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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인연없는 역대 대통령들 - 보충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15(월)

제 목 : 부산과 인연없는 역대 대통령들


대통령의 성씨를 제외하고
지역과 역대 대통령 출생지를 살펴보면
이승만 대통령 / 박정희 대통령 /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
김영삼 대통령 : 거제도 출생 / 김대중 대통령 : 전남 신안 출생 /
노무현 대통령 / 이명박 대통령 : 일본 / 박근혜 대통령 / 문제인 대통령 /
윤석열 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

등 12분 중
출생지가 부산인 분은 한분도 없다.
또한 부산대학교 졸업자도 없다.
부산은 한국전쟁 중에 부산이 임시수도가 된 것처럼
역대 정부에서도 그런 역할을 해 온 것인가

실제 식품안전에 대한 본인의 제안, 권력구조에 대한 제안의 제출자인
본인의 출생지는 부산 금정구이다(이전는 경남이 행정구역 )
지난 김영삼 정부에서도 부산시청을 부산 연제구에 새로 건축하면서
언론에서는 ‘ 부산시청이 청와대 ’라는 말이 나왔다.
그것은 서울에서 사는 시민들이나 서울대학교 졸업자들이 대부분
외지의 출생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세칭 서울에는 서울 토박이가 부족했기 때문이고 이에 비교해 부산시는 부산 토박이가 많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실제 장관들이나 대통령도 서울(토박이)인 분이 드물다.

요즘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과 관련해 언급해보면
지난 대선에서 유력 대선 후보자는 이재명씨와 김문수씨였다,
당시 대선기간,
부산지하철에서 60대의 어느 어르신이 승강기를 타면서
“ 이재명 찍으면 큰일 난다고 ” 말했다,
실제 부산에서 나온 표는 김문수씨의 표가 적지 않았다.
당시 주위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 청와대로 간다더라’ 는 말이 들렸는데 그 말이 요즈음 현실이 되고 있다.
그러면 해방후 한국은 그동안 서울 공화국이 아니었고
오징어 게임의 정부사에서 부산시 공무원과 부산시민들은 오징어 신세가 된 셈인가 !

최근 식품전문가로 부산대학 여교수, 부산대학교를 졸업한 어느 영양사를 제안자가 거명했지만 아직 응답이 없고 실제 영양사를 가장 먼저 키운 국립대학이 부산대학교이며 그도 윤인구 총장이었다 (윤보선 대통령 정부에서 식품위생법 제정)
그러하니 그동안 부산대학교가 부산대학 BTO 사업을 빌미로 난리 중이며
윤석열 대통령 영부인의 ‘ 슬리퍼 ’ 도 그것을 시사하는 듯하다

세간에서는 최근 음식 메뉴 ‘ 코다리’ 가 유행이다.
코다리 신세의 당사자들은
본인 제안자와 부산진구청 공무원 수명, 울산시청 공무원 수명, 노동부 사무관 1명, 충남 당진시청 공무원 2명, 윤석열 대통령이 바로 코다리 명태 ?

요즈음 주위에서 농협 조합장을 지낸 분들(퇴직자)의 모임에서
여럿분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는 말이 들렸다.
요즈음 김장철인데
해남 배추로 담근 배추김치(김장)를 먹고 나니 오줌이 갑자기 마려운 증상(민감성의 배뇨 증상)이 있었다. 비료 탓일까 ?

제안자는 부산시에서 공무원으로 지낸(9급 신규 공채 1기라고 했음)
이태수씨를 윤석열 정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에 맡기도록 공개로 건의했고 한국 정부의 지방자치화가 갈수록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제도 등으로
잘못 ‘ 정원 확대? ’ 되어
전 국립 부산대학 교수로 행정조직학이 전공 학문인 전 이광수 교수(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장 역임)가 본인의 은사이라 ‘ 지방행정의 길잡이’로서
‘ 부산시장감 ’ 으로 공개로 추천하기도 했다. 사람이 먼저이다.

이재명 정부는 세칭 “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 국정을 더 이상 펼쳐서는 안된다, 청와대를 두고 용산 대통령실로 나온 것도 그것인데
5년 단임의 역대 대통령들이 행정에 전문가도 아니고 아래 부하들(지방단체장)도 마찬가지이므로 정부의 계속성(헌법 제66조 2항)에 장애가 와서 그런 것이다.

참고 문헌
1. 김영삼 회고록(3권) / 김영삼 / 백산서당 2000년
2. 대통령의 시간(2008년~2013년) / 이명박 / 주, 알에이치코리아
3. 대통령 기록관 ( 청남대 )

등록 : 2025. 12. 15(월) / 2025. 12. 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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