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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 ★ 벌꿀의 살균 및 사용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6. 17(화) ~ 2026. 1. 10(토)
소관 : 식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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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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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경력 - 공무원 28년 10월 ]
- 1973년 부산시 지방공무원 (5급을 -현9급) 공개 경쟁 채용
- 부산 금정구 청룡동사무소 : 1년 1월
- 금정구 북면출장소 : 1년 2월
- 동래구청(시민과, 세무2과, 수도과) : 6년 10월
- 동래구 온천1동사무소 : 3년 4월
- 동래구(현 연제구)연산8동사무소 : 1년 4월
- 동래구(현 금정구)장전1동사무소 : 10월
- 금정구청 (부녀복지계장, 의료보장계장 외) : 8년 6월
- 금정구 노포동사무소 (사무장) : 6월
- 금정구청 (총무과 상황실장, 세무과 세외수입계장, 기획감사실 행정자료실장) : 4년
- 금정도서관 (종합자료실장) : 9월
- 금정구 서1동주민자치센터 (주무) : 4월
- 금정구청 총무과, 직권면직(2002년 4월 30일, 민선 김문곤 금정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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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 총 28년 재학 ]
- 청룡 초등교 (1960년 3월 ~1966년 2월 )
- 동래여자중학교 (1966년 3월 ~ 1969년 2월 )
- 부산여자상업고교 (1969년 3월 ~ 1972년 2월)
-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가정학사(1980년 ~1985년)
-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개월과정, 행정학과 행정학석사(1987년 3월
~1990년)
- 경성대학교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1999년 3월 ~2003년)
- 한국방송통신대학 4년과정 가정학과(식품영양학 전공 -식품영양학사)
(2008년 3월 ~2012년)
※ 국가 자격증 영양사 면허 취득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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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벌꿀의 살균 및 사용


꿀은 인류가 자연에서 얻어 사용한 최초의 감미료로 포도당과 과당이 주성분인 단당류로 맛이 매우 달며 찬물 등에 잘 용해되어 감미료로 사용된다.
조청도 당분이지만 이당류이므로 많이 달지 않다.
그런데 벌꿀을 섭취한 후의 후유증으로 추정이 되는 작은 사마귀들이 몸의 이곳 저곳(옷과 접촉되는 부분- 피부 등)에서 돋아나서 제안자는 피부과에서 치료 중인데 이의 원인은 세균이라고 하여 치료 중이다.

대학 등 식품관련서적에서의 벌꿀의 효능은 영양성분 외 약리 작용에 대해선 달리 언급이 없으며 영양성분인 당분 즉 단당류로 설명하고 있고
꿀을 끓여서 살균을 하여도 당분이므로 - 끓여 졸인 조청과 같이 - 꿀도 음식에서 단성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당 성분인 배즙도 양념 쇠고기에 재워 결국 익히게 되고
아기 젖소는 어미의 젖을 그대로 먹지만 인간은 우유를 열로써 살균해서 섭취하고 있다.

참고 문헌
식품학 / 조영 외 2인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9년 24 ~26쪽
조리과학 / 조영. 김영아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7년 263쪽

등록 : 2025. 6. 17(화) / 2025. 6. 30(월)
서울시청, 부산시청, 경남도청, 충북도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게시판 ( 파일 등록 )
제안청 부산시청, 경남도청 외 - 자유 게시판 및 유사게시판 ( 파일 등록 )
경기도 파주시청( 시장 : 김경일) - 소통, 참여 - 자유 토크 ( 등록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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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벌꿀의 제조 : 벌꿀은 예로부터 감미료와 약용으로 사용해 왔으며 영양가가 높고 주성분은 탄수화물(주로 포도당과 과당), 무기물, 식물성 색소, 비타민, 효소 등이다.
벌꿀은 주로 4월경부터 10월경까지 수확한다. 벌통에서 벌집을 꺼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내어 채밀기에 넣고 원심분리하여 꿀을 분리해서 여과하면 원료꿀이 만들어진다. 대규모로 생산되는 벌꿀의 경우에는 수매된 원료꿀을 검사, 정선, 여과한 후 약50 ~55도에서 교반(흔듦)하면서 감압농축하여 수분함량을 20~21%로 낮추어 제품화하고 포장한다.
벌꿀은 높은 삼투압으로 인해 저장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별도의 살균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 식품저장 및 가공 / 안장우, 양철영, 심상국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219쪽 ~ 221쪽)

