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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미역 섭취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5. 1. 23(목)
소관 : 식품안전처

제 목 : 생미역 섭취

겨울철에 설날이 있으므로 설 전(대목)에는 생미역이 시중에 많이 나온다.
설 차례상에는 나물들이 차려지므로 그러한데
미역 나물은 삶지 않고 미역를 식염으로 다시 한번 깨끗이 씻어 굵은 미역 줄기와 부드러운 부분은 서로 나누어서 굵고 질긴 부위는 뜨거운 물에 데쳐서 물끼를 빼어 식초장에 찍어서 먹고 부드러운 미역은 여타 나물처럼 무치면 된다. (칼슘 등 무기질 섭취)

쇠고기 미역국의 미역은 생미역으로도 끓여지므로 상기처럼 잘 씻어서 쇠고기 미역국으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미역국에는 쇠고기를 다소 넉넉하게 넣고 육수로 멸치 다시마물이 아닌
정제수로 부어 담백하게 먹도록 하되 미역을 오래 끓이도록 한다.
그래도 담백하다면 찹쌀가루로 새알을 빚어 넣으면 별미이다.
생미역을 식염으로 다시 씻을 경우에는
짜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야 한다.
사계절이 있는 한국의 해산물은 겨울철이 제철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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