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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요리 ( 84 )- 동절기 무 김치 담아보기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15(월 )~
소관 : 식품안전처

제목 : 새내기 요리 ( 84 )- 동절기 무 김치 담아보기
- 별 반찬이 있으랴 ! -


현대인은 대부분 아파트에 살며 핵가족들이 많고
김치 냉장고는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면
냉장고를 다소 큰 것을 들이면 된다.
겨울의 김장김치는 김치냉장고가 없어도 기온이 낮은 아파트 발코니에서
겨울의 김장김치 및 동절기 무김치(1통)도 함께 담아보도록 한다.
남편도 이러한 부엌 살림에서는
아내를 도와야 한다. (김장, 시락국 거리 장만 등)

김치통(1통)에 무를 잘 씻어
그대로 통에 다소 충분히 넣고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청량고추 썬 것(냉동실에 보관중인 것)은
각각의 삼베(멸치) 주머니에 넣어서 김치 통에 같이 넣고
정수를 부어 신안 천일염을 적정량 넣어서
아파트 발코니(햇빛 차단)에서 익힌다.
담근 후 일주일 뒤 국물은 맛보고 싱거우면 식염을 더 넣고 짜면 정수를 더 붓는다.
동절기 무 김치는
국물과 무를 같이 밥상에 내는데 담근 후 열흘 지나서도
먹을 수 있다. 즉 국그릇에 무김치의 국물을 붓고 무 1개는 채썰어서 넣되
국물은 더 부어 국물의 간을 조절해서 먹는다. (담백하게 )

배추 김치든, 무 김치든 큰 뚜껑있는 그릇에 담아내어 식탁에서 익혀서
식사때에는 다시 작은 접시(오목 접시)에 담아서 먹도록 한다.
동절기 무 김치는 담아서 국물이 시어지기 전에 무와 같이 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국물이 짜거나 시어지면 정수를 타서 먹을 수 있다.

등록 : 2025. 12. 15(월)
제안청 부산시청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 파일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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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이 짜거나 시어지면 정수를 타서 먹을 수 있다........................
동절기 무 김치통을 겨울철의 찬 아파트 발코니에 두어도 무에는 단 성분이 있어서 국물은 짜면서도 시어지고 든 통무우도 같이 짜게 된다.
이 즈음에는 통무 1개씩을 건져 모두 채썰어서도 맛이 짜므로 수돗물에 하번 헹궈 물기를 빼고 다음과 같이 채썬 무를 양념에 무쳐 먹는다.

1. 통무를 건져 채썰어서 짜면 물에 한번 헹궈 물기를 뺀다
2. 물끼가 빠졌으면 고추장, 통깨, 참기름으로 버무려서 마지막 간(단맛)은 꿀물(끓여 살균해서 냉장고에 둔 꿀물)로써 한다.

등록 : 2026. 1. 12(월)
제안청 부산시청 - 부산민원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 파일 등록 )
※ 부분 ( 각주)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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