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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 恨 - 연탄이 사라지기까지

내용


- 본인은 세칭의 킹메이커도 브릭킹도 아니다. 부산시의 지방행정직, 공무 담임권을 가진 여성 공무원, 즉 직업공무원이다.
그러나 정부, 국가, 국회, 법률에서 구멍과 하자가 많아서 제안자의 신분과 관련된 복직도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고 따라서 식품안전의 국정도 추진에 별로 진전이 없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우선 제안자의 신분을 바로 세워야 한다. 김영삼 정부에서의 본인의 생리 이상, 그에 따른 정부 제안을 세칭 ‘ 술 먹고 책 읽기 ’ 로 폄하하지를 않겠다면 제안자를 먼저 복직시켜야 하는 것이 빠른 길이다.
제안자의 복직건을 여타 사항에 코를 걸어서는 안된다.
제안서에서도 ‘ 닭 잡아 먹고 오리발 ’ 을 내밀 수도 없지 않은가 ? -
.
- 각급 학교 단체급식소에서는 식단 구성시 장류 등 정부 식품은 정부 식품을 식재료로 식단구성을 해야만 하며 순수 식재료비는 섭취자가 부담해야만 한다. 병원의 입원실도 마찬가지다. (식품안전 일원화)
따라서 전주 한옥마을에서는 장류(된장, 고추장)를 생산하고
이곳의 장류는 대학교 및 각급 학교의 단체급식소에서 우선 주문해서 공급을 받도록 한다.
이를 위해 전주시청(시장 : 우범기)에서는
장류 생산자의 명단을 제안자(부산시청의 시민게시판을 통해)에게 제출해야만 홍보할 수 있다. ( 2025. 3. 5일한)
현재 전북 순창마을에서는 장류(된장, 고추장)에 담근 100% 장아찌도 생산하고 있는데 이에 더해 두곳(순창, 전주)에서는
쌈장으로 정부 식품의 양념 즉 깨끗한 된장 및 고추장, 공영시장의 깨소금과 참기름, 마늘, 멸치다시마물, 정부 식품 조청 등을 넣은 쌈장을 생산해서 내면달리 ‘ 개량된장’ 이 필요 없으며 이 쌈장을 나물무침(취나물, 시금치 나물, 미나리 나물 등)에 된장 대신 넣을 수 있다. 아울러서 전주시청(시장 : 우범기)은 대통령(권한대행)께 전주 한옥마을 식품생산연구원장을 위촉해서 발령하도록 건의, 독촉해야만 장류 생산이 정상화 될 것이다 -


글쓴이 : 안(윤)정은


回 恨 - 연탄이 사라지기까지


부산시 동래구청 세무2과 (1977. 4. 22 ~1980. 9. 3일)에서
통계의 업무를 보고 있을 때이다.
여직원들은 통계업무를 더러 맡기지만 내가 통계업무를 자주 보아온 것은
고등학교가 상업학교였기 때문이다.
어느 봄날, 연탄까스를 마신 날을 기억한다. 집이 이층집이라 윗층에서 혼자 잤는데 일어나서 바지의 똥을 손으로 만진 기억이 난다.
나의 두뇌가 연탄까스를 마시고 희미하면서도
방에서 똥을 싸면 안된다는 의식은 있었는가 보다. 이후의 필름은 끊겼지만.......
그리고는 살아났다. 말끔히. 집에서 나를 데리고 가까운 병원에 갔기 때문이다.
연탄까스를 마시고 똥을 사면 산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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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경남 진해시 공무원에서
부산시 공무원으로 전입해 온 김병* 여사님(오래도록 공직생활을 했음)께서
들려 준 이야기 한 토막.
김병*여사님의 여동생이 서울대학병원에서 간호원으로 일했는데 집(경남 진해)에 왔단다. 선(결혼 관련)을 보기 위해서...... 그런데 그 날 밤에 죽고 만 것이다. 연탄까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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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나와 함께 동남아로 해외 연수(1983년 10월)를 간 일원 중의 한사람(소*술)이 근무지를 서울로 옮겼는데 (충남 여성회관 → 서울 소재의 교육부)
이후 셋방(서울)에서 연탄까스를 마시고 죽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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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 지금 부산시에 근무하는 이말* 국장(여 )이
사무관 시험을 치러 가는 날, 일어나 보니 자녀(?) 둘이 연탄까스로 죽어 있더라 ” 는 말이 내 귀에 들려왔다.
- 김대중 정부에서 행정 내부 5급 사무관 승진 제도가 시험제도에서 심사제도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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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까스 사고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부산시에 공직자로 근무한 나의 고등학교(상고) 한해 후배(여, 이복* - 부산여자 상업고등학교 졸업)도
통계 업무를 자주 보았다. 근무지를 부산시 차량등록사업소로 옮겨서 근무하다가 결혼을 했고 이후 신혼에 연탄까스를 마셨다.
남편은 죽고 후배 공무원은 살았다. 이후 그녀는 공직을 퇴직하였다.
1988년 한국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면서 선진 한국의 주거시설은 연탄에서 기름 및 가스 보일러 시설로 바뀌었다.
연탄 아궁이는 옛날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연탄까스를 마시고 죽은 이들은
가족과 이웃들에게서 옛이야기로 될 수만은 없지 않은가 !
또 연탄까스를 마시고 산 자는
연탄까스를 마시고 죽은 자를
잊혀진 옛이야기로 묻어두기에는
미안하지 아니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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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가정학사, 행정학석사 )

