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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세계화

첨부파일
내용

- 목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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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식의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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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식의 세계화 -식품안전법 시행령안, 시행규칙안
0. 한국인이 먹지 않는 식품, 외국에 수출하면 보복 당한다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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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영양사)
작성 일자 : 2020. 7. 27(월) / 2024. 7. 23(화) / 2025. 1. 25(토)

소관 : 식품안전처
수신 : 17곳 시도 미래성장추진본부장 (참조 : 관광국)
소관(참고용) : 조리사, 조리원 등

주 제 : 식품 안전

제목 : 한식의 세계화 -식품위생법 시행령안, 시행규칙안


한글과 한식, 한복은 한국의 3대 자랑인데 요즈음 한국의 남성들이 쉐프 자격증을 많이 취득한 듯하므로 외국에 나가 그 나라의 식품관련법령을 잘 익혀서 음식점을 차려 (식당 안에서) 운영자 가족들이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한 시시각각의 한국 정부의 영양지도를 따라 음식점에 ‘ 그 나라의 언어로 적힌 식단책자를 걸어 두고서’ 투명하게 그리고 적절한 수입으로 외국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면
한식의 자랑은 물론 국위의 선양에도 도움이 될 것임.
상기와 관련한 상세한 규정은 시도의 조례로 제정하도록 한다.
참고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은 한국방송통신고교를 졸업하고도 입학할 수 있는 열린 대학교이며 또한 평생교육기관이므로 이들(쉐프)은 사전 영양사를 취득해도 된다.

[ 시행령 : 각 시도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에서의 한식 음식점의 운영을 장려하고 이 중 식품안전장치가 마련된 해외 음식점에 대해서는 별도 표시의 간판을 부착해서 시도지사가 인증한다. 이를 위해 당해 부서에 적정수의 남녀 영양사를 7급의 별정직 공무원으로 채용하고 여타 상세한 기준과 규정은 시행규칙 및 시도 조례로 제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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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규칙안 - 총리령 ]

한국은 국민들의 평생 교육 등 교육지원에 치중한 나라로 부존자원은 적지만 인력 및 기술인력은 뒤떨어지지 않으므로

1. 시도청 문화관광국에서는
한국 남성 조리사(쉐프)의 * 평생교육을 안내(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식품영양학과에서 공부해서 영양사 취득 등)하고

2. 외국에서 한식의 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자의 식단책자의 의무 점검 및 주기적인 확인

2-1. 식단책자의 외국어 작성 제공 등

3. 해외 음식업 운영자를 지원하여 ‘ 한식의 세계화’ 에 힘써 이들 영업자의 해외 음식점 간판에는 ‘ 태극표 KOREA 000 모범 음식점 ’ 라고 표기하도록 해서 한국정부에서 인증하는 모범의 음식점임을 표시한다.
즉 상기 시행령의 식품안전장치가 마련된 해외 음식점이란
음식점의 식단은 매일 2개씩만 취급할 수 있고
그 식단에 따른 식당책자는 3개월마다 당해 한국 시도청의 관광부서에
제출해야만 한다.
식당책자를 허가하는 시도청 관광부서의 담당자는
남녀의 영양사로 정규직의 별정직 공무원(별정 7급)으로
음식점의 영업 조건에서
남녀의 조리사(또는 영양사)들이 해외에서 당해국의 법률에 의해 음식점 영업을 할 경우에 매일 2개 식단과 식단책자로써 영업을 하면서 그 식단(메뉴)과 식당 책자를 3개월마다 국내 각 시도청의 관광부서에 보내어 오고 그 식단이 정부의 식품안전 방향과 일치할 때는 시도청에서는 승인해서 당해 간판에서 상기 [ 태극표, Korea, 000 모범 음식점 (인증번호 00시, 00호)]으로 간판에는 영어, 한국어만을 사용한다.
외국에서의 당해 모범 음식점의 영업은 영업에서의 식단책자를 영업자의 전 한국 주소지 관할의 시도청 관광국에 제출하며 한국 국적을 상실하면 제외된다. 시도에서는 시행령규칙과 동일하게 [ 00시 해외 음식점 운영 조례]를 제정한다.

