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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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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청 주차단속 견인차량의 폭언

내용
08년 10월 10일 밤9시경의 일입니다. 주례동 동서대 근처에 밤늦게 주차단속 및 견인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면도로이고 차량소통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데 오히려 구청차량 및 견인차량 총 4대가 좁은 도로의 통행을 막으면서까지 마구잡이 견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어 어떤 여성분이 막힌 도로에서 차를 운전할 수 없어 갓길에 차를 세우고 밖에 나와 이를 지켜보고 있는데 갑자기 견인차가 다가와 그 여성분의 차를 견인하려 하였습니다. 당황한 여성분이 "운전자가 보이지도 않나요? "라고 하자 견인차 운전자분이 "그래! 안보인다"라고 큰소리로 반말을 하며 견인차에 올라타 버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이에 제가 견인차에 다가가 도로에 세워놓은 구청단속 차를 가리키며"아저씨 저차도 주차위반인데 도로를 막고 있으면 어쩝니까? 저건 견인 안합니까?"라고 하자 "저건 구청차량이요~ 당신이 견인해!"라고 반말을 하며 험악한 인상으로 노려보는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뭐라고 하셨습니까?"라도 되묻자 "당신이 견인하라고~" 라고 하더군요. 더 이상 한마디했다가는 주먹질이라도 할 것같은 분위기였습니다.더군다나 4~5대의 견인차량이 길을 막고 있는데... 주차위반단속도 좋지만 욕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 항의에 반말과 폭언, 험악하게 노려보는 등 위협을 하는 사상구청 담당자들...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이 내용을 사상구청에 항의하려했더니 홈페이지 회원가입해야하고 가입하려했더니 가입도 제대로 안되더군요. (홈피관리 잘해야할 듯...)
사상구청은 견인업체 그렇게 관리해서야 어디 구민을 위한 구청이 될까요. 구청장님~ 구리고 교통을 담당하시는 공무원님~ 제발 친절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