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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 진도 돌김 외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10. 3. 30(화)
소관 : 식품안전처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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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조미료)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1999년 10월 20일,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실장 : 임병철 )
행정자료실장, 지방행정주사 (행정 6급) 안정은 (安貞垠)
- 1984년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졸업 (가정학사)
- 1989년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월 과정) 행정학과 (행정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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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진도 돌김 외

[ 정부 제안 추진내용 2010년 11]
※ 2007년 92, 2008년 66, 2009년 16, 24, 2009년 58.

진도의 특산물과 문화


- 진도 검정쌀
검정쌀은 현미상태이지만 백미와 함께 밥을 지으면 구수한 맛이 나고 찰기가 있어 밥맛을 좋게 한다. 백미에 없는 영양분, 셀레늄이 있고 노화예방 효과도 있어 *1)약쌀이라고도 불리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흑미는 대만에서 들여와 진도군 지산면 일대에서 재배하던 상해향혈나 품종이 전국으로 확산된 것이다.

- 진도대파
대파는 전국적으로 재배되지만 진도대파는 한겨울에도 자란다는 것이 특징이다. 진도는 겨울에도 따뜻한 기후여서 한파가 계속될 때도 출하가 가능하다.

- 진도봄동
진도의 대표적 겨울농산물 중 하나로 섬유질이 아삭아삭하여 변비예방과 피부미용에 좋은 웰빙식품으로 인기가 있다.

- 진도 김파래 자반
진도의 김파래 자반은
진도특산영어조합법인 (대표 홍상표 / 본사, 전남 진도군 의신면 초사리,
/ 061, 544-0921 // 판매처,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 031, 796-6893)에 판매한다.
김파래를 말린 것으로 1장의 전시가격은 5,000원. ( 부산국제식품전, 2009. 6. 21, 전시 )

- 매생이
청정해역 깨끗한 바다에서 자라는 무공해 식품으로 소화가 잘되며 변비예방 효과가 있다. 파래와 비슷하지만 색이 진하고 맛이 부드럽고 달며 굴을 넣고 끓인 아침 해장국의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 굴
진도 굴은 글리코겐, *타우린 등 20여종의 아미노산 등 많은 영양소가 이상적으로 함유되어 있어 ‘바다의 우유’로 불리어져 왔다. 여타 패류와 함께 유통기한이 짧은 것이 흠이다. ( ※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2007. 11. 17 , 정부제안 추진 내용 2009년 58 )

- 진도홍주
진도홍주는 진도의 명주이다.
홍주는 소주를 내리는 고조리 끝에 신비의 영약인 지초를 놓아 붉은 색의 소주인 홍주를 만들었다. 평양지방에서는 소주를 내리는 고조리에 꿀을 놓아 평양감로주를 만들었다고 한다.
진도 홍주는 45도의 도수 높은 술로 빨리 취하지만 지초의 약효로 빨리 깨고 술을 마신 뒤끝도 말끔하다고 한다.

- 진돗개 ( Jindo Doge, 천연기념물 제 53호)
진돗개는 충직심과 복종심이 뛰어나며 용맹하고 수렵성이 탁월하여 선천적으로 사냥개의 품성을 지니고 있다. 육지와는 다른 문화 지리적 여건으로 다른 품종의 개들과 혼혈되지 않고 순수한 혈통을 유지하고 있다. ( ※ 정부제안 추진 내용 2008년 66 )

- 국립 남도 국악원
2004년 7월 개원된 국립남도국안원은 임회면 여귀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연관련 사업과 국악 연수 및 국악 연구사업 공간으로 활용되며 국악전용극장 600석, 야외공연장 1,200석, 숙박시설과 연습동, 식당 등 편의시설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공연문의 : 061, 540-4033번


0. 구매처 및 문의
- 검정쌀 : 쌀전업농흑미유통법인 061, 542 - 8765번
- 진돗개 : 한국도개보존회 061, 544 -9912번
- 국립남도국악원 : 공연문의, 061, 540- 4033번

