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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동절기 무 김치 담아보기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15(월 )

제목 : 새내기, 동절기 무 김치 담아보기
- 별 반찬이 있으랴 ! -

현대인은 대부분 아파트에 살며 핵가족이 많고
김치 냉장고는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서 없어져도
냉장고를 큰 것을 들이면 되며
겨울의 김장김치는 김치 냉장고가 없어도 기온이 낮은 아파트 발코니에서 겨울의 김장김치 및 동절기 무김치(1통)도 함께 담아 먹어 보도록 한다.
남편도 이러한 부엌 살림에서는
아내를 도와야 한다. (김장, 시락국 거리 장만 등)

김치통(1통)에 무를 잘 씻어
그대로 통에 다소 충분히 넣고
다진마늘, 다진 생강, 청량고추 썬 것(냉동실에 보관중인 것)은
각각의 삼베(멸치) 주머니에 넣어서 김치 통에 같이 넣고
정수를 부어 신안 천일염을 적정량 넣어서
아파트 발코니(햇빛 차단)에서 익힌다.
담근 후 일주일 뒤 국물은 맛보고 싱거우면 식염을 더 넣고 짜면 정수를 더 붓는다.
동절기 무 김치는 국물과 무를 같이 밥상에 내는데 담근 후 열흘 지나서도
먹을 수 있다. 즉 국그릇에 무김치의 국물을 붓고 무 1개는 채썰어서 넣되
국물은 더 부어 국물의 간을 조절해서 먹는다. (담백하게 )

배추 김치든, 무 김치든 큰 뚜껑있는 그릇에 담아내어 식탁에서 익혀서
식사때에는 다시 작은 접시(오목 접시)에 담아서 먹도록 한다.
동절기 무 감치는 담아서 국물이 시어지기 전에 무와 같이 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물이 짜거나 시어지면 정수를 타서 먹을 수 있다.

등록 : 2025. 12. 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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