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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내기 요리 (23) / 쑥국, 취나물 외

첨부파일
내용
- 3월 요즈음 공영시장에 미나리가 나온다. 미나리는 보통 지리적으로 높은 곳(층계 논의 위쪽)에서 맑은 물을 사용해서 키우고 있고 겨울철에 나와서 가격이 다소 높지만 미나리 줄기와 같이 잎도 잘 손질해서 삶아 양념은 깨끗한 된장으로 꼭꼭 잘 무쳐서 양념 맛이 나물에 깊이 스며들어야 맛이 있다. 봄철의 나물에서 취나물(외 부지깽이나물)과 미나리 나물을 따라갈 나물은 없을 듯하다 - . .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12. 7. 24(화) 소관 : 식품안전처 제 목 : ♬ 새내기 요리 (23) / 쑥국, 취나물 외 ====== 목 차 ===== 1. 쑥국 끓이기 2. 취나물 무치기 3. 가지 나물 4. 시금치 나물 5. 꽈리 고추 반찬 ================ 이른 봄, 먼저 나오는 것이 쑥, 취나물, 딸기이다. 식품전문가들은 중금속이 오염된 곳(하천 등)에서 자란 야생나물은 섭취하지 말 것을 권한다. 이른 봄이 제철인 딸기는 - 비닐 하우스가 아닌 - 노지에서 키도 그다지 크지 않은 딸기의 모종에서 조롱조롱 딸기들이 많이 열려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을 보면 ‘ 딸기가 여성을 상징하는 그 의미’ 를 깨닫게 된다. 딸기는 사과, 감, 감귤들처럼 껍질을 벗기지 않고 잘 씻어서 그대로 먹어야 하므로 농약 등을 적게 쓴 친환경의 딸기를 먹어야 한다고 한다. 딸기는 적정의 당도와 비타민 C를 함유한 좋은 과일이지만 조직이 연해서 어르신이 섭취하기 쉽지만 잘 다루어야 하므로 시중에서는 딸기를 보통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아서 나온다. 딸기를 먹고 난 플라스틱 바구니(딸기 포장용)는 가정에서 재활용하여 사용하고 남은 것은 산곳에 되가져 가서 공영 농산물도매시장의 입구에서 반환할 수 있도록 한다. 기타 붉은 양파 주머니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반환을 받은 공영 농산물도매시장에서도 이를 재활용품으로 처리하지 말고 씻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1. 쑥국 끓이기 ........................... 0. 재료 : 햇쑥, 된장, 멸치 다시마물, 들깨가루 가) 쑥을 손질하고 나서 물에 흔들어 씻어서 멸치 다시마 물이 담긴 냄비에 적정량을 넣어서 끓인다. 같이 들깨가루를 넣는다. 국물에서 쑥의 향기, 된장, 들깨가루가 들어갔으므로 국물은 다소 여유 있게 부어도 국이 싱겁지 않다. . ※ 매월 생리를 하는 가임기 여성들의 철분 권장량은 남성들보다 많다. 짙은 녹색 채소에는 철분 함량이 많은데 한국의 들에 많은 쑥에 특히 철분이 많다. . ........................................................... 2. 취나물(또는 미나리 나물, 부지깽이 나물) 무치기 ............................................................. 취나물은 3월쯤 밭에서도 키우는지 봄이 오면 딸기와 같이 일찌감치 또 제법 오래도록 나온다. 취나물은 산나물인데 맛에서 으뜸의 나물로 미나리와 같이 인기가 있다. 취나물은 산나물이므로 밭에서 키우더라도 친환경 재배를 해야 한다. 제안자는 최근 개발제한구역인 산지에도 일정 규모의 밭을 조성하고 농막과 유사한 산막을 지을 수 있도록 제안 건의해 두었다. 그리되면 산지에서 산나물인 취나물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시중의 취나물을 사서 삶아서 씻으면 거품이 나오는데 왜 일까 ? 요소 비료 때문인 듯한데...........물에 흔들어서 잘 씻어서 먹도록 한다. 산나물은 산에서 뜯을 때(캘 때 ×) 뿌리는 그대로 두고 줄기와 잎을 뜯는데 요즈음 나오는 취나물은 쪽파처럼 둥지채로도 나온다. 그리고 오리는 물에서 자라는데 - 닭장에서 오리가 자라 시판이 되듯이 - 산나물인 취나물도 비닐 하우스 재배는 삼가야 할 것이다. 0. 재료 : 취나물(또는 미나리 나물, 부지깽이 나물) 1봉, 마늘 찧은 것, 깨끗한 된장 등, 깨소금, 참기름 가) 손질한 산나물(또는 미나리 나물, 부지깽이 나물)을 뜨거운 물에 가볍게 삶아 행궈 물기를 짠다. 