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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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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및 컴퓨터, 보안성이 없다. 그리고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6. 2. 3(화) 제 목 : 전화 및 컴퓨터, 보안성이 없다. 그리고 제안자가 김영삼 정부에서 노인 복지에 대한 제안서를 작성해서 부산시에 제출한 적이 있다. (문정수 부산시장 당시, 본인이 금정구청 복지과에 근무시 ) 즉 문정수 부산시장이 취임해서 ‘ 시민 제안 공모 제도’ 를 마련해서 시민들로부터 제안을 받아서 이에는 본인 외에도 공무원들도 참여했다. 당시 구군 및 시의회가 생겨 ‘ 풀뿌리 지방자치시대 ’ 라고 언급했다. 이(제안 응모)에 응해 제안자가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분명히 ‘ 명심보감 ’ 이라고 타자를 했는데 출력을 하니 ‘ 동의보감 ’ 이라 출력이 되었다. 당시 정부 전산망이 ‘하나’ 프로그램이었는데 이후 대학생들이 ‘ 한글과 컴퓨터’ 라는 한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고 이들이 공무원으로 들어오면서 공무원들의 정부 전산망도 자연스럽게 ‘한글과 컴퓨터’ 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런데 근년부터 또 식품안전법령의 제정과 관련해서 글이 저절로 바뀌어서 ‘ 오류 ’ 라고 명명하고 정정하고 있다 1. 상기 명심보감 ⟶ 동의보감 2. 지방단체장의 ‘ 자격 ’ 설정에서 ‘민선단체장’ 의 자격 설정으로 바뀌며 ( 지방단체장의 자격 설정 ⟶ ‘ 민선단체장’ 의 자격 설정 ) 3. 식품안전법 시행령에서 “ 필요시 함량을 생략할 수 있다 ” 가 삽입이 되었고 4. 식품전문가의 성명 표시에서 성씨 옆에 괄호로 ‘ 어머니성 표시 ’에서 ‘ 아버지 성’ 이 들어가 있다. 5. 며칠 전에는 현 재래 전통시장에서의 음식점들에서 음식점들을 몇곳씩 연합해서 영양사를 들여서 음식점 영업을 하도록 당해 사항을 구체적으로 ‘ 시행규칙화 ’ 하였는데 ‘ 할 수 있다 ’ 고 둔갑해 있었다. 그 중 지방단체장의 자격에서는 공직 경력 20년이 ‘ 25년 ’ 이 되어있고 기초지방단체장의 최저 직급이 5급에서 ‘ 6급’ 으로 둔갑해 있었으나 지방단체장의 자격에서는 공직 경력 ‘ 25년’ 만 수정했다. 그리고 법령화된 식품안전법령은 디스켓 CD에 별도로 보관해 두었는데 깨어져있고 복구도 안된다고 했는데 이는 ‘ 한국의 핵 잠수함 ’ 이 그랬을까 ? “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 는 명언을 일전 머릿글에 올린 이유이다. 언젠가 몇차례 제안자의 근무지를 부산시장실이 있는 식품안전상황실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요청했는데 어디까지 왔는지 ? “ 들락 날락 도서관 ” 이라고 ? 그리고 식품안전처는 이전 부산시 공무원 교육원의 자리에 둘 것을 건의했는데....... 제안에 따른 보관서류들은 창고에 들어가야 하고 근무지를 공공기관청으로 옮기면 핵 잠수함이 올 이유도 줄고 핵 잠수함이 드나들 환경도 쉽지 않고 월 신문값도 전기세도 줄일 수 있다. 대통령도 청와대에 들어가면 보안 경비, 청사 관리비가 필요하며 사무용품비도 마찬가지다. 대통령이 아무리 ‘ 기간직’ 의 직위라고 해도 그렇게 염치가 없어서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