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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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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청의 감사와 한진중공업의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내용
지역주민을 위해 존재해야할 행정관청과 공무원들이 신청사 건립의 발주처가 되어 인근지역주민들의 피해와 민원을 우려한 감리회사의 건의를 묵살하고 예산부족을 빙자하여 부실시공 을 기획. 지시, 주택 수십 채와 도로가 지반의 침하와 균열로 금이 가고 침수가 발생 하였으며 정도가 심한 주택들은 붕괴위기에 놓이게 되었고 주택가에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휴일도 없이 저녁 늦게까지 강행된 엄청난 소음. 진동공사(암반해체 브레이커공법)는 휴일과 저녁에도 주민들을 편히 쉴 수 없게 하였으며 소음에 민감한 독서실을 운영하는 주민의 생업을 불가능하게 하였습니다.

한 달이나 강행된 부실시공은 인근지역 주민들의 항의와 반발로 뒤늦게 변경되었으나 소리만 다를 뿐 크게 개선되지 않았으며 피해보상과 대책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에 동구청과 시공사인 한진중공업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거짓말과 말장난을 입에 달고 다니면서 피해주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것도 부족해 피해사실을 은폐, 축소하고 조작하기 위해 매일같이 현장 인부들을 동원해 눈가림용 땜질 공사를 하면서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조사관 앞에서 확약한 협약사항마저 상식이하의 궤변으로 일관하면서 지금까지 이행치 않고 피해주민들에게 말로 형언할 수없는 고통과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물도 오래 고이면 썩게 마련이듯 10년 넘게 무소불위 절대 권력을 남용하며 행정관청을 사유화하고 있는 구청장과 지역주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부도덕하고 추악한 공무원들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를 거침없이 자행하며 파렴치한 악덕기업 한진중공업과 한통속이 되어 지역주민들을 얕잡아보고 앞에서는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동구를 외치면서 뒤에서는 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고 이 나라 사정. 감사기관들의 방조와 지역 언론의 침묵 속에 피해주민들의 생존권을 비웃으며 황당함과 분노로 골병 들이는 만행과 횡포가 용인되는 현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10년 전부터 공약사업 이었다 하나 2006년4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바로 직전인 3월에 전격적으로 멀쩡한 구청사를 철거하고 필요이상으로 크게 짓는 신청사건립공사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구세가 많이 기울어 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무리하여 32억이 소요되는 구민체육공원을 건립한다고 하여 많은 논란은 일으킨 것도 부족해서 이제는 부실시공에 대한 책임을 은폐하고 보상을 회피할 목적으로 피해지역의 주택들을 수용하여 96억이 소요되는 체육센터를 구청장의 임기 내에 건립한다고 합니다.

감사원은 더 이상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식으로 피민원기관인 동구청에 민원처리를 넘겨 주민들의 피해사실을 왜곡하여 민원이 확대 재생산되고 반복 되는 일이 없게 동구청에 대한 직접적인 감사를 실시하여 지자체제도의 폐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정현욱(구청장)의 동구청과 개념 없이 부도덕한 공무원들의 만행과 횡포를 직접 확인하여 신청사가 주민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건립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고 부산동구청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진정한 행정관청으로 거듭나게 해주기를 청원하며

현장관리와 부실시공에 시공사로서 일차적인 책임이 있는 대기업이 책임전가와 무 대응으로 주민들의 피해를 외면하고 선량한 공무원의 탈을 쓴 부패하고 추악한 무리와 협력사 직원들을 전면에 내세워 힘없고 노약한 피해주민들을 상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황당하고 파렴치한 대응으로 일관하여 피해주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한 대한민국 최고의 악덕. 악질기업 한진중공업의 경영진은 그동안 자행한 만행과 횡포에 공개사과 할 것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