나) 손에 생고무 장갑을 끼고 상기 2의 취나물에 깨끗한 된장 등을 먼저 넣어 잘 주물러서 간을 맞추고, 마늘 간 것,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나물을 손으로 꼭꼭 주물러서 양념이 나물 속에까지 배이도록 해야 맛이 있다. 그래서 ‘ 나물 맛은 어머니의 손맛’ 이라고도 한다. 취나물과 미나리나물의 간은 깨끗한 된장으로 하는 것이 맛이 더 구수하다. . . ............................... 3. 가지 나물 ............................... 0. 재 료 : 가지, 마늘, 재래간장, 깨소금, 참기름 1. 가지를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찐다. - 찜솥 아래 물을 붓고 엉거리 위에 삼베보를 깔고 가지를 올려 찐다. 2. 쪄서 익은 가지를 식혀서 손으로 길이로 찢어 양념으로 무친다. - 양념 : 재래 간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 ※ 가지나물은 호박과 같이 조직(텍스춰)이 부드러우므로 쪄서 양념으로 무치면 어르신이 먹기도 좋고 의외로 구수한 맛이 나며 맛이 있다. . . ............................................... 4. 시금치 나물 : 1월이 제철 ................................................ 0. 재료 : 시금치, 깨끗한 된장, 깨소금, 참기름 1. 시금치 손질 : 시금치는 몸통째로 잘라서 나오므로 값이 비싼편이다. 시금치를 손질해서 아래 둥치를 -배추 둥치를 쪼개듯이 - 둘 또는 넷으로 쪼개어 씻어서 물에 삶되 너무 오래 삶지 않아야 비타민 C(수용성 비타민)가 물에 녹아 나가지 않는다. 2. 삶은 시금치를 물을 짜서 상기의 양념에 묻혀 손으로 꼭꼭 주물러 주어야 양념이 시금치 나물에 스며들어 맛이 있다. 등록 : 2019. 12. 29(일) / 2025. 4. 22(화) 식약처 (처장 : 이의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제안청 부산시청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 . . ........................................... 5. 꽈리 고추 무치기 ............................................ 한국인들은 고추장을 담고 김장김치 등에는 고춧가루를 많이 사용해서 농촌에서는 한해의 고추 농사가 매우 중요한 농사이다. 농민들이 밭에 고추씨를 뿌리거나 고추 모종을 하면 이때 꽈리 고추도 심는다. 꽈리 고추를 밀가루를 무쳐 쪄서 간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으로 무쳐 반찬으로 내면 매우 맛난 반찬이 되므로 농민들은 해마다 꽈리 고추도 심어 재배해서 출하를 하는 듯하다. 0. 재료 : 맵지 않은 꽈리 고추 / 밀가루 / 마늘, 재래간장, 깨소금/ 참기름 1. 맵지 않은 꽈리 고추를 사와서 씻으면서 꼭지를 떼어내고 2. 비닐백에 밀가루를 조금 넣어 상기의 씻어 물기가 있는 꽈리 고추를 비닐백에 넣어 잘 흔들어주면 꽈리 고추에 밀가루가 고루 묻는다. 3. 이것을 삼베보에 담아서 찐다. 빨리 익으므로 너무 오래 두지 말 것 4. 상기 3을 대접에 꺼내어 마늘, 재래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숟가락으로 곱게 뒤적여 양념을 무쳐준다. 등록 : 2019. 8. 28(수) / 2020. 3. 9(월) 제안청 부산시청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 . . ★ 미나리 키우기 - 옛 이야기 요즈음은 대지가 큰 주택이 별로 없지만 예전에는 마당에 채전밭도 있었고 담장 밖에는 미나리밭도 있었다. 마당에서 벼 및 보리의 추수 및 타작도 했으니 마당이 컸다 대지가 크면 대지 주위를 작은 고랑을 내어 그 고랑의 물이 흘러내려 담장 밖 미나리밭에 모여 미나리를 키우므로 일년 내 미나리 나물을 해서 먹을 수 있었다. 당시는 화장실은 퍼 내는 재래식이었는데 달리 부엌에서 나오는 하수는 별도로 담장 밖의 도랑으로 빠져 나갔다. 요즈음은 층계 논의 상층부에서 맑은 물로써 미나리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 ( - 2020. 