-- 2010. 3. 30(화), 전남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보배섬 진도의 특산물” (진도군), “진도여행” (진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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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약쌀 ............ 검은 쌀을 ‘ 약쌀’ 이라고 하듯이 작은 검정콩을 ‘ 약콩’ 이라고 한다. 검은 큰 콩은 그대로 밥에 넣어 잡곡밥으로 해서 먹으면 콩이 잘 익지가 않지만 검은 약콩은 그렇지가 않으며 밥맛도 있고 콩 단백질인 식물성 단백질도 밥으로 보충할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인의 머리칼은 검은데 백미, 흰 밀가루, 흰 설탕 등 백색 일색의 식품이 우리 인체에 과연 좋을까 싶다. 약콩은 제안자가 최근 밥에 넣어 즐겨 먹는 혼식의 재료이다. (- 2020. 11. 16 월요일 안정은 )

*2) 타우린 ........( 21세기 영양학, 최혜미 외 18인 공저(서울/ 교문사 ) 1998년 255-256쪽 )
- 비타민 유사물질(콜린, 카르니틴, 이노시톨, 타우린 등)은 체내에서 합성될 수 있으며 인체에 있는 필수적인 물질로부터 합성된다. 대부분의 조제분유에는 비타민 유사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타우린은 황함유 아미노산인 시스테인과 메티오닌으로 합성된다. 타우린은 근육, 혈소판, 신경조직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담즙산에도 결합되어있다.
확실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눈의 광수용기 기능, 혈구내의 항산화 작용, 심장수축, 인슐린 작용, 세포분화 및 성장 등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과 관련이 있다.
타우린은 동물성 식품에만 함유되어 있으나 채식주의자들이 타우린 결핍증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인체가 타우린을 필요한 만큼 합성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건강한 사람들은 타우린의 섭취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낭포성 섬유증이 있는 어린이에게 타우린을 보충해 주었을 때 성장이 향상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이는 타우린이 담즙산과 결합하여 지방의 흡수율을 증진시킨 결과로 추정된다. 따라서 조산아에게 타우린을 보충해 주면 지방의 흡수가 촉진(* 인위적인 어떠한 성분의 섭취로 식품에서의 지방성분이 과다 흡수가 되면 인체 비만의 요인이 될 수가 있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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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 추진 내용 2011년 46 ]

진도 돌김 출시

진도(군수: 이동진)에서
2011년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수산 무역엑스포에서
무인공조미료, 무방부제, 무착색료의 조미김으로 산패의 방지를 위하여 6매씩 넣어 소포장하고 이를 10개씩 넣어 중 포장하였다. 재래 돌김도 생산하여 판매한다

1. 생산자 : 신지식인, 김 학
2. 상 호 : 멸치 신랑, 새우 각시 ( 전남 진도 의산면 )
3. 공장 및 주문 접수처 : 061, 544 - 4003~4

4. 상품명 : 돌김 외
- 재래 김 : 6매 × 10장 = 60장 (10,000원 + 택배비 3,000원 )
- 돌 김 : 6매 × 10장 = 60장 (10,000원 + 택배비 3,000원 )

0. 재래 돌김 : 200장 : 23,500원 (무료 배송)
- 2012년 1월 31일까지 설 명절 할인가

-- 2011. 11. 17(목), 부산 벡스코, 부산국제수산 무역 엑스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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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부산국제식품전 ]

진도산 곱창김 외

진도군(군수 : 이동진)은 바다가 갈라지는 곳(바다)이 있어서
한국인들이 관광차 많이 찾는 곳이다. 그곳에 가보면 김을 햇볕에 말리고 있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진도군에는 국립 국악원이 소재해 있으며 진돗개(=진도견)도 유명하다.

