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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형제가 맞아 죽어도... 눈도 깜짝 안해

내용
자기 형제가 맞아 죽어도...눈도 깜짝안해 2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에 벌과 파리가 있지요
이눔들은 생긴 모습이 비슷한데요 하는 짖들을 보면 전혀 다르게 살구있습니다

먼저 파리에 대하여 살펴 연구한 바를 말씀드리면요
첯째 파리는 일을 안합니다 아무대나 돌아치며 노숙자 생활합니다
파리는요 예의 라고는 눈 씻구 찿아바두 없어요 남이 차려놓은 밥그릇에 냉큼 올라앉아 분주하게 짖 쌈코 다니면서 침 묻혀 노면서 지가 먼저 식사를 하는데요 식사하는걸 보면 드럽게 빨아서 먹어요...하유!!! 밥 주인 기분을 확 잡치게 해요
주인이 팔을 휘두르면 살짝 도망가서 김치 그릇에 아니면 자반 접시에 앉아서 또 침을 묻혀놓고 다니면서 빨아 먹어요! 야단쳐도 욕을해두 소용없습니다
주인을 바라 볼때도 고개 숙일줄 모르고 목이 곧고 워낙 튼튼해서 그런지 빤히 쳐다보면서 눈알 깜작 안합니다 오히려 팔둑질을 하구요 세수도 마른세수를 해요

저 인간 김선재 나쁜사람 아닙니다 지가 배가고프면 겸손하게 김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 배 고픔니다, 아니 그게 좀 뜰부면 김형 안녕하슈! 나 배고파요 밥좀줘요 하면 내가
어!...너 똥파리 어디같다 왔냐?
마침 나 점심먹으려 했는데 잘됐다 요기 앉아 나랑 같이먹자 그러면서 밥풀 두알떼어 밥상에 붙여 줄것이고 저는 밥풀 한알만해도 배 터지게 먹고도 남을거 아니에요?
다 쳐먹지도 못할것이 걸탐을 내고 남의 밥그릇에 냉큼 올라앉아 지가 무슨 아브라함이라고 종과 횡으로 짖쌈코 다니면서 침 발라 영역표시 해놓고 할타먹고 또 그 자리에다 앞뒤로 싸놓는거여요 남의 맘을 확 상하게 하는데 우리동네 누구와 똑같아요
왜? 비싼밥 쳐먹고 욕먹을 짖을 골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전에 시골에서 보면요 방바닥에 새카막케 모여서 무얼 먹는지 반상회를 하는지 모여 있는 그들 파리들 세계를 보면요 그들 세계에도 사랑이 있고 의리가 있고 무리의 파워가 있는것 같이 보여요 엿들으니
우리사이 좋은사이 뭘 그렇게 따지냐? 다아.. 니께 내꺼고 내께 내꺼지...그러니까 말하자면
니 마누라가 내 마누라고 내 마누라는 내 마누라고 니 남편이 내 남편이고 내 남편은 내 남편이고 그렇게 사는거지.. 뭘 그렇게 깨까다롭게 따져어...!!! 어어쵠다“
그러믄서 남들이 보거나 말거나 아무데서나 사랑한다나 좋아한다나 요즘 앤없는 사람이어디있나며 이눔 저눔 이연 저연 그냥 그때그때 기분따라 프리색쓰들을 하는거여요

음식물은 가리지 않고 먹는데 아무 음식이나 시커먼 발로 쌈고 다니는데 특히 그들은 변을 좋아 합니다 날아 다니다가 똥 무더기 하나 만나면 햐...이게 웬 횡재냐! 음...향기 좋코..우리들의 한달 양식은 되겟다 하면서 먹고 싸고 싸는것도 여러가진데 그냥 그자리에다 다 싸버리고 마지막에는 거기에다 종족보존 위한다며 알을 잔뜩 낳고 가버립니다
며칠후에는 버글버글 억머구리 끓듯이 새끼들이 태어나서 뒤엉켜서 비비고 타고넘고 날리들을 치는데요 정신 하나 없어요 뉘집새끼가 뉘집새끼고 뉘집 가스나가 뉘집 가스난지 모르는데 그들이 크면 이담에 뭐가 되겟습니까?
그눔들도 또 남에게 피해주고 기분 나쁘게 하고 남의 가슴에 못 박는 일들 하겠지요...

