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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시장, 자리 돌려주기 - 이임식을 갖는 시장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작성일자 : 2022. 5. 22(일)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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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 노무현 대통령 - 이명박 대통령 - 박근혜 대통령 (탄핵) - 문재인 대통령 - 윤석열 대통령 (제안서 제출 후 23년차)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가정학사(1980년 ~1985년)
-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개월과정, 행정학과 행정학석사(1987년 3월
~1990년)
...................................
- 경성대학교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1999년 3월 ~2003년)
- 한국방송통신대학 4년과정 가정학과(식품영양학 전공 -식품영양학사)
(2008년 3월 ~2012년)
※ 국가 자격증 영양사 면허 취득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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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의정부 시장, 자리 돌려주기 - 이임식을 갖는 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현재 3선이니 물러나지 않으면 안된다.
이시종 충북지사, 최문순 강원지사, 권영세 안동시장도 마찬가지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주요 경력에서 살펴보니 신흥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나온다. 정교수로 보고
그런데 안병용 시장의 대학 즉 학사과정이 정치외교학인데 그 이력으로 행정학과 교수도 되는가 보다.
각설하고
안병용의정부 시장은 12년동안 근무를 했고
월 600만원을 시장의 보수로 받았다고 가정하면 총 864,000,000원을 보수로 받았다.
그렇다면 지식인의 대명사인 행정학과 교수답게 후임의 자리는 지방청 관료 즉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것이 도리다.
그러나 민선단체장제도에서 당면한 문제는 적정의 후계자(기초단체장)가 있어도 공탁금 천만원 문제가 걸림돌이니 이 천만원은 전임시장이 부담하면 장애물 하나는 없어지는 셈이다.
그리하자면 의정부에서 오래도록 근무한 모범공무원을 상급의 공무원들이 추천하도록 하고 그 중에서 1인을 소속 공무원들이 투표하도록 해서 1명을 골라 의정부시장으로 출마를 시키고 도움을 주는 것이 전직 행정학 교수의 도리이며 리드쉽이다.
그리고 소속 공무원들이 추천한 공무원을 후보자로 보내는 것은
결과는 어찌되든 조직내 민주적인 단체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제안자가 언젠가 부산시장으로 추천한 이00교수(본인의 은사)는 부산대 행정대학원 교수(원장 역임)로 행정조직이 전공학문인데
부산시의 단체장들을 바른 자가 맡도록 길잡이로 추천을 하였는데
사실은 부산시장으로 출마하면 그 이상의 돈(공탁금을 넘는 돈)이 든다고 들린다.
제안자가 의정부시장 2기에 의정부시청의 자유 게시판에 들어가려니
1회에는 글이 등록이 되더니 2회째에는 글이 등록이 되지 않아 포기했다. 그런 녀석들은 기관장에 아부하는 놈인 것이다.
지금이야 늦었으니.....
차기 의정부시장에는 바른 주인이 자리에 보직이 되어야 하니
안병용 시장은 천만원을 ‘ 2026년 의정부시장 선거 공탁금 계좌’ 를 만들어서 안병용시장의 이름으로 남기도록 하는 것이
세칭 ‘ 먹튀’ 가 안되는 길이다
참고로 제안자의 할아버지(망 안동수의 부친)는
안씨가 문중돈 2억원을 당신 이름의 은행계좌에 넣어 당시 아들(안동수의 친형)의 IMF 사업부도로 문중돈 2억원도 날아간 것이다.
당시 아들이 사업을 하면 부모가 사업자금의 연대보증인이 되어야하던
악법의 시기로 이는 이후 없어졌다고 한다. 현재 부산은행장이 안씨던데....
구체적인 방법은 문의해도 된다. 가더라도 ‘ 먹튀’ 는 되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이임식을 할 수 있는 시장인 것이다.
그리고 다가오는 4대 선거에 안병용 시장과 유사한 경력으로 특히 단체장에 출마하는 자는 당장 사퇴해야 한다.
전주시장과 전북지사를 두루 맡은 송하진 지사도 마찬가지로 과거 중앙청 행시 공무원들이오늘의 모습을 보이니 그동안 공직의 사회에서 ‘ 접시깨기’ 라는 용어가 나온 것이다.
정부에서도 외부인 들에게는 자기의 잘못은 안보이고 남의 집(행정부)의 흠이 크게 보이는 법이다.

등록 : 2022. 5.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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