등록 : 2020. 7. 27(월) / 2022. 9. 9 (금)/ 2024. 7. 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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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식의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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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교육을 안내(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식품영양학과에서 공부해서 영양사 취득 등)하고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열린 대학이다. 고교 검정고시나 방송통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응시 입학(합격)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평생대학이므로 조리사, 조리원들은 상기의 대학 가정학과 등에 입학해서 학점을 채워 식품영양학과를 전공(선택)해서 천천히 공부하면 졸업도 하고 영양사 자격증(국가)도 취득할 수 있다.
인간의 삶은 100미터 달리기는 아닌 것이다.
식품은 남녀 국민이 매일 먹고 있고 식품 영양학에 관한 지식은 이미 ‘ 지역사회 영양학 ' 으로 개방되어 왔으므로 한식이나 식품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면 꾸준히 공부해서 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식품에 관한 지식의 영역을 넓힐 수 있다. 그래도 인간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는 것이다.
다음은
(2011년 현재) 영양사 시험 자격증(국가 자격증) 취득에 대한 사항이다.

-------- 다 음 -------------------

[ 영양사 응시 자격 / 면허증 교부 자격 : 2011년 현재 ]

가) 대학(고등교육법에 의한)에서 식품학 또는 영양학을 전공하여 졸업한 자, 또는 졸업예정자 ( 졸업 예정자는 응시해서 합격해도 당해 대학에서 졸업이 되어야 함)

나) 외국에서 영양사 면허를 받은 자

다) 외국의 영양사 양성학교 중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인정하는 학교를 졸업한 자

※ 응시 과목 (300문제 -객관식 5지 선다형)
영양학 /생화학 / 생리학 /식품위생학 / 영양교육 / 식사요법 / 식품위생관계법규 / 단체급식관리 / 식품학 및 조리원리 - 9개 과목

* 기타 ‘ 정신보건법 / 감염병 예방 및 관리법 / 마약, 대마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중독자 ’ 와 영양사 면허의 취소 처분을 받고 취소된 날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않은 자 ( 면허증 교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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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4. 9. 19(목) / 2024. 9.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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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 보충 / 제목 : 한식의 세계화 그리고
...................
재등록 : 2025. 1. 25(토)
서울시청, 부산시청, 전북도청, 충북도청, 경북도청, 제주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부분 삭제 및 머릿글 보충 / 제목 : 한식의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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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영양사)
작성 일자 : 2018. 9. 3(월) / 2024. 2. 8(목)
소관 : 17곳 시도지사 / 안덕근 산업통상부장관

주 제 : 식품 안전 / 생존권 보장

제 목 : 한국인이 먹지 않는 식품, 외국에 수출하면 보복 당한다 (4회 등록)


[ 수출 금지 품목 ]

0. 농심 신라면
- 위해 요소 : 정제염, 기름(수입산), 화학 조미료
( * 인증자가 없는 식품 첨가물임 )

0. 김부각, 김스낵 등 유탕 처리 식품
- 정제된 식용유에는정제과정에 위해 요소가 있어 섭취가 금지식품

※ 단순 가공된 김(즉 건조 과정 등)은 섭취해도 좋으며
마른 김 100%, 단순 농산물 등은 수출할 때 상표에 ‘ KOREA - 시도 상징 ’ 를 표시해서 수출하는 것이 바람직함

참고 문헌
1. 동아일보 2024. 1. 24 수요일, 정임수 위원
2. 동아일보 2024. 1. 25 목요일, 송진호 기자

등록 : 2024. 1. 25(목)
서울시청, 부산시청, 충남도청, 제주도청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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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수출액 5,000억원
한국산의 소스류 (불닭 소스, 불고기 양념, 고추장 등 한식 양념 소스, 전통 장류 수출액)의 수출액이 5,000억원 넘어 사상 최고치를 넘었다. ( - 동아일보 B2면 / 2024. 2. 7 수요일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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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4. 2. 8(목)
식약처(처장 : 오유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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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작성 일자 : 2024. 2. 27(화)

소관 : 안덕근 산업통상부 장관

제 목 : 짝짝 ! 햇반 작년 매출액 8,503억원

CJ제일제당의 대표 상품인 즉석밥 ‘ 햇반 ’이 지난 2023년 역대 최대 수출을 달성했다.
26일자 제일제당에 따르면 2023년 햇반의 국내외 전체 매출액이 8,503억원으로 특히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21% 성장했다.
이는 유통 경로의 다각화, 곤약밥 등 상품군 다양화,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꼽았다. (- 2024. 2. 27 화요일 동아일보 정서영 기자)

재등록 : 2024. 2. 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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