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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사자성어) !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시인 )
작성일자 : 2026. 1. 28(수)

제 목 : 한국의 핵잠수함(?)인가, 좀도둑인가 ?


0. 겨울 제일모직 바지 빼내곤 이어 누비 바지까지 훔쳐가

제안자의 빈집에 드나드는 놈이
‘ 미국의 핵잠수함 ’ (?)이 아니고
‘ 한국의 핵잠수함’ (?) 이라고 하는데...........

지난 해 초겨울에는 제일모직 천의 맞춤 바지(2개) 중
바지 길이가 긴 것을 훔쳐가서 없더니 겨울이 짙어져 면솜으로 누빈 누비 옷(바지)을 입으려니 얼씨구, 훔쳐간 그 모직 바지는 세탁소에서 가져왔는지
흰 철 옷거리에 걸어서 헹거에 걸어 놓고 누비 쑥색 바지를 가져가고 없다.
그 옷은 오래 전, 부산진구 서면시장의 ‘옷 수선집(일신사)’ 의 이정숙 여사가 겨울의 운전자 의복으로 맞추어 준 상하 누비 옷으로 상의(개량한복)로 비단천 속저고리랑 챙겨 입고 털목도리 두르면 추운 겨울 눈위를 굴러도 춥지 않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상하의 누비 옷이다.


0. 은 실반지 훔쳐가고 웬 동반지 ?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식품관련 전시회는 제안자가 가능한 둘러보는 전시회인데 지난 2025년 11월 하순 식품관련 전시장에 서울에서 참여한 어느 부스에서 반지 및 목거리들을 가져와서 전시했다.
순 은반지는 귀한 것인데 당일 순은으로 만든 실반지가 나와 예뻐 손에 1개 끼고 왔다. 현장 가격 2만원.
오늘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가면서 시계와 반지를 집어보니 그 은반지는 도망가고 이상한 은도 아니고 금도 아닌 반지가 하나 그 자리에 있었다.
이 놈은 이명박 정부에서도 같은 색깔의 짝퉁 솔(작은 솔)을 방안에 던져 놓더니 이제는 은으로 된 실반지를 훔쳐가고 다른 짝퉁 반지를 두고 갔다.
은애하는 도적님아(사자성어) !
은을 좋아해서 나의 실반지를 훔쳐간 놈은 도적놈이고
그도 좀도둑이다.
과거 1980년대 부산 국제시장에만 나가면 나를 따라 다니면서 나의 핸드백에서 돈지갑을 빼내거나 돈을 빼 내던 놈들이 1990년대 여성잡지 퀸(서울신문사 발행)지의 부록인 가계부를 쓰면서부터 기적처럼 사라진 것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지만
일면 나의 폐업된 점포(2014년 ~ 2026년 1월)에 점포 관리비를 1700만원 가까이 강제하며 받아내는 놈은 신종 도둑놈이 아닌가 ?

(검사가 있어도)
중앙과 지방에는 신분이 독립된 감사원이 있어야 한다고
제안자가 그렇게 노래하다시피 했건만 .............


등록 : 2026. 1. 28(수) / 2026. 1. 31
서울시청 - 자유 게시판 ( 등록 했다가 며칠 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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