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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인증 수입(260423) - 재등록

첨부파일
내용
★ [ 제안 추진 내용 2009년 34 ] 농수산식품부, “ 검사, 검역청” 설립 나선다 2009년 연내에 농림수산식품부 아래 가칭 ‘ 검사, 검역청 ’ 이 설립된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 장태평)는 8. 16일, 여러 산하기관에 흩어져 있는 검사.검역 기능을 한데 모아 검사, 검역청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사는 식품의 안전성을 살피는 일이고 검역은 동식물의 질병 문제를 점검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농촌경제연구원에서 관련 연구 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통합대상은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국립수의과학 검역원, 국립 식물 검역원, 국립수산물 품질 검사원 등 4개 산하기관이다. 농식품부는 신설된 청의 수장을 1급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차관급 청을 만들려면 정부조직법을 손대야 하지만 1급 청의 신설은 정부직제(대통령령)를 개편하면 된다. -- 2009. 8. 17(월), 한겨레, 김성환 기자 -- 등록 : 2015. 11. 9일(월) 보건복지부 (장관 : 정진엽) - 참여 - 자유 게시판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외 광주광역시청, 제주도청 - 시민(자유) 게시판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6. 4. 21(화) 소관 : 이재명 대통령 ( 직속 : 식폼안전처 )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설탕의 인증 수입 0 인도 국가의 기후 등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하고 또한 삼성 이재용 회장의 얼굴과 같이 신문(동아일보)에 보인다. 제안자는 인도를 한번도 여행한 적은 없지만 인도는 동남아시아가 아닌 서아시아권의 나라로 기후는 열대성 기후로 1월인 겨울의 평균 기온이 15도~30도로 연중 더운 기후라는데 ( 참고 문헌 : 식생활과 문화 / 김혜영. 조영 공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7년 154쪽 ~ 155쪽) 그렇다면 인도는 사탕수수 및 사탕무 등으로 설탕을 생산할 듯하다. 그동안 제안자가 듣기로는 인도는 국토도 넓지만 국민들은 빈부의 격차 및 국민들의 지식 격차도 심하면서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라고 들었는데 인도에서는 불교 및 힌두교의 종교가 번성했고 간디 수상도 인도인이라 국민들의 정서 갈등이 심하지 않아 인도에서 설탕을 생산한다면 안정적으로 생산해서 이 설탕을 상기 (★ ) 한국의 식품검사원(2인 1조)이 인도와 국내로 왕래하며 설탕을 인증해서 수입한다면 부산시민들은 부산 서구 소재의 깡통시장에 가지 않아도 안전한 설탕을 수입해서 먹을 수 있을까 기대가 된다. 0. 수입 설탕의 최대 판매량 2026년 1월 행정안전부 소관의 주민등록 보고(월보)에 의하면 한국의 주민등록 인구수가 51,145,884명으로 19세 이하가 8,101,840인이니 20세 이상의 주민등록 인구는 43,044,044인이 되는셈이다. 설탕은 현대인이 줄여야 할 식품의 품목이다. 과거 매실 및 유자청에 설탕을 넣어 매실액은 음식 조리에서 사용하고 설탕을 넣은 유자청은 유자차로 섭취했다.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며 매실주는 도수가 높은 술에 매실과 설탕을 넣어 빚는 술(즉 매실주)로 이도 술이 안전해야 하는데 매실주는 소화에 좋다고 알려져왔다. 유자청의 유자차은 비타민 C가 많은데 실제 감귤, 오렌지, 딸기 등이 맛이 달면서 비타민C가 많지만 유자가 감귤, 오렌지 보다 친환경의 식품이라면 유자청의 비타민C도 좋지만 이도 설탕이 들어간 식품이다. 어떻든 과거 늙은 호박전, 수수떡, 쑥떡, 단팥죽, 비빔 국수, 짜장면 등에는 설탕이 필요하지만 가능하면 김장 김치가 아닌 김치 등에는 사과즙, 육류에는 배즙이 설탕보다 우수한 첨가물의 식품이고 운동량이 적고 육류를 즐기는 한국인들에게는 설탕은 절제해야할 식품 항목으로 1위가 알코올(술)이며 2위가 설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면 한국은 최대로 1년에 얼마의 설탕을 외국에서 수입해야만 할까 ? 과거 설탕은 3kg 및 1kg 봉투로 많이 팔았다. 제안자는 1995년 본가에서 분가하고서 설탕을 사서 두고 이를 조리에 사용한 기억이 별로 없지만 가정에서는 과자, 빵 등 간식이 없어진다면 커피, 호박전 등 요리에서 필요할 수 있다 요리를 않는 아이들은 제쳐두고 20세 이상의 성인 1인이 가정에서 3개월에 1kg 이상의 설탕을 섭취하는 것은 경계해야만 한다면 한국이 일년에 외국에서 수입할 최대의 수입량이 산출될 수 있고 이 설탕을 적절히 배분하면 되는 것이다 ( 설탕의 수급 ) 즉 성인 43,044,044인이 3개월에 1kg의 설탕을 먹는다면 한국은 1년에 [ 약 4천3백만명 x 1kg x 4회 (12월 / 3월) = 1억7천2백만 kg(172,000톤)을 외국에서 수입해서 판매는 음식점, 단체급식소 등과 가정에 판매하되 총수입 설탕량 중 음식점 및 단체급식소 등에서 1/4을 소비한다면 가정에선 성인 1인이 1년간 소비할 수 있는 설탕량은 3kg이다. 즉 20세 이상 성인이 1년에 3kg의 설탕 소비량이 최다 소비량에 해당이 된다. 동읍면 식품판매소에서의 일반 가정에 대한 설탕의 수급 방법은 세대별로 주민등록 등본을 첨부한 설탕수급표를 제공해서 20세 이상의 성인에 연 최대 3kg의 설탕을 유료로 공급하면 될 것이지만 이는 최대량이며 과거나 현재 나아가 미래에도 설탕의 섭취는 줄여야할 식품항목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참고 : 국가데이터처(전, 통계청 : 안형준 처장) 홈페이지 - 주민등록인구 ( 2026년 1월 기준) 등록 : 2026. 4. 21(화) 서울시청, 부산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등록불가), 대구시청(등록불가), 제주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 설탕의 인증 수입 .................. 재등록 : 2026. 4. 23(목) 부산시청, 경북도청( 등록불가), 대구시청, 제주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 제목 : 설탕의 인증 수입(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