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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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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지원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 건의자)
작성일자 : 2023. 7. 20(목) ~
소관 : 시도청 문화공보과

제 목 : ♬ 알고 계십니까 ?


___________________[목 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2023년 ~ 2026년 ]

1. 주택분 재산세,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 경감
2. 새해 달라지는 것들
3. 자녀 결혼 때 최대 1억5천만원 증여세 면제
4. 학교 폭력 처벌 강화 - 학교 퇴직 경찰관 1명 배치
5. 고령자 공공 임대아파트 건립 외
5-1. 쏟아지는 고령자 맞춤형 주택 공급 대책
6. 매해 7. 14일은 ‘ 탈북민의 날 ' 로 지정
7. 국민건강보험법, 본인 확인제도 시행
8. 세자녀 이상, 중증 난치 질환
- 원하는 중고교에 우선 배정
9. 제주도에 상급 종합병원 조속 지정
10. 아이 낳는 가구에 공공 임대 1순위 (2024. 11월 ~ )
11. 맞벌이 부부, 육아 휴직 합산 최대 3년
12. 도로. 공원서 흉기 꺼내면 ‘ 징역 3년
13. 2026년도 의대 정원, 2024년으로 복귀 계획
14. 공공의대 설립 법안 마련 등 : 2025. 9. 25일 / 2025. 11. 2일
14-1. 2027년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 의사제로 선발
- 2026. 1. 15일

14-2. 32개 의대서 ‘ 지역 의사 ’ 선발, / 출신고 인근 복무
- 2026. 1. 22일
14-2-1. 지역의사제 지원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 2026. 2. 28일

14-3. 의대 증원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 : 2026. 2. 19일
15. 테러 방지법 시행 : 2026. 1. 23일
16. 9급 국가공무원 초임 월급 300만원 등 처우 개선
- 2026. 2. 9일

17.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 2026. 2. 21일
18. 전국 국공립 초중고교에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 : 202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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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간 내용 모두 줄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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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2027년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 의사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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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늘리면서 증원의 100%를 ‘ 지역 의사제 ’ 로 뽑기로 했다. 지방의 필수 인력 확보와 의대 증원에 따른 의료계 반발을 최소화 하려는 조치다. (보건복지부의 의사 인력 양성 방안 추진)
지역의사제도는 이재명 정부의 공공의료에 앞선 핵심 과제로 의대 정원의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 선발 전형으로 뽑아 학비 등을 지원하고
의사 면허 취득 후 해당지역에 10년간 의무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로
다음달 즉 2026년 2월 3일 증원 규모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의사 부족수(2037년, 최소 2530명)를 고려하면 증원 규모가 연평균 최소 500명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상기 공공의료 사관학교란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이나 필수 의료분야에 종사할 의사를 양성하는 별도의 교육기관으로 정부는 학부가 아닌 의학전문대학원 형태로 신설해 졸업 후 15년간 공공 의료 분야에 종사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2026. 1. 14(수) 동아일보 조유라, 이호 기자 --

재등록 : 2026. 1. 15(목)
부산시청, 제주도청 - 시민 게시판 , 자유 게시판
※ 제목 : 2027년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 의사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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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32개 의대서 ‘ 지역 의사 ’ 선발, / 출신고 인근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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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입시부터 비서울권 32개 의대에 ‘ 지역의사제’ 가 도입된다.
지역의사 제도로 배출된 의사의 복무 지역은 출신 고교 인근 의료 취약지 시군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2030년 개교 목표인 공공의료사관학교(가칭)와 신설되는 지역 의대는 각 100명씩 200명을 선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고려하면 내년 2027년부터 지역의사제를 통해 최소 400명 안팎이 증원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0. 출신 고교 인근에서 10년간 의무 복무
2026년 1월 20일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법률(지역의사 양성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는 면허증을 취득한 뒤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복무하는 제도다. 올해 2026년부터 지역의사 선발에서 응시하려면 해당 의대가 있는 광역권 고교를 졸업해야 한다. 중학교는 비수도권에서 졸업해야하는데 이 기준은 현재 초등학교 6학년생이 대입을 치르는 2033학년도 입시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경기, 인천지역의 의대는 중학교도 해당 지역에서 나와야 지역의사제 전형에 응시할 수 있다. - ( 중간 줄임 ) - 의사 면허 취득 후에는 출신 고교 소재지나 인근 시군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 대구 출신 학생이 경북대에 입학했다면 경북의 모든 중진료권에서 근무할 수 있지만 대구시에선 근무할 수 없다. 복지부 관계자는 “ 구체적인 권역별 배정 인원은 교육부에서 결정할 것” 이라고 했다. ( - 동아일보 / 2026. 1. 21 수요일 조유라, 방성은 기자 )

재등록 : 2026. 1. 22(목)
부산시청, 제주도청 - 시민 게시판 , 자유 게시판 ( 파일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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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지역의사제 지원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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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을 늘린 ‘ 지역의사제 전형 ’을 노린 ‘ 지방 유학 ’ 과 의대 쏠림 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해당 전형의 선발 요건을 강화해 당장 2027학년도 대입부터 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중학교도 지방 의대가 있는
‘ 광역권’에서 나와야 지역의사제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 - 동아일보 2026. 2. 28 토요일 이호 기자 )

재등록 : 2026. 3. 1(일)
서울시청, 부산시청 - 자유 게시판 , 시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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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의대 증원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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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 2027년부터 5년간(2031년까지)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확정한 가운데
재학생인 2024학번 및 2025학번 학생의 7/10이 교육의 질이 저하되었음을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는 ‘ 더블링 ’ 상황을 고려해 의대 증원에 맞춰 의대 교육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즉 강의실 증석, 실험 실습실 개선, 해부실습실 확충이다.
‘ 더블링 ’ 상황이란 의정 갈등과 집단 휴학 여파로 24, 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상황으로 강의실 등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이다.

재등록 : 2026. 2. 19(목)
부산시청, 서울시청 - 시민 게시판 , 자유 게시판 ( 파일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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