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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 남해 마른 멸치

첨부파일
내용

- 공영시장에서 구매한 큰 멸치에서 최근 편두통 증상이 나타났는데 팔기 전 전처리 (가공 즉 삶기 등)과정에서 나쁜 소금이 첨가가 된 듯하다
그러므로 모든 멸치 상자 포장지에는
원산지 / 각 생산자(어부 / 단순 가공자로 구분)의 주소 및 성명 / 연락처 / 멸치 100% 등의 성분과 가공과정을 간단하게 기록한
‘ 포장상자’ 를 인쇄해서 쓰거나 아니면 별도의 상표를 붙여야 한다.
‘볶음 전용’ 의 멸치는 소비자가 멸치를 조리할 때 물에서 먼지를 씻어내지 않고 바로 조리하는 멸치로 판매시엔 달리 포장해서 ‘ 볶음용 ’ 으로 표시해서 생산 판매해도 좋다.
즉 멸치는 상기처럼 ‘생산자 실명제’ 로 판매하여야 한다 ( - 2022. 2. 25 금요일 제안자 안정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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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작성일자 : 2009. 6. 4(목)
소관 : 식품안전처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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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조미료)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1999년 10월 20일,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실장 : 임병철 )
지방행정 주사(6급) 안정은 (安貞垠)
- 1985년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졸업 (가정학사)
- 1990년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월 과정) 행정학과 (행정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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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남해 마른 멸치

[ 제안 추진 내용, 2009년 19) : 남해군 마른 멸치 ]


남해군은 통영, 거제와 함께 이전부터 마른멸치를 생산해 온 지역이다.
남해군청(군수 : 정현태)의 직제에는 해양수산과가 있고 수산기획, 어업지도, 어업생산, 연안관리의 4개 계로 나누어 21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멸치의 업무는 현재 연안관리부서에서 맡고 있다.
연안관리계에서는 식판에 오를 생선과 수산물을 위해 예산으로 연안 관리비를 투자하여 남해연안(=남해의 바닷가)을 관리를 하고 있으며 어민들(어민자율공동체)이 멸치 건조기(=고추 건조기계)를 구입할 때 정부가 재정지원을 하였다고 한다.
멸치는 멸치를 잡는 방법(=어구의 종류)과 가공방법에 따라 죽방렴 멸치, 정치(定置)망 멸치, 선망 멸치 등으로 나누며 이 중 재래의 방법에 의해 생산되는 죽방렴 멸치가 가격이 높다고 한다.
멸치의 가공은 단순가공으로 바다에서 멸치를 잡아 올려 * 1)소금을 적정량 넣어서 삶아 태양에 말려서 내는데 장마를 대비하여 멸치건조기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남해군 안에는 26곳의 죽방렴 멸치 생산처 (경남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466, 손호열 외 25곳)와 함께 69곳에서 멸치를 생산하고 있다.

0. 남해군청 해양수산과 연안관리계 멸치 담당자
지방 해양 수산직 7급, 빈종수, 055) 860 - 3373

0. 멸치 구입처( 볶음용 멸치 및 국물용 멸치) -
남해군 수산업 협동조합 (조합장 : 박영일), 055, 867-6525


일반가정에서는 멸치를 국물용과 볶음용 멸치로 나누어서 사용하는데 요즈음 가정에서 인공조미료(미원, 미풍 등)를 쓰지 않으므로 다시마와 함께 국물용 멸치를 대량으로 소비하고 있다.
볶음용 멸치로는 *2) 뼈채 먹을 수 있는 작은 멸치를 구입하여 조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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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소금 ............식염인 신안 천일염이라야 한다

* 2) 뼈채 먹을 수 있는 작은 멸치......... 칼슘은 인체에서 가장 많은 무기질이다. 그 양의 99%는 뼈와 치아에 존재하며 -(중략)-
칼슘의 급원 식품은 뼈채로 먹는 생선(건멸치, 뱅어포 등), 우유 및 유제품, 곰국, 녹색채소(고춧잎 등), 해조류(다시마, 파래, 생미역) 등이다

참고 문헌 : 「영양학」 구재옥, 임현숙, 정영진 공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5년, 219쪽, 2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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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6. 4(목), 남해군청 총무과, 해양수산과 연안관리계 빈종수 및 남해군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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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멸치는 대부분 국물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내장을 둔채로 사용해도
국물의 맛에는 별로 차이가 없었다.
최근 덩치가 멸치보다 크고 납작한 디포리가 국물용으로 보인다 (국내산)
디포리를 국물용으로 사용하면 대멸치의 육수보다 모자라지 않는 국물 맛이 난다고 한다.
대멸치를 국물로 우려낸 후 뜨거운 국물 속에 그대로 오래 넣어두면 국물의 맛이 오히려 나빠진다고 한다.
덩치가 큰 멸치는
흰 장갑을 끼고 머리를 떼어내고 몸통을 두쪽으로 나누어 속의 내장과 굵은 뼈를 빼어 버리고 머리와 두쪽난 몸통을 멸치 다시마 주머니에 넣어 국물을 빼면 멸치의 부피도 많아지고 멸치살(단백질)이 국물에 우러나 부옅게 된다

등록 : 2014. 11. 29(토) / 2014. 11.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 정승) - 국민소통 - 여론광장
경남도청 (지사 : 홍준표) - 자유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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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2. 2. 25(금)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 김강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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