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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추 김칫국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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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16. 10. 26(수) 소관 : 식품안전처 주 제 : 식품 안전 / 국민의 생존권 보호 및 연장 제 목 : ♬ 새내기 요리(15) / 겨울추 겉절이 외 겨울추는 지난해 겨울에 씨를 뿌려 1월, 2월동안 땅에 자라는 채소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 목 차 ) 겨울추 겉절이 외 겨울추 김칫국 담기 겨울추 시락국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중간 줄임 ) - . ------------------------------------------------------------------ 2. 겨울추 김칫국 담기 - 김치 장인의 극치(극도에 이른 충치나 운치) ! ------------------------------------------------------------------------ 새해가 되어 겨울추가 유채꽃으로 피어나기 전, 즉 봉오리가 생기기 직전의 겨울추를 열무 김치처럼 담아서 먹으면 열무 김치보다 더 맛이 있다. 요즈음의 겨울추나 열무김치를 담아서 국물과 같이 먹으면 오줌이 마렵거나 입마름 증세가 있으므로 김칫국을 담글 때는 사전 충분하게 물에 담궈 두고 담고 가능한 김치에서도 국물을 많이 넣지 않도록 할 것 0. 재료 : 꽃망울이 피기 전의 겨울추 / 양파 2개 / 붉은 생고추 / 마늘 / 생강 조금 / 우리밀 가루(또는 찹쌀가루) / 절임 소금/ 식탁 소금 / 사과즙1, 2봉 / 멸치 다시마 우린 국물 - 멸치액젓 안넣음 1. 꽃망울이 피기 전의 겨울 추를 둥치는 잘라서 버리고 잘 씻어서 물에 10분쯤 담가 둔다. 2. 담가둔 겨울추를 건져서 굵은 소금으로 켜켜이 뿌려서 절인다. 1시간 못되게 절이고 너무 오래 절이지 않도록 한다. 2-1. 양파를 2개 까서 길이로 채썰어 둔다. 3. 겨울추를 절이는 동안 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우린물을 넣어 불에 올려두고, 작은 그릇에 물을 붓고 밀가루(또는 찹쌀가루)를 거품기로써 풀어서 상기 끓는 냄비의 물에 타서 잘 저어가면서 익힌 후 식혀둔다. (밀가루 풀물) 4. 붉은 생고추(또는 고춧가루), 마늘, 생강(약간)을 믹서기에 물을 약간 붓고 잘 갈아서 2-1의 양파를 넣고 잘 섞어 둔다. 상기 2의 절인 겨울추를 두번 정도 물에 헹구어서 소쿠리에 건져서 물기를 빼둔다. 물기가 빠진 겨울추에 4의 양념을 버무려서 김치통(1개)에 담는다. 양념통에 묻은 양념은 사과즙 1,2봉으로 씻어서 김치통에 넣는다. 이 김치통에 식힌 상기 3의 ‘ 밀가루 풀물’ 을 넣고 국물이 김치 위를 짤박하게 잠기도록 붓는다. ‘ 동김치’ 처럼 물을 많이 넣어서는 맛이 없다. 김치통의 국물이 싱거울 것이므로 맛을 보아가면서 가루소금(=식탁소금)을 넣고 간이 적절하면(짜지 않아야 한다) 김치통을 반나절 정도 밖에 두고 익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 * 보통 상기의 ‘ 짤박 김치(김칫국)’ 는 담아서 하루쯤 밖에 두면 약간 삭으면서 국물이 불어나는데 맛을 보면 싱거우므로 김치 양념장(있다면)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추거나 식탁 소금을 넣어 맛을 보면서 익혀서 먹는데 국물이 짤박하게 있어서 어르신들은 대부분 매운 김장 배추김치보다 상기 김칫국을 좋아하신다. * 김칫국에는 간으로 식탁 소금대신 멸치액젓을 넣으면 비린내가 나므로 멸치 액젓은 사용을 않거나 ‘ 아주 조금’ 넣어야 한다. -- 2016. 10. 26(수) ~ 2026. 3. 25(수)-- ** . . ----------- 3. 겨울추 시락국 ----------- 이듬해 3월이면 겨우내 무청, 솎음 배추, 애배추 등으로 시락국을 끓여 먹다보면 냉동실의 시락국 거리가 떨어진다. 이 시락국 거리는 김치 냉장고 속에서 보관하면 잎이 연부현상이 와서 먹지 못하므로 반드시 냉동고에 보관해야만 한다. 겨울추 시락국은 무청, 애배추 등 시락국의 국거리가 떨어져 먹게 되는데 이른 봄철의 겨울추로 시락국을 끓일 땐 화덕(레인지)에 냄비를 두 개 올려놓고 한곳에는 수돗물을 붓고 / 또 한곳에는 정수한 물을 부어 불을 지펴서 국을 끓일 냄비에는 다시마를 넣고 이후 멸치 주머니를 넣어 멸치 다시마 국물을 낸다. 겨울추를 삶을 냄비가 끓으면 겨울추를 넣어 완전히 익히지 않고 80 ~90% 정도 삶아 찬물에 행궈 멸치 다시마 국물이 있는 냄비에 익힌 겨울추를 옮겨 넣고 된장을 풀어서 익히다가 마지막 간은 멸치 어간장으로 한다. 된장을 풀면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들깨 가루를 조금 넣어도 좋다. 국을 끓이면서 거품은 거두어 낼 것. 겨울추의 시락국은 겨울추의 조직이 연해서 어르신의 국거리로 적당하다. 겨울추 외에도 시락국 거리로 여름철의 근대잎을 바로 넣은 근대국도 맛이 있지만 근대잎은 커 물에 삶아 쌈으로 먹어도 맛이 있다. 제안자는 음식점의 종류에서 국점을 포함시켰다. -- 2021. 3. 25(목) 안정은 -- .. 재등록 : 2020. 3. 27(금) / 2020. 5. 9(토) / 2020. 12. 14(월) 충남도청 (지사 : 양승조) - 소통 - 자유 게시판, 홍보 게시판 외 식약처 ( 처장 : 이의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식약처 ( 처장 : 김강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 등록 : 2026. 3. 25(수) 제안청 부산시청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