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도 식품생산연구소, 김치 양념장 판매 외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15(월 )

제목 : 새내기, 동절기 무 김치 담아보기
- 별 반찬이 있으랴 ! -

현대인은 대부분 아파트에 살며 핵가족이 많고
김치 냉장고는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서 없어져도
냉장고를 큰 것을 들이면 되며
겨울의 김장김치는 김치 냉장고가 없어도 기온이 낮은 아파트 발코니에서 겨울의 김장김치 및 동절기 무김치(1통)도 함께 담아 먹어 보도록 한다.
남편도 이러한 부엌 살림에서는
아내를 도와야 한다. (김장, 시락국 거리 장만 등)

김치통(1통)에 무를 잘 씻어
그대로 통에 다소 충분히 넣고
다진마늘, 다진 생강, 청량고추 썬 것(냉동실에 보관중인 것)은
각각의 삼베(멸치) 주머니에 넣어서 김치 통에 같이 넣고
정수를 부어 신안 천일염을 적정량 넣어서
아파트 발코니(햇빛 차단)에서 익힌다.
담근 후 일주일 뒤 국물은 맛보고 싱거우면 식염을 더 넣고 짜면 정수를 더 붓는다.
동절기 무 김치는 국물과 무를 같이 밥상에 내는데 담근 후 열흘 지나서도
먹을 수 있다. 즉 국그릇에 무김치의 국물을 붓고 무 1개는 채썰어서 넣되
국물은 더 부어 국물의 간을 조절해서 먹는다. (담백하게 )

배추 김치든, 무 김치든 큰 뚜껑있는 그릇에 담아내어 식탁에서 익혀서
식사때에는 다시 작은 접시(오목 접시)에 담아서 먹도록 한다.
동절기 무 감치는 담아서 국물이 시어지기 전에 무와 같이 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물이 짜거나 시어지면 정수를 타서 먹을 수 있다.

등록 : 2025. 12. 15(월)
제안청 부산시청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 파일 등록 )

**
--------------
--------------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17(수)

제 목(2) : 시도 식품생산연구소, 김치 양념장 판매


요즈음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박근혜 정부에서 ‘푸드 트럭 제도’ 도 업무 보고를 통해서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승인한 사항이라고 신문에 났었다.
차량 음식점(푸드 트럭 제도) 제도는 이후 법령을 갖추어 놓았으므로
각시도청은 시도 조례로서 보다 구체적으로 제정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한다. 즉 푸드 트럭이 들어갈 장소의 지정 등이 그것이다.


절임 배추 김장 김치담기, 두 번의 실패 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 1회 : 충북 괴산, 신00씨(여성)

언젠가(이시종 지사 시절) 충북 괴산에서 절임 배추를 판매한다고
시도청의 전자 게시판에 올라서 제안자도 따라서 신청을 하고
절임배추를 택배로 받아 김치를 담았는데 배추 김치에서 심한 편두통이 왔다. 절임 배추 외의 모든 식재료는 이전과 그대로였다.
편두통 약을 먹고 생산자(신00씨)에게 절임 배추에 정제염을 넣었다고 제안자가 야단을 쳤다. 부인을 않았다.
아마도 신안천일염 생산처에서 여태까지 김치를 생산한 업체들에게
신안천일염을 쉽사리 제공하지 않은 것이 그 원인일 듯하다.


0. 2회 : 기장군 멸치젓 영어조합의 정제염

강원도 나춘호씨가 강원도 심해층의 소금으로 절임 배추를 담아
국민들에게 택배로 제공할 시기이다.
제안자도 거주지가 아파트이라 주문해서 김장을 하는데 중간에 멸치액젓(검역을 거친 정제염이 든 멸치액젓)이 떨어졌다.
그래서 멸치액젓을 기장군(멸치젓 영어조합 : 경리 김숙자씨)에 새로 주문해서 김장 김치를 담았는데 먹어보니 심한 편두통이 왔다. 그 이전의 멸치액젓은 정제염을 넣고 있었고 그 정제염는 검역원의 검역을 마친 소금(정제염)이라서인지 섭취 후 이상증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후 기장군 멸치 영어조합에선 정제염을 계속 쓰면서 검역을 않은 정제염을 사용했는가 보았다.
당시 김치통에 4통을 담았는데 멸치액젓에 따라 표시를 않아서 4통을 모두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고 말았다.
당해 김치를 중앙의 질병관리청(청장 : 이00씨)에 등기 소포로 보내니 검사상에선 유해 성분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답변해 왔다 (서신)


0. 3회 : 여수 돌산 갓김치

여수시장에 박씨의 시장이 취임해서 어느 농협(여수시)에서 여수 돌산 갓김치를 비교적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택배로 받아 먹었다. 이후 여수시장인 박시장이 바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당해 농협에서 갓김치를 택배로 시켜서 먹었는데 심한 편두통 증상이 왔다. 당시 부근(농협)에 근무하는 어느 남성이 아마도 ‘ 신안 천일염이 아닌 정제염을 사용하는 것 같더라 ’ 고 알려 주었다.

여타 광주 감칠배기(배추 김치)에서의 정제염(심한 편두통),
경북 영양군청에서의 영약 김치 축제에서 사과즙을 넣은 김치에서도
택배로 받은 김치에서 심한 편두통이 왔다. 영양군은 영양고추로 유명했고 당시는 김장철이 아니어서 김치에 아마도 사과즙을 넣은 듯했으나 성분 표시는 없었다. 당시 김치 축제의 대표가 안00씨였고 박근혜 정부에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치인 및 공무원들이 칭하는 ‘ 국민 ’ 이란
상기 식품 생산자들도 포함이 된다. 상기의 사례들을 참고하면
각시도의 식품생산연구소에서는 김장철이나 사계절에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 김치 양념장 ’ 을 판매하는 것이
국민의 식탁을 도우는 길이다.
현재 시도의 공영시장에는 농산물 검사소가 파견해 있으니 가능한 것이다.
즉 배추의 운송 및 손질, 배추의 절임은 국민들이 직접하고
김치 양념장을 당해 연구소에서 생산해서 다소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이
시도민을 돕는 길이다.
단 음식점, 단체급식소에서는 직접 김치를 담아야만 한다.

0. 김치 양념장의 성분 :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찹쌀가루를 푼 멸치 다시마물, 멸치액젓

재등록 : 2025. 12. 17(화)
제안청 부산시청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 파일 등록 )
※ 제목 : 시도 식품생산연구소, 김치 양념장 판매 외
※ 부분 ( 제목 2) 보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