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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씨 제자리로 돌아가다.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6. 1. 30(금)

제 목 : 한동훈씨 제자리로 돌아가다.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맡았던 한동훈씨를 국회에서 제명했다고 한달 가까이 되내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제자리로 돌아간 것 뿐이다.
이전 국회가 청문회 등으로 바르지 못해 정부도 바람 앞의 등불이라 법무부장관이던 한동훈씨가 이후 국회 비상대책위원회의 일원으로 국회에 들어갔으니 겸직은 아니어서 어느 정당원이나 국회의원의 신분에서 하자는 없었으나 국회의원은 당시 아니었으니 국회에서 제적시켰다고 해도 비의원의 신분으로 제자리로 돌아갔으니 이상할 것도 없다.
오히려 공직에서 잘못 면직된 제안자의 신분이 문제라면 문제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된 사유에는 제안자의 신분문제도 포함이 되었으리라 싶다.
그러나 한동훈 법무부장관 재임시 부인 진**씨가 어느 행사에서 자원봉사 하던 일이 인상에 남아있다. 공직자 부인은 타인의 모범이 되어야 하니 그렇다. (품위 유지의 의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