3
그때에 “팍” 소리가 나서 바라보니 난리가 난거여요 대여섯 명의 파리가 쓰러져 있는데요
머리터진 파리 눈이 어딘지 코가어딘지 박살나 죽은파리 날개가 부러진 파리 창자가 주르르흘러나온 파리 그런데 그정도 됐으면 저라면 그냥 죽고 말겠어요
모진목숨 죽지도 못하고... 나좀살리주 나좀사리주 그러면서 흐트러진 창자를 이끌고 걸어가면서 울부짖는데도요 이상한거는요 한눔의 자식도 와서 도와 주는자가 없는거여요
분명이 그 자리에는 언니 오빠 삼촌 자기없이는 못살아 하던 쎄컨드 마누라 남편 애인들이 있었을 텐데 그 많던 파리 형제들이 한놈두 안남고 다 도망가 버린거여요
도망간 눔들이 그 주변에서 그 처참한 광경을 분명히 보고 있을 텐데요

지가 구하러 오기 뭐하면 119라도 불러서 앰브런스로 빨리 위급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 해야 되잖아요 그들에게는 그런 인정머리가 없더라 이겁니다
이상이 파리들 세계의 현실였슴니다 이들에게 바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벌들의 세계는 어떻습니까?
그들은 열심히 자기 맡은바 일을하고 질서있는 생활을합니다 꽃을 결혼시키는 좋은일을 해주고 꽃이 사례로 주는 꿀과 꽃가루를 얻어옵니다 혼자 먹지 않고 자기들 무리를 위하여 공동창고에 모아 쌓습니다 그들은 아름다운 아파트를 짖고 그곳에서 공동 생활합니다
아이들도 독방에서 보모의 도움으로 개인교육을 받으며 자랍니다
자기 무리들의 재산과 형제들을 위하여는 상대가 사람이든 짐승이든 자기 한몸을 초개와 같이 버려 용맹스럽게 싸움니다 할렐루야!!!

성경에서 지난 역사를 살펴 보면요 믿음이 강한 자들은요 일당 백 일당 천으로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기드온 이란 사람은 300용사을 데리고 적진에 기습해 미디안 군대 12만명이 넘는 적을 물리쳣습니다 밤에 기습을 해서 갑자기 횃불을 들고 고함을 치며 칼을 휘두르니 승리감에 도취돼 술취해 자뻐져 자든 자들이 깜작놀라 일어나 저 한몸 살겠다고 옆에 자던 동료들을 짓밟고 넘어 도망가는 바람에 밟혀죽고 서로 칼을 휘둘러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죽이고 그러면서 스스로 자멸해 버린거지요
한마디로 파리와 같은 존재들에겐 세상말로 의리가 X토 없는거지요^^

아브라함도 사울왕도 다윗왕도 여호수아 갈렙 등등등 믿음의 조상들은 다 사자같이 용맹스러운 사람들 이였습니다 백전 백승 하는 자들 이였습니다
님께서도 예수를 잘 믿으시면 똑같이 지식과 지혜가 무궁하며 강하기가 사자같은 용맹스럽고 자랑스러운 사람 되십니다 이 사람이 바로 애국자입니다 할렐루야!!!

소련에서 우리나라 어떤 사람이 교통사고가 나서 피를 흘리며 실신해 길에 쓰러져 있는데 경찰들이 환자를 병원으로 빨리 옴기지 않고 보고만 있더래요 사람들이 저 급한 환자를 왜 빨리 병원으로 옴기지 않느냐? 하니까 현장 조사가 다 끊나야 옴긴다고 그 추운날씨에 그냥 방치에 놓더랍니다 하여간 예수 복음이 안들어가면 사람들이 한없이 냉정하고 악해집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우리협력하여 좋은 세상 만드는데 동참 하십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