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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놈과 신년사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 일자 : 2025. 1. 9(목)
소관 : 식품안전처

제 목 : 회자 되는 말.말


0. 될 놈과 신년사

요즈음 회자되는 말에서 ‘ 될 놈은 된다 ’ 는 말의 ‘ 놈 ’ 은 아마도
한국의 남성들을 뜻할 것이다.
부산 금정구에는 과거 1970년대 인권 유린 시설의 대명사였던 세칭 ‘ 정신질환자 수용시설’ 이었던 ‘ 자혜 정신요양원 ’ 의 원장이었던 김문곤씨가
금정구청장이 되었다.
1970년대 말경 본인이 동래구청 여직원회(미나리 선녀회)장을 맡았더니 그해 김문곤씨는 본인에게 연하장을 보내왔다. 반갑지 않은 연하장이었다.
그 김문곤씨가 2000년 이후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인 금정구청장으로 취임해서 금정구청 기획감사실의 모범 공무원인 본인을 진급은 커녕 인사 파괴해서 금정구 관내의 서1동사무소로 좌천시켰다. 이어 관내의 젊은이(조씨)가 갑자기 죽자 주민들이 진정서를 넣어선지 발령을 받은지 3개월도 안되어 제안자를 금정구청 총무과 평직원으로 발령했다
인사가 빵점인 것이다.
요즈음 ‘ 될 놈은 된다 ’ 말이 회자가 되니
서울시청 홈페이지에 ‘ 신년사 ’ 가 떴다.


0. 노인 일자리

지방단체장에 지방청 관료들에게 자리를 주면서 이를 현직 공무원이 맡느냐, 퇴직한 공무원이 맡느냐 에서
현직 공무원이 맡을 경우에는 너무 경쟁이 심해질 수 있다는 말이 나왔다. 즉 단체장의 자리에는 당해의 급수가 있으므로
아래 급수의 공무원들이 현직에서 경쟁이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퇴직 전의 직급이 이어 공무원 연금액에 차이가 있고 단체장의 자리가 승진이라고 생각하면 경쟁이 심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시도 교육감도 마찬가지다.
부산시 하교육감이 무슨 사유에선지 사퇴하고 이어 교육감의 보궐선거에서 김석준씨(전 부산시 교육감)가 부산시 교육감 후보로 나온다는 말이 있고서 곧 ‘ 노인 일자리 ’ 라는 말이 흘러 나왔다.
김석준씨는 이전 부산대 교수였으므로 부산시 교육감의 적격자가 못된다.
설령 중고교 교사를 하다가 대학의 교수로 갔다면 교수이지 교사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일까 오늘 신문(동아일보)에 김석준씨와 차정인 전 부산대총장이 부산 교육감 후보로 나온다고 신문(동아일보)에 떴다

도박(요행수를 바라고 불가능하거나 위험한 일에 손을 대는 일)인가.
복지부동인가 !

김석준씨는
전 부산 교육감 당시 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한 도박꾼이다.
( - 2025. 1. 8 수요일 동아일보 김화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