주 제 : 식품안전 / 국민의 생존권 보호 및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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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1999년 10월 20일- 김대중 정부)

제안자 : 소속 및 직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가정학사(1984년)
-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개월 과정, 행정학과 행정학석사(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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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 제안서 )

우주 공간에는 위성들이 뜨고 인간도 복제할 수 있다고 떠들어 대는 오늘날에도 60환갑을 넘기지 못하고 쓰러지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이웃들이 쓰러질 때마다 그들은 나를 슬프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 자신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남은 우리들이 또 다시 그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다짐을 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내가 여자중학교 때, 음악수업 시간 때의 일이다. 얼굴이 웬지 하얀 음악 선생님(故, 김봉진 선생님, 男)께서 우리들이 손톱을 깎고 다니는지, 손수건을 갖고 다니는지, 음악 시간마다 검사하였다. 우리는 왜 그러는지를 몰랐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에는 한참 후였다. 각암(다리 사이에 혹이 생기는 병이라고 함)으로 돌아가셨다는 것이었다. 미혼의 선생님이었는데 결혼을 약속했던 애인이 있었던지 애인이 무척 많이 울더라고 같이 전하였다. 한반에서 같이 공부하던 부잣집 외동딸인 봉귀가 갑자기 개명(改名)을 할 때도 우리는 전연 눈치채지 못하였다. 학생들이 충격을 받을까봐 숨긴 것 같았다. 그 당시 우리들을 가르치던 한 유능한 국어 선생님이 갑자기 다른 학교로 가버린다고 문을 잠그고, 울고 법석을 부리던 우리들에게 담임 선생님이 “ 선생님 자신이 스스로 원하여 우리들 곁을 떠나는 것이기 때문에 울고 말려서는 안된다󰡓고 달래 주었던 사춘기의 여학생들이 아니었던가.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무원으로 들어와서도 안타까운 죽음들을 또 많이 보아왔다.
부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무원으로 들어와서 여직원들에게도 잘 대해주던 고(故), 이종열씨 ,
그는 내가 북면출장소 근무할 때, 산하 (아래) 관할동의 하나인 두구동사무소에 한 때 근무하였는데 그 지역은 개발제한구역과 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이어 있는 지역으로서 포도와 당근 등의 특수 작물을 많이 재배하는 동(洞)이였다. 늦여름 포도가 질 때 쯤,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이름 : 정**)과 함께 포도를 사 먹으러 두구동의 포도밭으로 간 적이 있었는데 그날 우리를 안내해 주어, 달고 단 늦여름 포도를 실컷 먹었는데 그 계산을 그 직원이 몽땅 하였다. 머리도 명석하고 유머도 있으며 인간관계도 좋아 그 집안도 좋다는 말도 들렸는데 그가 결혼 후 어린딸 하나를 두고서 죽었단다 (1980년 겨울, 동래구 서 4동 사무소).