2) 세균(박테리아)은 종류나 수가 매우 많으며 자연의 공기, 흙(토양), 물 등에 널리 분포하고 토양 1g중에는 수백만 ~수천만의 세균이 존재하고 있다. 식품의 미생물로서 중요한 것은 거의가 일반세균에 한정되어 있지만 전통적인 발효, 양조산업 또는 아미노산 발효 등의 근대적 발효산업에서도 세균은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토양균으로 단백질과 전분질 식품을 변패시키고 내염성(소금 농도 10%에서도 발육), 포자에 의한 내열성도 강하고 주모를 가져 운동성이 것도 많으며
토양에 흔한 균이 바실루스 속의 균이다. ( - 식품저장 및 가공 / 안장우, 양철영, 심상국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37쪽 ~ 46쪽)
어떻든 토양균에 오염된 벌꿀의 섭취 등으로 피부병이 있다면
피부과에서의 치료와 동시에 신안 천일염으로 직접 만든 소금물(끓인 소금물)로 당해의 피부병 부위를 수시로 소독하고
여름철마다 해수욕장에 가서 짠 바닷물에서 피부를 살균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하다. ‘ 피부병이 있으면 해수욕을 하라 ’ 는 옛말이 새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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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품과 관련이 깊은 세균(박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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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을 변패시키는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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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질 식품 : 바실루스, 세라티아
당과 당질 식품 : 바실루스, 류코노스톡
- 이하 육류, 어류, 해산물 : 줄임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것 : 육류의 클로스트리듐, 스타필로코쿠스(포도상구균), 살모네라 및 프로테우스 (병원성 장내 세균속), 비브리오 (호염성 균으로 담수, 해수, 어패류 등에 분포), * 바실루스(자연계인 토양에 널리 분포),
에스케리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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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유용한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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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 바실루스 나토
-이하 요구르트, 치즈, 식초, 침재류, 젓갈류, 효소 생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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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실루스(자연계인 토양에 널리 분포)...................바실루스(Bacillus)속은 자연계 특히 토양에 주로 분포하고 그람 양성, 내생 포자를 형성하는 중온성 또는 고온성 유포자 간균이며 호기성. 통성혐기성의 카탈라아제 양성이다. 단백질과 전분질 식품을 변패시키며 산과 가스를 생성하여 특이한 냄새를 발생하여 식품을 변패시킨다.
내염성, 내열성의 세균도 있으며 포자의 내열성이 매우 강한 바실루스 세레우스(B. cereus)는 토양에 많은 대형의 균으로 일반적으로 단백질, 지방의 분해 활성이 높고 식중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내열성의 포자로 135도C에서 4시간 가열해도 견디며 그람 양성의 호기성 간균으로 편모(운동성이 있음)를 가지고 있으며 설사형과 구토형의 세레우스 식중독을 유발한다 ( - 식품저장 및 가공 43쪽 ~44쪽)

제안자의 피부에 돋는 사마귀성의 피부병은 오래도록 피부과에서 치료 중인데 섭취해 온 꿀이 원인으로 추정이 된다.
즉 벌꿀에 든 토양으로부터 온 세균이 함유된 꿀을 * 그대로 식초장에 추가로 넣거나 커피를 마실 때 그대로 사용해서 섭취한 인체가 세균에 오염된 것이 원인으로 추정이 된다.
그러므로 조청 외의 벌꿀을 식생활에서 사용하자면
벌꿀에 내재하는 세균의 살균과정이 요구되므로 꿀 섭취자들은 반드시 꿀은
냄비에 물을 넣고 물이 충분히 끓으면 벌꿀을 넣어 충분히 살균해서 식혀서 이 ‘ 꿀물’ 을 유리병 등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사용하도록 한다.
꿀은 당류 중에서 과당의 성분이 많아서 당도가 높고 특히 찬 음식에서도 달게 느껴져 식품에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 문헌 : 식품저장 및 가공 / 안장우, 양철영, 심상국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37쪽 ~ 60쪽

등록 : 2025. 7. 17(목)
제안청 부산시청, 서울시청 외 - 시민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 부분 (각주)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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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초장에 추가로 넣거나 커피를 마실 때 사용해서 섭취한 인체가 세균에 오염된 것이 원인으로 추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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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장에선 벌꿀(100%)은 첨가하지 않고 조청을 더 넣는다.
커피 음료로 마시고자 하면
커피가루를 담고 이에 뜨거운 물로 내린 물에
저지방 우유를 섞고 냉장고에 보관 중인 꿀물을 넣어 아침에 마시면
좋은 커피 음료가 된다.
보통 호텔( 러시아 사할린의 어느 호텔)의 모닝 커피는
커피를 우린 물을 자신(셀프)이 컵에 받아서 옆의 우유를 넣고 봉지 설탕을 뜯어서 넣어 마시게 하였다 ( 설탕도 이상무 )
설탕이 불안한 한국에선 설탕대신 꿀물을 쓸 수 있다. 설탕과 우유가 들지 않은 블랙 커피는 위 벽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등록 : 2025. 7. 19(토) / 2025. 10. 13(월) / 2025. 11. 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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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 (각주) 보충
부산시청 ( 시장 : 박형준)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 파일 등록)
※ 부분 수정,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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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6. 1. 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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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 삭제,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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