1. 생산자 : 박슬기 (여성)
2. 상품명 : 곱창김 / 진도 미역 ( 전남 진도군 진도읍 )
3. 판매원 : 진도 멸치 ( 061, 542 - 7828)

4. 식품가
- 한묶음 (350g 이상) : 2만원 (택배비 3,000원 별도)
- 유통기한 : 포장일로부터 1년

5. 재배 및 수확 : 매해 10월~11월이며 짠 바다에서 건져 올려서
햇볕에서 건조시키지 않고 ‘건조기’ 에서 습기를 제거해서 건조시키므로
김을 구운 것처럼 바싹하고 맛이 있음


먹는 방법 :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두겹으로 봉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꺼내어 가볍게 구워서 적절한 크기로 썰어서 냉장고에 두고 꺼내어 밥을 싸서 양념간장(어간장 + 깨소금 + 참기름)을 얹어 쌈밥으로 먹으면 김이 돌김처럼 두터워서 (김)맛이 있다.
김은 보통 겨울철 짠 바다에서 건져 햇볕에 말린 것이 재래김이고 그리고 바다의 김은 겨울철의 김이 영양가가 높다고 한다.

-- 2019. 6. 20(금) 부산국제식품전 (벡스코)/ 2022. 2. 21(월)안정은--

등록 : 2019. 7. 11(목)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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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 10. 13(일)
전남도청 (지사 : 김영록 ) - 참여와 소통 - 도민 홍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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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 10. 17(목)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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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2. 2. 21(월)
식약처(처장 : 김강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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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18. 10. 31(수)
소관 : 식품안전처

주 제 : 식품 안전 / 국민의 생존권 보호 및 연장


제 목 : ♬ 그냥 구운 해맞이 바스락 김

[ 2018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 부산 벡스코 ]


2018. 10. 31~11. 2일(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 2018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가 개최되고 있다.
당일 벡스코에서는 부산광역시 영양사회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어
이로써 수산물들이 학생들이나 국민들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제안자는 둘러보고 다음의 식품들과 두도 멸치액젓, 두도 어간장을 각 1병씩 사서 나왔다.

0. 그냥 구운 해맞이 바스락 김

서해안의 김은 돌김과 달리 부드러우면서도 맛있다고 한다. 충청도의 서천 김, 광천 김 등이 그것이다.

- 김 100% : 충남 서천의 명품 김을 소금, 기름을 첨가하지 않고 그냥 구운 것이다.
- 생산처 : 해맞이 식품 (오영순 / 충남 서천군 서면 신월길 )
- 전화 : 041, 952 - 2236
- 식품가 : 1상자에 소포장 16개

※ 김은 바다식품으로 간이 적절이 되어 있음

-- 2018. 10. 31(수),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를 다녀와서 --

등록 : 2018. 10. 31(수)
충남도청 (지사 : 양승조) - 소통 - 자유게시판, 홍보게시판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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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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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천 김, 특화단지 날개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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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 김 가공 특화단지 내에 김을 활용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수산식품 거점 단지가 들어선다.
충남도(지사 : 양승조)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 2019년도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서천 수산식품산업 거점 단지가 최종 산정됐다고 밝혔다.
도는 이로써 서천군 월리 김가공특화단지 일원에 2021년까지 2년간 150억원을 투입하여 4,942㎡ (약 1,500평) 규모의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를 설립하여 김산업의 육성을 위한 연구, 가공, 유통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나아가 김 제품의 수출도 기대했다. (- 충남도정, 제838호, 2019. 3. 25~4. 4 / 어촌산업과 041, 635-4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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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 가공으로는 조미김이 있다.
가정에서의 김 구이는 김에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열에 구운 것인데 생활이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그 절차가 복잡해서
김은 그냥 잘 구워서 잘라 밥과 양념장을 얹어 싸서 먹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 나오는 대부분의 조미김은 김의 가공 절차가 복잡해 보통 끓는 기름에 김을 넣었다가 내어 가루 소금을 뿌려 나오는 유탕처리된 김으로 이 조미의 김은 정제된 기름의 사용과 신안소금이 아닌 여타의 소금으로 가공하는 등하여 ‘잠재적 위해 식품’ 으로 제안자는 조미 김은 정부식품에서 제외하였다. 또한 기름으로 처리한 김은 유통 중에 기름이 산패(=산화되어 부패가 되는 현상)되어 발암물질이 되므로 ‘ 김은 그대로 잘 구워서 내는 것’ 이 최상의 김가공 식품이다.
김을 참기름 또는 들기름, 참깨, 소금 등을 뿌린 ‘가공된 김’ 은
생산자 실명제 및 가공과정을 지도 감독하는 식품전문가의 인증이 함께 있어야 생산이 가능하고 또한 그 유통도 동읍면 식품판매소가 개소되어야 유통기한을 줄일 수 있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상기에서와 같이 원래의 맛을 지닌 김을 바다에서 건져 말려 김으로서 또한 구워서 제공하는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먹어야 한다.