부산광역시 동래구청에서 근무할 때, 10명도 안되는 정규 여직원이 계를 만들었다. 달달이 일정한 돈을 모아 부산의 산악회에 끼어 같이 놀러도 가고 또 결혼하면 곗돈으로 선물도 하자고.
또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결혼하면 시부모와 자식, 남편에 묶이는 법이어서 세상구경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그 여직원 중에서 나보다 더 마음이 여리고 눈물이 많던 남숙(여, 故, 김 남숙씨 - 송도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이가 같은 공무원(김*경씨)으로 근무하던 사람과 결혼을 하여, 그녀는 남편과 행복하고, 나는 고독이 싫어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젊음을 잊고 공부하는가 했더니 어느 해(198*년 3월) 유방암으로 수술을 하고 나서 3개월 쉬다가 공직에 사표를 냈다는 것이었다. 암은 5년 동안 재발 않으면 산다더니 1989년경 그 남편(김*경씨)이 당시 내가 근무했던 금정구청의 기획감사실(통계계장 : 지방행정 주사, 6급)에 근무하고 있을 때, 그녀가 유방암이 재발하였다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그녀의 남편은 나를 그녀의 주변에 얼씬도 못하게 하였다. 나았다고 생각한 유방암이 다시 재발하였음을 그녀가 나를 통하여 알게 된다면 절망하리라는 우려 때문이였을까? 그 남자의 아내이기에 병든 그녀에게 가 보지도 못하고 그녀는 병이 재발한 지 3,4년 후 죽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녀의 빈소에 갈 때는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

1987년 내가 근무하던 동래구 장전1동사무소에서 당시의 사무장으 로 신장염이란 병으로 인공 투석을 하며 죽음과 투쟁하다가 돌아가신 고(故), 우점구씨 (1987년 12월, 6급, 장전1동 사무장, 신장염)

1989년 밤 늦게 구청장님(서종수)을 댁으로 모셔다 주고 구청으로 돌아오던 구청장차가 접촉사고가 있어 한 밤중에 그 수습을 위하여 금정경찰서에 들어서다가 갑자기 쓰러져 돌아가신 고(故), 한만진씨 (1989년 2월, 6급,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감사계장, 뇌졸중 )

동래구청에서 같이 근무해온 선배 공무원으로 인성이 좋기로 유명하였는데 동래구가 분구(分區)되어 금정구로 넘어 와 금정구 관내 동인 구서2동 사무소에서 사무장으로 근무하다 1990년 12월 위암으로 돌아가신 고(故), 김영삼씨 (1990년 12월, 6급, 구서2동 사무장, 위암).

1992년, 금정구청 민원봉사실에서 많지도 않은 연세에 흰머리를 하고서 구민과 직원을 따뜻하게 대해 주던 고(故), 이재식씨(1992년 6월, 7급, 금정구청 민원봉사실, 간암).

한 때, 나와 같이 북면출장소에서 근무하면서 직원들을 잘 대해 주고, 또 말을 더듬던 고(故), 이일화씨 (1995년 4월, 6급, 금정구 선동 사무장, 위암)

이 즐거운 세상을 결혼도 하지 않고 왜 혼자 사느냐고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 주던 정숙희씨도 1996년 5월 그렇게 즐겁다던 이 세상을 남겨 두고 거짓말처럼 죽었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여, 1996년, 7급, 금정구청 지역교통과, 혈액암).

1988년 금정구청이 동래구에서 분구되고부터 계속 금정구청의 통신 기사로서 일해오면서 같은 구청의 여직원과 결혼 후, 딸 하나를 두고서 어느날 부곡동 가까이에 쓰러져 병원에 옮겨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사망한 하태정씨(1996, 5, 7일 사망, 금정구청 통신 기사)

동래구청에 함께 근무할 때 인사부서의 인사 주무였으며 그 당시 고우 스톱과 술로써 나와 여자중학교 때 한반을 했던 그의 처(강**)를 많이 속상하게 했던 고(故), 박종두씨 (1998년, 5급, 금정구청 민원봉사실장, 간암 ).

오늘까지 살아남은 논자(論者) 본인은 - 이하 줄임

재등록 : 2020. 5. 31(일)
식약처 ( 처장 : 이의경)-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보건복지부(장관 : 박능후) - 참여 - 자유 게시판
충남도청( 지사 : 양승조) - 소통 - 자유 게시판, 홍보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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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5. 2. 19(수)
서울시청, 부산시청, 전북도청, 충북도청, 경북도청 외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 부분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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