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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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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사회복지사라니?! 사회복지사의 실체~

내용
저는 반송주공아파트에 살며 딸둘 데리고 있는 아이엄마입니다.
3년전쯤 반송혜인산부인과에서 유방암의심진단을 받고 고신의료원을 비롯하여 세웅종합병원까지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병이 악화되어 부산의료원에서 2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병명은 유방유선염이고 왼쪽 가슴반을 잘라야하는 수술이었습니다. 워낙에 여러 병원에서 항생제를 많이 맞아 회복 속도도 느려 1차 항암제까지 맞아 지금은 일상생활을 할 만큼 회복은 되었습니다.그때 반송3동 복지사님이 도와 주셔서 병원비,수술비를 보조 받았습니다. 정말 고마우신 분이시죠. 그리나 반송2동 "ooo"이란 복지사는 완전 180도 틀린 악마같은 사회복지사입니다. 9월10경쯤에 대뜸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나이도 젊은데 왜 일을 안하냐고 다짜고짜 따지고 들었습니다. 갑상선증후군있어(세웅종합병원에서 진료 받았음) 쉽게 피로해져서 당장 일하는게 어렵다고 하니 버럭 큰소리를 치면서 그러면 곤란한데 그러는겁니다. 그러면 곤란하다니요?? 나이가 30대라고 무조건 일을 해야하나요?? 그러더니 일 못하는 진단서를 끊어 오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일 이후부터 수시로 전화해서 언제 가지고 올꺼냐?왜 안가지고 오냐?며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 노이로제에 걸리만큼 말입니다. 이런 사람이 어찌 어려운 사람을 돌보는 복지사로 일하는지 의문입니다. 빽없고 돈 없고 애들 데리고 혼자 사니까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18일날 저희집에 왔었나 봅니다. 현관문에 이 메모보면 전화해라는 식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19일날 오늘 전화했더니 왜 서류를 제출 안하냐고 윽박지르고 제가 우리집에 왜 왔냐고 물으니 서류 받으러 왔답니다. 사회복지사가 깡패입니까? 사채업자대신 돈 받으러 다니는 사람입니까?22까지 서류제출안하면 자기 마음대로 의료보호 해지 할 거라면서 아주 협박까지합니다. 그래도 아무 이의 없지요?..이러면서 열까지 채웁니다. 분명히 말했지만 서류 제출한다고 했구요.저한테 빚 받으러 다니는 것처럼 하는 이런 사람이 사회복지사라니요?! 억울합니다. 공무원일 한답시고 저 따위로 행동해도 되는 겁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오늘 집에 들어오니 등기로 또 서류내라고 독촉장보냈습니다. 참 기가 찹니다. 없던 병까지 생길 지경입니다. 진짜 억울하고 원통하고 분해서 어디 돈 없고 힘없는 사람 살 수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