-- 2019. 3. 29(금) --
등록 : 2019. 3. 29(금)
충남도청 (지사 : 양승조) - 소통, 참여마당 - 자유 게시판, 홍보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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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이십오륙년 전, 대학의 식품관련 강의에서 교수는
계란 1개와 김 한 장의 영양가가 비슷하다고 하였다.
계란은 식품 중 단백가(단백질의 가치)가 높은 식품이다.
김과 비교하면 지방성분이 훨씬 많다.
지방성분은 현대 식생활에서 에너지원(열량원 = 칼로리원)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지방분이 부족하면 안 되는 취학 전의 유아들에게는
참기름 또는 들기름에 구운 김이 좋은 반찬이 된다.
성인들과 어르신의 반찬으로는 마른 김을 꺼내어서 사각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김 두장씩을 구워서 잘라 통에 넣어 쌓아두고 식사때마다 김에 밥을 얹고 양념 간장에 찍어서 먹으면 밥의 반찬도 되고 영양 섭취에도 도움이 된다.
김을 귀하게 여겨 설 명절에 귀히 먹었던 우리조상들의 슬기가 오늘에도 변함이 없을 듯 싶다.




김은 뿌리, 줄기, 잎의 구별이 없이 잎만으로 되어 있으며
바다 식품 중 홍조류(김, 우뭇가사리)이다. 따뜻한 물에서 잘 자라므로 남해안에서 많이 생산된다.
김은 40%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다. 한천이 주 성분이며 김의 단 맛은 이 탄수화물의 성분에서 온다. 지방성분은 거의 없으며
단백질 함량은 30% - 40% 이다.
단백질 구성 성분이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김의 맛에도 기여한다.
여타 해조류(미역 등)와 마찬가지로 무기질인 나트륨, 칼슘, 칼륨, 철분이
많다. 카로틴도 많이 함유하여 비타민 A의 좋은 공급원이며 비타민 B1, 비타민 C도 비교적 많이 함유하고 있다.

김은 생산되는 시기에 따라 품질이 달라지는데
12월부터 4월까지 생산되지만 1월 중순에 채취한 김에서 아미노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으므로 이때가 채취시기로서 적기(適期)라고 한다.
마른 김을 보관할 때는 습기를 막고 어둡고 서늘한 곳에 두어야 한다.
잘 밀봉하여 저온에서 저장하면 1년 이상 신선하게 보존할 수 있다.
김의 양식은 전남과 경남의 해안일대에서 양식을 하는데 특히 전남 완도의 김양식이 유명하다.

참고 문헌
- 조영, 김영아 공저, 「조리 원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9년 229쪽 ~ 234쪽

등록 : 2012. 6. 18 (월), 2012. 11. 15(목)
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 : 이희성 ) - 국민 광장 - 여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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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4. 10.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 정승) - 국민 소통 - 여론 광장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시민 참여 - 시민 게시판
대전시청 (시장 : 권선택 ) - 자유 게시판
전남도청(지사 : 이낙연) - 자유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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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4. 11. 17(월)
충남도청(지사 : 안희정) - 자유 게시판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시민 참여 - 시민 게시판
대전시청 (시장 : 권선택 ) - 자유 게시판
전남도청(지사 : 이낙연) - 자유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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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 11. 9(목)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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