연극 ''보이첵'' ''꽈꾸는 마법사''
''정의의 사람들'' 외 다수



마리 역 : 이미정
단편영화<청춘의 꿈> 주연
단편영화<이방인> 주연
단편영화<연가>
<대한제강 홍보뮤직비디오>
<감마선>
<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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