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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땅에 올리브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첨부파일
내용


새제목 : 한국땅에 올리브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5-5회 등록)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14. 4. 18 (월) ~

소관 : 식품안전처
소관 : (성윤모→ 문승욱→이창양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김현수→정황근 → 송미령 ) 농림식품부 장관 / (변창흠→노형욱→ 원희룡→ 박상우 ) 국토교통부 장관 / (박종호→ 최병암 →남성현 ) 삼림청장 /

주 제 : 식품 안전 (Safe f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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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조미료)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1999. 10. 20, 김대중 정부)

제안자 : 소속 및 직 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 실장 : 임병철 / 구청장 : 윤석천)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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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사료 농사 어디까지 왔나 ?
제 목 (2) : 아르헨티나 한국땅에 올리브 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아르헨티나 한국땅에 올리브 나무를 심어 열매를 채취해서 올리브유를 생산할 수 있을지
검토해서 삼림청장은 대통령께 보고를 해야 한다.


[ 제안 추진 내용 2007년 96, ※ 나 9-2 (2003년) ]

청보리 찬가

- ( 중간 모두 줄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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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주 제 : 식품 안전 (Safe food )

제 목 : 의령군 사료용 해외 초지 조성


- 세칭, ' 전봇대' 와 ' 부동산'-

세칭 '전봇대' 란 훤히 밝혀주면서 자신은 꼼짝을 않는 이를 비유한 말이다.
' 부동산'이란 용어도 같이 사용되고 있었다.
혹시 뒷북(?)을 칠까 우려되어 옮겨 본다

............................

경남 의령군청(군수 : 오영호)은
안정적인 가축먹이 마련을 위해 캄보디아에 초지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청은 이를 위해 2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조성규모는 700ha (21,000 여평)
오영호 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은 최근 현지를 방문해 초지의 적정성과 수익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의령군청은 700ha 가운데 200ha 는 당장 초지 조성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국내 가축용의 곡류 가격은 사료 작황에 따라 등락이 심해 장기 축산 계획을 세우기가 힘든 실정이다.

-- 2014. 8. 18(월), 국제신문, 클릭 내고장 소식 --

참고 : 아르헨티나에 여의도 70배 크기 우리땅

-- 2014. 4. 18 (월) --
.
========== 참 고 ===========

[ 정부 제안 추진 내용 2007년 72 ]

아르헨티나에 여의도 70배 크기 우리땅


계절도 정반대, 시차도 정확히 12시간인 지구 반대쪽 나라 아르헨티나에 대한민국의 땅이 있다. 그것도 서울 여의도의 70배에 이르는 큰 땅이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서북쪽으로 1,000㎞ 정도 떨어진 2만 894 ㏊의 초원이 그것.
이 땅은 1978년 한국 정부가 211만 5000달러(약 20억원 상당)를 주고 사들였다. 당시의 돈으로도 10억원이 넘어 80㎏들이 쌀 4만가마를 살 수 있었던 거액.
하지만 이 땅은 30년 동안 방치되어 왔다. 지금은 잡목만 드문 드문 서있는 황량한 모습이다. 그러나 정부는 최근 이 땅을 목축? 조림지 등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나섰다.

