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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식품생산연구원장 등 위촉 발령

첨부파일
내용

[ ※ ]

옮긴이 : 안(윤)정은
작성일자 : 2025. 5. 1(목)

제 목 : 담화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 YTN. 2025. 5. 1(목) 16시 16분 ]
-------- 담화문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 국민 한 분 한 분이 겪으신 갈등과 혼란에 대하여, 가슴 깊이 고통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일어선 나라인지, 그러기 위해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노력하셨는지 저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 여러분,
가난한 나라가 빈곤을 떨치고 풍요를 이루기는 매우 어렵고, 권위주의 국가가 민주주의를 이루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우리는 그 두 가지를 모두 해냈습니다.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문제는 개인이건 국가건 하나의 도전을 이겨내면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보다 더 어려운 도전이 닥쳐오곤 한다는데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기로에 서 있다는데 많은 분들이 동의하실 줄 압니다.
세계 10위권의 한국 경제가 G7 수준으로 탄탄하게 뻗어나갈지 아니면 지금 수준에 머무르다 뒤처지게 될지,
대한민국 정치가 협치의 길로 나아갈지 극단의 정치에 함몰될지,
이 두 가지가 지금,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
표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불합리한 경제정책으로는 대외 협상에서 우리 국익을 확보할 수 없고,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세울 수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도 없습니다.
극단의 정치를 버리고 협치의 기틀을 세우지 않으면 누가 집권하든 분열과 갈등이 반복될 뿐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우리는 여기서 멈출지 모른다는 절박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50년 가까운 세월, 경제의 최일선에서 제가 배운 것은 국가가 앞으로 나아갈 때 국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단순한 진실입니다.
대한민국은 안팎으로 이제까지 없던 거대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출로 일어선 나라인데, 전세계 통상질서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안보가 생명인데, 우리를 에워싼 지정학적 질서가 한치 앞을 모르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온 나라인데, 지금 우리 사회는 양쪽으로 등 돌린 진영의 수렁에 빠져 벌써 수년째, 그 어떤 합리적인 논의도 이뤄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그동안 무엇이 제 책임을 완수하는 길인가 고민해 왔습니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날이 길었습니다.
제 앞에는 두 갈래 길이 놓여 있습니다.
하나는 당장 제가 맡고 있는 중책을 완수하는 길,
다른 하나는 그 중책을 내려놓고 더 큰 책임을 지는 길입니다.
저는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
제가 해야 하는 일을 하고자 저의 직을 내려놓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 한 사람이 잘되고 못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의 미래는 확실해야 합니다.
주저앉아서는 안됩니다. 잘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며 계속해서 번영해야 합니다.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국가를 위해 제가 최선이라고 믿는 길을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변명도 없이, 마지막까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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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5. 11. 30(일)

서울시청 (등록 안됨 - 담당자, 정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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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식품전문가의 위촉보다 제안자의 복직이 우선이지 않을까요?-
.
.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5. 7. 7(월) / 2025. 10. 5(일)

소관 : 이철우 경북지사, 전 이주호 대통령 권한 대행

제안서 주제 : 식품안전

제 목 : ‘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주도’ 관련
제 목(2) : 시도 식품생산연구원장 등 위촉 발령


1. 비료 공장 및 사료공장 공영화

- ( 내용 줄임 )

2. 김영록 전남지사, 직위해제

부산은 한국전통식품인 정부식품, 즉 기장멸치젓 연구소 소재지인데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남 신안 소금을 기장 멸치젓에 넣도록 제안자로서 노래를 불러도 응답이 없었다.
전남지사의 힘으로 안되면 대통령(윤석열)께 보고를 해서 해결해야 하지만 이것이 여지껏 해결이 나지 못한 것은 김영록 전남지사가 복지부동한 것이 원인이었으니 제안자는 김영록 전남지사를 당시 ‘ 직위해제 할 것’ 을 주장했다.
- ( 중간 삭제 )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 선출직의 공무원 우대 ’ 타령으로
복지부동하는 시도지사를 눈 감아주지 마십시오 !
탄핵 당한 윤석열 대통령도 선출직의 대통령입니다.


3. 이장우, 이철우 시도지사, 이주호 대통령 권한 대행

충북, 충남, 대전의 식품생산연구소는 대전시가 될 듯하고
대구 및 경북의 식품생산연구소는 안동 하회 마을이 될 듯한데
맞다면,
이장우 대전시장, 이철우 경북지사인 두 이씨 시도지사는 이 두곳의 시도 식품생산연구원장을 위촉하고 ( 충남 전 안희정 지사는 제안자의 모교 교수인 구재옥 교수를 시도 식품생산연구소 원장으로 위촉할 듯 했는데......)

이주호 전 대통령 권한 대행은
경주의 재래 메주 생산연구원장으로
경주 김씨의 여성(영양사)을 위촉 발령하시고
기장 멸치젓 연구원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주 만들지 못하는 여성, 멸치젓 못 담는 여성이 있습니까 ?
사람이 먼저입니다.


4. 읍면 식품판매소 등 개소
특별시 및 광역시 단위의 동식품판매소를 제외한 읍면에서는
읍면의 식품판매소 및 24시간 탁아소를 개소하고
그 경비(증개축 경비)는 처음 (김기재 행안부장관) 인상한 지방교부세를 사용한다.

참고 문헌 : 동아일보(장기우 기자) 2025. 7. 7(월) A10면

등록 : 2025. 7. 7(월)
※※서울시청, 대전시청, 충북도청, 경북도청, 전남도청, 부산시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등록 : 2025. 10. 5(일)
서울시청, 경북도청, 대전시청, 부산시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부분 삭제 및 보충
※ 시도 식품생산연구원장 등 위촉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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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철우 경북지사................
이철우 경북지사는
대구 및 경북의 식품생산연구소가 안동 하회마을이 맞다면
조속히 연구원장을 위촉 발령해 주십시오 !
보통 인사권은 기관장의 고유권한이라고 해서 당사자 공무원들이나 주위에서 인사청탁은 않는데
연구원장은 식품전문가이며 고급인력(교수 등)이므로 주위에서 알아보아서 위촉해야만 합니다.
제안자가 아는 것도 대부분 교과서 등 서적을 통해서이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수들도 대학 본부(서울)에 계시는 분이라
구재옥 교수님만 알뿐(동남아 해외 연수 - 제안서 42쪽, 43쪽) 직접 대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 중 이씨성의 식품전문가는
2010년 서울대학교에 식품영양학 교수로 재직한 이연숙 교수가 식이요법, 인체 생리학의 교과서(대학)에 등재되어 있지만
마땅하지 않다면 식품영양학이 개설된 대학에서 찾아보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부산대학교의 식품영양학과는 서울대학이나 경북대보다 식품영양학과가 먼저 개설되었고 그리고 대학의 식품영양학과에서 강의한 교수들도 기초학문(대학 전공)이 이화학 또는 농학 등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서울 경복궁에 둘 한국전통식품(생산)연구원장은 부산대학교 가정대학 식품영양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지도한 이숙희 교수님(전)을 추천한 적이 있었습니다.

등록 : 2025. 10.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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