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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 추적 - 신장 결석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 일자 : 2024. 5. 3(금) / 2024. 5. 4(토)
소관 : 식품안전처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부산 자갈치 시장을 다녀와서 - 틈새시장 살리기
제목 ( 2 ) : ♬ 추적 - 신장 결석


2024년 5월 초
부산시내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부산 자갈치 시장에 들렀다.
생선을 사기 위해서였는데
요즈음 자갈치 시장은 부산 앞 바다를 바라보고 더 길게 형성되어져
있었다.
생선을 파는 생선전 좁은 골목의 맞은 편에는
갈치, 우륵 등의 생선을 구워서 반찬으로 해서 밥을 팔고 있었고
* 삼진 어묵에서는 찐 어묵을 내어 놓고 팔고 있었다.
시간이 점심시간인데도 평일이라선지 음식점에 들어가는 손님은 없었다.

한국인은 1970년대의 국민이 아니다.
국민들이 남녀 구분없이 대학에 진학하는 시대이다.
부산 자갈치 시장 골목의 음식점들이 틈새 시장을 잘 살리고자 하면
밥 반찬으로 구워 내어 놓은 생선들을 ‘ 최소한의 성분 표시 ’는 해주어야 한다. 여타 전통 재래시장도 마찬가지다.
KBS 텔레비전 오후 6시 내고향에서는 각 시도의 재래 전통시장 중에서
‘ 관광시장 ’을 선정한다고 한다. 아마도 모범 전통 시장, 시장의 차별화인가본데 당해 시장 번영회에서는 당해 시장이 음식점이 모인 특화시장이 아니라면 더 미루지 말고 영양사를 들여 상인들과 고객들을 위한 구내식당(단체급식소 - 자율배식 체제)을 운영하는 것이 전통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지름길이다. - 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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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진 어묵에서는 찐 어묵을 내어 놓고 팔고 있었다......................
부산 어묵을 부산에선 각시도에는 KTX로 운반하겠다는 KTX사장(최00씨 여성)이 있었다. 박근혜 정부로 기억한다 (KTX : 부산에서 서울까지 3시간대)
찐 어묵의 성분은 [ 밀가루, 생선살, 신안 천일염, 야채류 ] 만 넣고
보존제를 넣지 않고 찐 어묵으로 생산해서 포장해 각시도에는 KTX로 빠르게 운반해서 각시도 산하의 동읍면사무소에서 팔면
국민들은 이 찐어묵을 국에 넣어서 어묵국으로 먹을 수 있다. 생선 단백질도 섭취하고 맛도 있다.
* 대학의 교과서에는 한국 남성들에게 ‘신장 결석’ 이 많다고 하므로 생선뼈는 잘 골라내어 찐어묵을 생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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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의 교과서에는 한국 남성들에게 ‘신장 결석’ 이 많다고 하므로 생선뼈는 잘 골라내어 찐어묵을 생산해야 할 것이다....................................

언젠가 충남 강경젓갈을 판매하는 곳에 점심시간 들렀다. ( 충남은 인삼의 고장이므로 부산의 여행사가 금산 인삼시장에 가면 점심은 강경젓갈타운에서 먹는 경우가 많은가 보았다 )
당일도 그곳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반찬에 칼치 꼬리 부분을 식용유에 바싹 튀긴 것이 나왔는데 제안자는 식용유로 조리한 음식은 먹지 않았지만
이는 칼치 생선이 맛이 있어 칼치 꼬리도 먹고자 그리한 듯했다.
그런데 최근 한국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신장 결석이 3~4배 더 많다고
대학 교과서에서 나오고 있다. 제안자는 정제된 식용유로 유탕처리한 음식들을 섭취하면 여성들에게서 유방종양, 갑상선 종양이 많다고 노래하다시피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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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복강내 등쪽으로 척추 좌우에 매달려 있는데
완두콩과 비슷한 형태라 콩팥이라고도 불리운다. 신장은 작은 기관이지만
우리 인체 혈액에서 총 심장박출량의 약 20~25%가 신장을 통과하므로
인체의 항상성(정상화)을 유지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신장의 기능이 나빠지면 인공투석을 하거나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한다.
인간이 섭취한 영양분, 무기 이온( Na, K, Cl 등), 수분은
이 신장에서 재흡수가 되는데 신결석은 소변의 성분이 결정화되어 나타난다.
신결석은 증세가 거의 없으나 신장과 요도를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며
신장 결석 환자 중 칼슘 결석의 65% 정도는 오줌 성분에서 고칼슘증과 고뇨산증 등에서 나타나는데 신결석 발병율을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3~4배 더 많고 연령은 20대~50대가 많으며 어린이는 드물다.
신장 결석의 증상으로는 오줌에서의 혈뇨이다. ( - 생리학, 강만식 외 2인 공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8년 207쪽 ~208쪽 / - 인체 생리학, 이연숙 외 4인 공저, 파워북 2011년 257쪽 ~ 264쪽 / - 임상영양학, 손숙미 외 5인 공저, 교문사, 2009년 167쪽 ~16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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