3. 9. 월요일 안정은 보충 기록 ) .. 재등록 : 2021. 1. 29(금) 식약처(처장 : 김강립)- 국민소통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16. 8. 29(월) 소 관 : 식품안전처 주 제 : 식품 안전 / 국민의 생존권 보호 및 연장 제 목 : ♬ 새내기 요리 (23-1) / 취나물, 미나리 나물 작업장에서 일요일 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음식은 전쟁이 일어나도 먹어야 하고 또한 건강하자면 한국인은 삼끼 식사는 먹어야 한다. 따라서 부엌에 있는 여성들의 처지도 또한 같은데 그리해도 부엌에서 일하는 가정의 여성들이 죽는 날이 곧 부엌일의 마감 날이 되어선 안된다 ! 그리고 식품전문가들은 삼끼 중 한끼를 굶는 것보다는 간식 등으로 식사는 나누어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특히 당뇨인들에게도 해당이 된다. 제안자는 퇴직 후 어쩌다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점심이 늦어져도 저녁을 거르지 못하는 식습관인데 이는 나쁜 식습관이 아닌 듯하다. 이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나쁘지 않은 식습관인 듯하다. 제안자가 나물에 향취가 있어 즐겨 먹는 산나물인 취나물과 미나리나물 무치는 방법은 이렇다. 간은 구수한 된장(깨끗한)으로 하였다. .......................................... 6. 취나물, 미나리 나물 ........................................ 봄나물인 취나물을 요즈음 밭에서도 키우는지 흔하고 값도 싸다. 0. 재료 : 취나물, 다진 마늘, 깨끗한 된장 조금, 참기름, 깨소금, 재래 간장 1. 취나물을 잘 손질하고 씻어서 뜨거운 냄비물에서 삶아서 찬물에 다시 헹구고 짜놓는다 ( 삶아서 물에 헹굴 때 거품이 많이 나는 것은 어쩜 키울 때 비료를 쓴 때문으로 여겨지므로 잘 씻어내도록 한다 ) 2. 여기에 다진 마늘을 넣고, *1) 된장을 적정량 넣어 잘 주물러 준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재래 간장을 조금 더 넣는다. 간이 맞으면 깨소금과 참기름을 마지막에 넣어서 손으로 꼭꼭 쥐었다가 폈다 하면서 ‘ 주물러서 양념의 맛이 나물 속’ 까지 스며들게 한다. 그래서 ‘ 나물 맛은 어머니 손 맛 ’ 이라고 한다. 미나리(또는 부지깽이) 나물도 이와 같다. ※ 경북 울릉도는 섬으로 요즈음 부지깽이(나물)을 많이 키우는 듯하다 (- 동아일보 2025. 4. 12 토요일 동영상, 전승훈 기자 - 전면 광고 ) 울릉도 섬은 지대가 가파르므로 이 나물은 ‘산나물’ 이라고 할 수 있다. 부지깽이 나물도 봄철의 나물로 취나물처럼 맛이 좋은 편이라 이들 나물로서 인기가 떨어진 것이 기존의 시금치 나물이다. 그러나 시금치 나물은 한겨울에 둥치와 같이 나오는 시금치의 둥치를 쪼개어 잘 씻어 삶아 나물로 무쳐 먹으면 덜큰하며 맛도 있다. 여성들은 생산자들의 정성을 생각하고 봄철에 산나물을 자주 섭취하면 생산자에게도 좋고 가족의 건강에도 좋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된장 ......... 장류는 조리에서 팔팔 끓여서 먹어야 한다. 그것은 장류의 나쁜 곰팡이균이 열에 의해서도 쉽게 사멸되지 않으므로 팔팔 잘 끓여서 먹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깨끗한 된장이라면 나물무침에서 약간 넣으면 구수한 맛이 난다. 청국장도 그러한데 청국장은 식염이 된장보다 적게 든 장류이므로 청국장을 끓여서 두고 먹을 땐 반드시 냄비채로 냉장고에 넣어 두어야 상하지 않는다. 청국장, 콩나물 국 등 단백질 식품은 상온에선 쉬 상하므로 두고 먹을 땐 반드시 냄비채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섭취할 것 ( - 2024년 4월 안정은 부분 보충) 등록 : 2024. 4. 14(월)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박형준)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경북 울릉군 자유 게시판( 파일 등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