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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 전시회 외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가정학사)
작성 일자 : 2015. 9. 12일 ~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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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행정자료실장,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사(1984년)
-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 6월과정, 행정학석사(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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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한복 전시회


[ 한복 전시회 : 2015. 9. 10일 ∼ 9. 12일까지 ]

제안서에서는 동읍면 사무소의 식품판매원(영양사)의 정복을 한복 및 개량 한복으로 입도록 했다.
이후 부산 벡스코에서는 부산 국제식품전이 개최되면
같은 공간에 또는 같은 날에 한복 및 개량 한복 전시회를 개최했다.
2015. 9.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한복 전시회가 다시 개최되고 있다.

한복(개량한복)은 이렇게 달라지고 있다.

1. 치마 말(즉 몸을 묶는 치마의 허리선)을 그대로 휘감지 않고, 묶는 치마끈을 말에 구멍을 내어 앞으로 묶는다.

2. 치마폭을 아랫단 또는 윗단에서 몇 번 가로로 박음질하여 폭을 펴면서 세워준다 ( 대신 치마폭은 좀 줄이고 ), 기타 치마 아래 가로 은박을 하면 치마폭이 살아난다. 치마에 은박을 친 분홍의 한복은 파티복으로서도 나무람이 없다. (※ 복식사에서 살펴보면 동서고금의 여성들 한복 치마폭 및 치마폭이 넓은 것은 여성인 자신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다는데.... )

3. 지난해에는 동절기의 한복천으로 금실과 은실을 사용한 화려한 반짝이 한복천이 다시 나왔다.

4. 색동 저고리의 색동색은 ‘여러 색을 모아 박은 색동 저고리’ 가 추세이며
또한 저고리에서의 양팔 부분의 천에서 새로 선을 넣어 색동 한복의 상징을 나타내며 이는 일면 미혼 여성의 한복임도 암시한다.

5. 한복 저고리 길이가 내려오는 추세로 복원되고 있다.
저고리 길이가 짧아진 것은 일제 강점기동안 이조 5백년 문화를 천시한 경향에 따라 해방 후 영부인의 저고리도 짧아졌는데 근년 저고리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치마 말의 너비도 넓어지고 동시에 조끼의 말(속치마의 말)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날 한복의 전시장에는 한복을 입은 사진전도 개최가 되었는데
미운 한복(?)을 입은 사진들이 20여개 걸리어져 전시가 되었다.
한복은 저고리의 동전이 흰색이며 속옷 및 속바지가 흰색이므로 한복(겉옷)의 색깔에 너무 구애되거나 놀이개를 꼭 달지 않아도 되고 자신의 얼굴과 체형, 연령에 맞는 색깔의 한복이 좋으리라 여겨진다.

5-1. 남문시장에 한복 맞춤집들이 영업 (2019년경)
언젠가 부산벡스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축제 박람회장 충청도편’ 에서는
고전 무용하는 어느 여성이 흰치마에 옥색류의 긴저고리를 입고 무대(충청도 부스의 좁은 무대)에서 춤을 추었다. 고전 무용에선 춤을 추면서 부채를 위로 들고 춤을 추는데 저고리의 겨드랑이에 치마말이 보여서는 안된다.
이 모습을 제안자가 사진으로 찍어 (뒷모습) 한복을 맞출 때마다 견본으로 저고리 길이를 사진처럼 길게 할 것을 꼭 주문하였는데 한복천을 전문으로 파는 부산진시장은 바로 옆의 남문시장 2층에는 한복 맞춤집이 모였는데
그곳 마네킹들은 대부분 저고리의 길이가 짧지 않는 한복 저고리를 입고 있다. ( - 2022년 6월 안정은 보충 )

-- 2015. 9. 12일, 벡스코를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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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5. 9. 13(일)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시민 참여 - 시민 게시판
보건복지부 - 참여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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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2. 6. 5(일)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박형준) - 시민 참여 - 시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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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한복 및 개량 한복 맞춤집 외 (밑 터진 꼬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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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경남상회 (황주야 / 부산시 동래구, 동래전통시장 2층, 포목부 - 한복)
- 전화 : 051) 554 - 2346

O. 태양 패션 (김종희 / 부산시 동구, 부산진 전통시장 1층)
- 전화 : 051) 634-6669, 635-8241

O. 우미 우리옷 (김수정 / 부산시 동구 범일동, 남문시장 2층)
- 전화 : 051) 646 - 5808

O. 고려 한복 (정애자 / 부산시 부산진구 서면 전통시장 2층)
- 전화 : 051) 895 - 1054

O. 이영숙 부띠크 - 개량한복 및 기성복

-- 2017. 7. 5(수) / 2019. 1. 25(금)--
등록 : 2019. 1. 25(금)
부산시청(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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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끼형의 앞치마, ( 한복용 앞치마, 업소용 앞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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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 추진 내용 2009년 46 : 2009 부산 하우징 페어 ]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2009 10. 9(금) ~10. 13(화),
5일간부산하우징 페어가 열렸다.
주최는 이상네트윅스, 부산일보, 부산 MBC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앞치마는 개수대나 조리대에서 요리를 할 때 흘러내린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앞치마의 끈을 목에 감아서 오래도록 일하면 불편하다.
그래서 조끼형의 앞치마가 전시되었다. 앞치마를 걸칠 때 조끼처럼 머리위로 올려서 입고 트임은 옆트임과 뒷트임이 있다.
한복 위에 입을 수 있도록 재단된 한복용 전용 앞치마도 나왔다.
음식점 등 업소용의 앞치마는 앞에 이름을 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한식조리사 000, 조리사 000, 조리원 000 등이다.
업소용 앞치마의 특징은 앞치마에 주머니가 없다.
- 이름을 새기면 3,000원이 추가된다.(서면자수 / 장달우, 부산.부산진구 부전동, 서면전통시장 051, 806- 4481 )

-- 2009. 10. 11(일), 벡스코 --
-- 2021년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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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5. 10. 3(토)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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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 1. 7(일)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부산 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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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드라마 주인공들의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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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저고리의 길이가 길어졌다.
2026년 상반기 KBS2 TV 주말 드라마 (오후 9시부터 ~ 10시),
“ 은애 하는 도적님아 (사자성어) ” 에서의 남녀 주인공은
대군(왕자)과 어느 정승의 서녀(혜민서 근무)의 신분으로서
주제는 과도한 신분의 벽을 허물고 왕의 애민정신을 표방하는 것인데
등장인물의 주인공으로 남지현씨(여)와 문상민씨(남 : 대군역)가
출연한다.
미국의 20세기 유명 소설가 헤밍웨이는 ‘ 노인과 바다 ’ 외에도
1,2차 세계대전을 소설의 줄거리에서 삽입한 소설(예 :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등)이 많은데
대부분 전쟁 중에서도 남녀의 사랑이 들어가 있다.
이 소설들에서는 인류의 전쟁이 삽입이 되고 이의 원인은 남성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이도 부인하지 못할 사안인데
오늘 날에도
우리 인류는 특히 세계의 전쟁을 피하고자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다.
(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주석, 러시아 푸틴 대통령 등)

등록 : 2026. 2. 25(수)
제안청 부산시청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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