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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 수행 차량엔 태극기 게첨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 일자 : 2024. 8. 19(월)

소관 : 박형준 부산시장 외 17곳 시도지사

0. 서울특별시장 : 오세훈
0. 부산광역시장 : 박형준 (박1)
0. 인천광역시장 : 유정복
0. 대구광역시장 : 홍준표
0. 광주광역시장 : 강기정
0. 대전광역시장 : 이장우 (이1)
0. 울산광역시장 : 김두겸 (김1 )
..............................
0. 경기도지사 : 김동연 (김2 -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0. 강원도지사 : 김진태 (김3)
0. 경남도지사 : 박완수 (박2)
0. 경북도지사 : 이철우 (이2)
0. 충북도지사 : 김영환 (김4)
0. 충남도지사 : 김태흠 (김5)
0. 전북도지사 : 김관영 (김6)
0. 전남도지사 : 김영록 (김7-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0. 세종특별자치시장 : 최민호
0.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오영훈
....................................................

주 제 : 식품안전, 안전 운행

제 목 : 공무 수행 차량엔 태극기 게첨


공무 수행 차량이란
공무원들이 공무를 보면서 차량을 사용하는 당해 차량인데
현대는 마이카 시대라 개인들의 자차를 공무 수행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차량의 오른쪽 유리창에 소형의 태극기를 부착하고
그 여백에는 ‘ 공무 수행’ 이라고 쓴 소형의 태극기를 부착하도록 한다.
이 소형의 태극기는
시군구청의 지역교통과에서 배부한다. (유료)
요즈음은 시도청이
자치 경찰제도를 부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들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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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4. 8. 19(월)
부산시청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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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은 ( 제안자 )
작성 일자 : 2016. 11. 17(목)

주 제 : 안전 운행

제 목 : 최 좌측선은 추월선이다, 피하라 !


퇴임교수, 대학 위하여 기부금

1998년 11월경,
인천에서 이화여대(의과대학 산부인과)로 출근하는
안** 교수(여교수)가
마주오던 차와 충돌하여 크게 다쳤는데
본대학 의대의 의료진에 의해 기적처럼 깨어나 퇴임을 하면서, 기부금을 이화여대 산부인과의 발전기금으로 내어 놓는다는 것이다 ( - 2010. 9. 8, 조선일보, 한수연 기자 )


- 최 좌측선은 추월선이다, 피하라 ! -

나는 1999년부터 운전을 하였다. 차는 0.5톤의 화물차량이다.
내가 ‘ 화물차량’ 을 지금껏 운전하는 것은
김영삼 정부에서부터 식품으로 하여 한달에 생리가 수년간 두 번 있으면서(정부제안서 21쪽 그래프 4개- 식품에 따른 월경주기의 변화)
치아가 내려앉고
이어 손에 무거운 것을 들면 손마디가 통통 붓고 아픈 것이었다.
하여 운전을 배우고 화물 차량을 사서
시장 등에서 산 짐을 태워 다니고부터는 잊고 산다.
당시 친척 한의원(안** 의학 박사)에 다니면서
손가락 마디에 침을 맞으면 부었던 손가락이 신기하게 가라앉고 아프지도 않으면서
또 무거운 것을 들면 다시 통통 부었다.
지금은 차가 있어 그런 일은 없다.

사람의 심리는 비슷하다.
최 좌측선(중앙선, 즉 생명선 옆)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차가 무리하게 내차의 오른쪽으로 다가온다면
본능적으로 피하느라 중앙선을 넘고 마주오는 차와 충돌하게 된다.
그것이 대부분의 중앙선 침범의 사고일 것이다.

“ 최 좌측선은 추월선이다, 피하라 ! ”
차량 안전교육에 관한 서적을 뒤적여 보면
그 내용이 가장 먼저 나온다.
나는 중앙선을 침범하는 사고를 낸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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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은 생명선이다 -
- 중앙선 옆의 차선은 추월선이다. 피하라 ! -

자동차를 운전할 때 중앙차선 옆은 추월선이다. 되도록 피하라 !
언젠가 인천에서 서울(이화여대)로 출퇴근하던
여교수(안**)가 중앙선 침범사고를 당하고도 재직해서
정년퇴임을 하면서 그 퇴직금의 일부를 이화여대에 내었다는 신문기사가 있었다.
이 중앙선의 옆차선으로 달릴 때, 오른쪽 뒤에서 갑자기 차가 ‘앞’ 으로 끼어들면 이를 피하기 위해서 무의식적으로 중앙선을 침범하게 되고 그리하면 마주 오는 차와 사고를 일으켜 사고가 커진다. 특히 방어력이 없는 여성 운전자들이 그러하다. 사고를 살펴보면 이 사고는 고의성이 매우 짙은 교통사고이다. 차량의 안전운행에 관한 서적을 보면 제일 먼저 나오는 주의 사항이기도 하다.

그리고
도로와 지하철에서 중앙선은 생명선이다.
즉 어떠한 사유로 거리나 지하철도에 뛰어들었다면
이 복판선(즉 중앙선)에 숨어 몸을 피하라 ! 이 선은 생명선으로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차선이다.

-- 2016. 11. 17(목)--

등록 : 2016. 11. 17(목)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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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안전 운전 : 추월선(최 좌측선)을 피해서 운전하라 !
차선을 바꿀 때 긴장하라 -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영양사)
작성 일자 : 2024. 8. 16(금)

주 제 : 식품 안전, 안전 운행

제 목 : 차선을 바꿀 때 긴장하라 !

- 차선을 바꿀 때 긴장하라 , 고의성 차량 조심 -

한국은 ‘ 너무 좁다 ’는 말이 있다.
이는 어떠한 사람이 표적이 되기 쉽다는 말과도 같다.

제안자와 제안자의 차량도 표적이 되기 쉬워서
잘 운행하진 않지만
때론 가벼운 접촉 사고가 없지 않다. 일이년 전부터 차선을 바꿀 때
의식도 못하는 사이에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었고
며칠 전에는 차가 밀리는 지점의 횡단보도에서 *서행 중에 쾅하고 뒤에서 나의 차를 쳤다.
서행이라는 의미는 차량을 정지할 수 있는 속도로 천천히 운전하는 것이다. 차가 밀리는 지점은 차량이 가다 말다 정지하고
횡단보도이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차선을 바꿀 때 긴장하라 !

공무수행 차량은
자차이든 기관청의 차량이든 차량의 왼쪽 유리창에 소형의 태극기를 부착하고 여백에는 ‘ 공무수행 ’ 이라고 명시해야 여타(경축일)의 태극기와 구분이 된다.
당해의 태극기는 시군구청의 지역교통과에서 제공하도록 한다

그리고 65세 이상의 어르신 차량은
차량의 바탕색을 분홍 차량으로 해서 어르신 보호 차량으로 할 것을 건의했는데.....

한국은 피해자 입증의 경찰행정 및 정부이다.
그래선지 피해자가 나라를 맡는 정부가 되어 있다.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지난 4월 총선에서
칼을 맞은 이재명 의원님이 맞습니까 ?

제안서 (식품안전)의 서문에는
정년 퇴직을 못하고 사망(주로 병사)한 공무원들이 열거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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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행 .......... 차가 즉시 정지할 수 있는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

( 해설 ) 서행은 속도에 대한 규정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10~15km/h이하의 속도로 진행하는 것으로 즉시 정지할 수 있는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 - 운전면허 학과시험문제, 2005년 최신판 , 크라운 출판사 5쪽)


등록 : 2024. 8. 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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