이 땅을 사들인 것은 박정희 정부 시절 해외개발공사(현 한국 국제 협력단 - 외교 통산부 산하) 였다. 당시 간호원?광부를 모집해 유럽에 보내는 등 해외 이민을 관장하던 기구였다.
그런데 “ 남미에 농업이민을 보내 새마을 운동 근거지를 일구자” 는 박대통령의 지시에 아르헨티나의 땅을 구입하게 된 것이다. 300명의 농업 이민자를 파견해 코리아타운을 만들 계획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끝났다.
1차 이민자로 수십명을 파견해 구입 직후 수수, 면화, 콩을 시험 재배 해봤지만 작황이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이유는 여러 가지였다. 여름철엔 40도를 넘는 폭염이고 겨울에는 일교차가 커 서리가 잦았다. 강수량은 연 평균 500 ~600㎜에 불과했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이 땅을 흐르고 있는 작은 강의 이름이 ‘살라도’(salado - 스페인의 말로 ‘소금기가 있는’ 의 뜻) 라는데서 짐작할 수 있듯이 땅에 염분이 많다는 것이다.
결국 1차 이주자 수십명은 농장을 그만두고 아르헨티나의 도시로 헤어졌고 2차 이주자 모집은 불발로 끝났다.
그후로 땅은 버려졌다. 당초 개발비로 2,600만 달러를 책정했으나 이것으로 태부족이라는 판정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전북 새만금 간척지 땅의 절반 정도인 이 거대한 땅은 이렇게 잊혀져 갔다.
한국 정부는 이 땅에서 돈을 벌기는커녕 오히려 관리비와 세금 명목으로 매년 1만 2000달러를 현지에 보내고 있다.
이 땅을 개발하려는 시도가 몇차례 있었지만 무위에 그쳤다. 주(駐)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좀더 자세한 현지 조사를 몇차례 실시했지만 그때마다 ‘영농 부적절’ 판정만 나왔다. 급기야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에는 구조조정 차원에서 땅을 매각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이렇게 버려졌던 땅이 최근 다시 ‘살아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외교부는 현재 산하 KOICA(한국 국제 협력단) 소유인 이 땅을 간척. 농지개발 전문기관인 한국농촌공사(농림부 산하) 로 넘기는 방안을 농림부 및 재경부와 협의 중이다.
전문기관에 넘겨 쓸모있게 개발해보자는 취지다. 한국 농촌공사 관계자는 “ 앞으로 이 땅을 넘겨 받을 경우 현지에 2년정도 연구팀을 파견해 토양 분석, 작목 선택, 시장 조사를 한 후 개발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림부와 한국 농촌공사는 조림(造林)? 목축지로 개발하는 방안을 가장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기후가 열대와 온대의 중간인 아열대성 기후여서 수원(水源)만 확보되면 삼림이나 축산용지로 개발해 가축 방목(放牧)이 가능하다고 정부는 파악하고 있다.
나무를 심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자는 아이디어도 있다. 조림을 통해 이탄화탄소를 배출할 권리를 얻어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기업에 게 돈을 받고 파는 것이다. 이미 몇 년 전 눈치 빠른 한 외국 기업이 이 땅을 임차해 나무를 심어 탄소 배출권을 파는 사업을 하겠다는 제안을 우리 정부에 하기도 했다.
외교부는 생태림을 조성해 ‘한. 아르헨티나 우정의 숲’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하기도 했다. 농림부 고위 관계자는 “ 금융. 반도체만 해외에 진출하라는 법 있느냐” 면서 아르헨티나 농장을 농업 해외 진출의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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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2007. 9. 10(월), 조선일보, 김정훈 기자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 교토 의정서에 따라 선진국은 국가별로 2008년부터 5년동안 탄소 배출량을 1990년 수준에서 5.2%까지 줄여야 한다. 줄이지 못하면 탄소 배출권을 다른 나라에서 사와야 한다. 반대로 숲을 조성하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국가나 기업에 배출권을 팔 수 있다.

-- 2007. 9. 10(월), 조선일보, 김정훈 기자 --

※ 상기 ‘ 2만 894 ㏊’ 의 초원 .............20,894 ha는 208,940,000㎡ 이고
평으로 환산해 보면 (208,940,000㎡ / 3.306 =63,200,242 평)
약 63,200,000여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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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4. 8. 18(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 정승), 국민소통, 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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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1. 2. 22(월)

소관 : (성윤모→ 문승욱→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김현수→정황근) 농림식품부 장관 / (변창흠→노형욱→ 원희룡 ) 국토교통부 장관 / (박종호→ 최병암 →남성현 ) 삼림청장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잦은 산불의 원인 그리고


가) 생수 규제, 어디까지 왔나
- 제안자는 문재인 정부에서 러시아 사할린을 다녀 온적이 있다.
일본은 섬나라(열도)로 지진이 많아 예로부터 이웃국들 (한국, 러시아의 동해 가까운 토지인 사할린, 중국 등)을 넘보아 왔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의 미국 하와이 진주만의 습격도 일본의 이러한 지리적 여건에서도 찾을 수 있겠다. 실제 미국의 영토 하와이에는 지금도 일본인들이 땅을 사서 많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은 김영삼 정부이래 산 등에서 생수를 채취해서 많이 팔고 있다.
산 아래에서 생수를 채취하면 산정의 물이 말라서 요즈음처럼 산에는
산불이 자주 날 수 있다.
중국에는 높은 산들이 많은데 그 높은 산의 부분을 막아 산정에 큰 인공 호수가 있고 또한 이에 따른 인공 폭포도 있는데 이곳은 세계적 관광지가 되어 있었다.
상기 러시아 사할린은 일본이 있는 동해안에 가까이 있는 지역으로
비가 잦은 곳이지만 러시아는 한국보다 위쪽에 자리해서인지 인공 호수가 많고 사할린 지역(러시아)은 동해안과 가까워 비가 흔한편이어도 그곳에는 군데 군데 인공 호수 및 초원들이 조성이 되어져 있어 이름대로 러시아는 선진국으로 장기 집권하는 푸틴 대통령은 수년 전부터 러시아에도 - 이하 줄임


