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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연수기

내용


작성자 : 안정은 (제안건의자)

제 목 : 코웨이 연수기


부산은 낙동강수가 부분 상수도원이 되어있어선지
상수도에 바닷물이 섞여 상수원의 물이 끈끈해서 시민들이 비누조차도 계면활성제의 비누를 쓰야만 한다. 그리하면 계면활성제의 과다한 거품이 결국 바닷물에도 영향을 미쳐 바다에서의 녹조 및 적조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코웨이 연수기(←웅진 코웨이)를 사용하면
월5만원 이하의 관리비로서 가정의 화장실에서 비누로써 손빨래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남성들도 귀가 후 세수를 할 때
손수건, 양말, 속옷은 손수 빨래해서 제때 빨래 건조대에 널어 말리면
취업 부부라도 세탁 등 파출부의 도움을 달리 받지 않아도 된다.
제안자가 웅진 코웨이 연수기를 처음 사용한 것은
샤워( 머리칼 및 몸전체를 씻는 것)를 위해서였는데 무엇때문이지 이로써 몸에 도톨도톨한 것이 계속 돋아서 사용 10년 후(2008년 12월~)에는 샤워의 연수로서는 포기하고 빨래용의 물(연수)이 되고 있으나 편한 점이 많다.
연수로써 샤워는 않아도 긴 머리칼만은 처음의 세척은 연수물에 비누로써 한두차례 씻어내고 마지막 헹굼은 시수도(상수원)으로 몇차례 한다. 손 빨래도 그렇다.
그러나 몸의 샤워, 세안은 모두 상수원으로 사용하므로 코웨이 연수기의 물은 화장실에서 나의 빨래터가 되어 있는 셈이다.
약 10년간에 걸쳐 연수기로써 사용하고도 결국 빨래터가 되고만 아쉬움은 매우 크지만 빨래라도 거품을 줄이고 비누로써 하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더구나 부산의 수돗물은 끈끈해서이다.
그리고 부엌세제는 LG사에서 생산하는
오렌지, 솔잎을 사용한 세제(향균성)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원액을 물과 섞어서 스폰지 수세미에 담궈 설거지를 하면서
고무장갑을 끼고 사용해서인지 주부 습진의 걱정이 없다.

-- 2021. 4. 1(목) / 2021. 4. 6(화) 제안 건의자, 안정은 --

등록 : 2021. 4. 1(목) / 2021. 4. 6(화)
보건복지부(장관 : 권덕철 ) - 참여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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