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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생산량에 따른 김치 담기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5. 12. 17(수)
소 관 : 이재명 대통령 및 17곳 시도지사
0. 서울특별시장 : 오세훈
0. 부산광역시장 : 박형준
0. 인천광역시장 : 유정복
0. 대구광역시장 : 홍준표 -2025. 4. 11 사퇴
0. 광주광역시장 : 강기정
0. 대전광역시장 : 이장우
0. 울산광역시장 : 김두겸
..............................
0. 경기도지사 :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0. 강원도지사 : 김진태
0. 경남도지사 : 박완수
0. 경북도지사 : 이철우
0. 충북도지사 : 김영환
0. 충남도지사 : 김태흠
0. 전북도지사 : 김관영
0. 전남도지사 : 김영록 (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0. 세종특별자치시장 : 최민호 ( 산하에 자치구 없음 )
0.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오영훈 (산하에 자치구 없음)
....................................................

제 목 : 배추 생산량에 따른 김치 담기


“ 나 - 춘 - 호 ? ”

해마다의 배추의 생산량에 따른 김치를 담고자하면 배추 생산지에서 김치를 담아서 국민들에게 팔아야만 한다.
그러나 농촌에서는 인력에서 배추 재배에만도 힘에 벅찰 것이다.
그렇다면 당해 농촌의 시군구청장은 배추김치를 사서 먹을 도시의 여성들을 김장철에는 자원봉사자로 요청해서 배추 김치를 담고 이를 시도에 팔도록 해야만 한다. 즉 배추에 양에 따른 김치의 공급량이다. ( 참고 : 부산 우남김치 )

애써 지은 배추를 버릴 수 없는 것이니 그러하다.
그렇지 않고 현재처럼 배추의 생산을 주먹구구식으로 하면 한국의 농촌은 점점 공동화될 것이다. 다음 ★표를 참고하여
농민들이 절임 배추에 정제염을 넣는 이유를 도지사들은 짚어야 한다.

17곳 시도지사 중 도농지역인
경기도지사, 김동연 / 강원도지사, 김진태 / 경남도지사, 박완수 / 경북도지사, 이철우 / 충북도지사, 김영환 / 충남도지사, 김태흠 / 전북도지사, 김관영 / 전남도지사, 김영록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등 9분은

[ 다음 ★표 ]를 참고하여
제안자가 상기에서 제의한 ‘ 배추 생산량에 따른 김치 담기 ’ 의 방안(상기)에 대한 의견 ( 가능, 불가능, 여타 다른 대안)을
2025년 12월 24일까지 대통령실에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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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 배추 김장 김치담기, 두 번의 실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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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회 : 충북 괴산, 신00씨(여성)

언젠가(이시종 지사 시절) 충북 괴산에서 절임 배추를 판매한다고
시도청의 전자 게시판에 올라서 제안자도 따라서 신청을 하고
절임배추를 택배로 받아 김치를 담았는데
배추 김치에서 심한 편두통이 왔다. 절임 배추 외의 모든 식재료는 이전과 그대로였다.
편두통 약을 먹고 생산자(신00씨)에게 절임 배추에 정제염을 넣었다고 제안자가 야단을 쳤다. 부인을 않았다.
아마도 신안천일염 생산처에서 여태까지 김치를 생산한 업체들에게
신안천일염을 쉽사리 제공하지 않은 것이 그 원인일 듯하다.


0. 2회 : 기장군 멸치젓 영어조합의 정제염

강원도 나춘호씨가 강원도 해양심층수의 소금으로 절임 배추를 담아
국민들에게 택배로 제공할 시기이다.
제안자도 거주지가 아파트이라 주문해서 김장을 하는데 중간에 멸치액젓(검역을 거친 정제염이 든 멸치액젓)이 떨어졌다.
그래서 멸치액젓을 기장군(멸치젓 영어조합 : 경리 김숙자씨)에 새로 주문해서 김장 김치를 담았는데 먹어보니 심한 편두통이 왔다. 그 이전의 멸치액젓은 정제염을 넣고 있었고 그 정제염는 검역원의 검역을 마친 소금(정제염)이라서인지 섭취 후 이상증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후 기장군 멸치 영어조합에선 정제염을 계속 쓰면서 검역을 않은 정제염을 사용했는가 보았다. (원인)
당시 김치통에 4통을 담았는데 멸치액젓에 따라 표시를 않아서 4통을 모두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고 말았다.
당해 김치를 중앙의 질병관리청(청장 : 이00씨)에 등기 소포로 보내니
검사상에선 유해 성분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답변해 왔다 (서신)


0. 3회 : 여수 돌산 갓김치

여수시장에 박씨의 시장이 취임해서 여수시의 어느 농협에서 여수시장이 인증하는 여수 돌산 갓김치를 비교적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택배로 받아 먹었다(1회). 이후 여수시장인 박시장이 바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당해 농협에서 여수 돌산 갓김치를 택배로 시켜서 먹었는데 심한 편두통 증상이 왔다. 당시 부근(농협)에 근무하는 어느 남성이 아마도 ‘ 신안 천일염이 아닌 정제염을 사용하는 것 같더라 ’ 고 알려 주었다.

여타 광주 감칠배기(배추 김치)에서의 정제염(심한 편두통),
경북 영양군청에서의 영양 김치 축제(김장철이 아님)에서 사과즙을 넣은 김치에서도 (택배로 받은 배추 김치) 심한 편두통이 왔다. 영양군은 영양고추로 유명했고 당시는 김장철이 아니어서 김치에 아마도 사과즙을 넣은 듯했으나 성분 표시는 없었다. 당시 김치 축제의 대표가 안00씨였고 박근혜 정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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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5. 12.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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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배추 생산량에 따른 김치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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