가-1) 올리브 나무 심기
한국의 산에는 솔나무가 많은데 불길이 거친 소나무는 살지 못한다고 들었다. 현재 불이 난 지역에서의 삼림녹화(나무 심기)는 올리브 나무로 심으면 ‘ 자랄 수 있으며 또한 그 올리브 열매가 식용유 채취가 가능할지 ’
삼림청장은 대통령께 보고를 해야 한다.
부산의 공영 전시장인 벡스코를 개장하면서 ‘ 식품산업은 불황이 없는 미래 산업’ 이라며 식품 인프라(기반)의 확충을 위해 벡스코를 지었다는 안상영 시장의 말씀이 뇌리에 남아있다.
스페인산 올리브유의 직 수입은
참기름의 생산(파일 : 열어라 깨! )과 관련된 내용 중 ‘ 폐식용유의 재활용(비누 만들기 등)’ 에 대해 참기름 생산연구원장이 과제로서 연구하도록 한 것인데 정제된 식용유가 인체에 나쁘다면 비누로서도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시중의 세탁비누는 동남아시아의 야자유, 팜유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 기름들이 비누의 중요 원료이므로 그 정제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아열대 지방의 상기의 기름(야자유, 팜유, 코코넛유)은 비누화값이 높아 비누의 좋은 원료가 될 수 있다.
한국의 국토는
산림 면적이 많아 물이 흔하다고 말하여진다. 그 삼림 중에서 올리브유 나무를 심어서 자랄 수 있고 그 열매로 식용유를 채취할 수 있다면 한국에도 올리버 나무를 심지 못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 첨부 파일 : 올리버유의 수입과 남녀 식품전문가 파견 )


나) 식품도 ‘수출주도 한국’ , 안된다 !
- 한국의 마트의 해외 진출에서의 식품에서 농수산물 외의 가공식품은 품목에서 제외해야만 한다.
그리고 주, 롯데가 외국에 과자류, 라면류 등 식품을 팔아 국내의 불특정 다수의 신씨들에 대해 여론이 좋지 않다. 이는 정부적 차원에서 식품 수출을 금지해야만 한다.
식품도 외화 벌이로 외국에 수출하자면 농민들 허리가 더 휘어야 하므로 그러하다. 즉 식품도 ‘ 수출주도 한국’ 안된다 !


다) 외국인 중심의 호텔 음식점, 음식점은 특별법령으로 규제
- 내용 삭제 : 호텔의 식당은 음식점이 아니고 단체급식소의 기준에 의함 ( -2025년 3월, 제안자 안정은)

등록 : 2021. 2. 22(월) / 2021. 2. 24(수) / 2021. 2. 25(목)
식약처 ( 처장 : 김강립) - 국민 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 부분 보충 : ( 가-1) 올리브 나무 심기
※ 보충 ( 제목 : ♬ 사료 농사 어디까지 왔나 ? )하여 재등록
※ 새 제목 : 잦은 산불의 원인 그리고(1)
.........................
재등록 : 2021. 2. 27(토) / 2021. 7. 22(목)
식약처 ( 처장 : 김강립) - 국민 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 새 제목 : 한국땅에 올리브 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5-2회 등록)
※ 제목 : 한국땅에 올리브 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5-3회 등록)
...........................
재등록 : 2022. 7. 22(금)
식약처 ( 처장 : 오유경) - 국민 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 제목 : 한국땅에 올리브 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5-5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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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 제안자 )
소관 : 삼림청장 ( 박종호→ 최병암→ 남성현 )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한국땅에 올리브 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 아르헨티나 한국땅에 올리브 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2021. 2. 22) / 잦은 산불의 원인 그리고 (2021. 2. 25) / 한국 땅에 올리브 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2021. 7. 22) ]
와 관련입니다.

아르헨티나 한국땅, 또는 한국 땅(산림)에 올리브 나무를 심어
올리브 기름을 채취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삼림청장님께서는 검토하셔서
그 결과를 대통령께 보고하고 식약처 홈페이지( 국민소통 - 자유 게시판)를 통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 : 2022. 3. 26(토) / 2022. 7. 22(금)
식약처(처장 : 김강립 →오유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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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 : 송미령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 참조 : 남성현 산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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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의성군에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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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력2월(양력 3월경)에는
겨울이 물러가는 샛바람이 많이 불고 산림은 사철나무인 소나무만 제외하고 대부분 낙엽, 마른풀이 되어 산에는 화재가 나기 쉽다.
2025. 3. 22일부터 23일까지 경남의 우수군 산청군에, 경북의 우수군 의성군에 산불이 나서 이틀간 잡히지 않고 있다.
오래 전부터 한국인은 수입유인 올리브유를 스페인에서 수입해 먹고
있어 한국의 산림에 키울 수 있는지 제안자로서 독촉해오고 있지만 응답이 없다. 세칭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한국의 산에 올리브 나무를 심어서 식용유을 채취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농림부장관에게 보고하고
장관은 대통령께 보고하십시오 !

첨부 파일
0. 본문
1. ( 참고용) : 아르헨티나의 땅에 포도주용의 포도 생산 또는

등록 : 2025. 3. 23(일)
제안청 부산시청, 경남도청, 경북도청, 서울시청, 전북도청, 충북도청, 제주도청 - 시민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 한국땅에 올리브나무 재배 검토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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