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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남녀 만남의 장소 개최(5회) 외

첨부파일
내용

- 함께 일을 합시다 ! : 안철수씨 -
- 앞에서 뚝 뚝 끊으니 뒷북(?)을 친다 : 안상수 창원시장 -
.
.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영양사 )
작성 일자 : 2019. 2. 25(월) ~

수신처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장관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 / 정성호 법무부장관 / 17곳 시도지사

0. 서울특별시장 : 오세훈
0. 부산광역시장 : 박형준 ( 이미경 여성회관장 / 이연악 여성문화회관장 )
0. 인천광역시장 : 유정복
0. 대구광역시장 : 홍준표 - 사퇴
0. 광주광역시장 : 강기정
0. 대전광역시장 : 이장우
0. 울산광역시장 : 김두겸
..............................
0. 경기도지사 : 김동연
0. 강원도지사 : 김진태
0. 경남도지사 : 박완수
0. 경북도지사 : 이철우
0. 충북도지사 : 김영환
0. 충남도지사 : 김태흠
0. 전북도지사 : 김관영
0. 전남도지사 : 김영록
0. 세종특별자치시장 : 최민호
0.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오영훈

제안서 주제 : 국민들의 생존권보호 및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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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최)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행정자료실장,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1973년 부산시 지방공무원 (5급을 -현9급) 공개 경쟁 채용
- 부산 금정구 청룡동사무소 : 1년 1월
- 금정구 북면출장소 : 1년 2월
- 동래구청 : 6년 10월
- 동래구 온천1동사무소 : 3년 4월
- 동래구(현 연제구)연산8동사무소 : 1년 4월
- 동래구(현 금정구)장전1동사무소 : 10월
- 금정구청 (부녀복지계장, 취업정보센터, 의료보장계장 ) : 8년 6월
- 금정구 노포동사무소 (사무장) : 6월
- 금정구청 (총무과 상황실장, 세무과 세외수입계장, 기획감사실 행정자료실장) : 4년
- 금정도서관 (종합자료실장) : 9월
- 금정구 서1동주민자치센터 (주무 - 인사파괴) : 3월
- 금정구청 총무과(인사파괴), 직권면직(2002년 4월 30일, 민선 김문곤 금정구청장) ( 총 28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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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외식이 불안한 시기의 만남장소
제 목 (2) : 결혼 전의 만남 장소 (2회)
제 목 (3) : 각시도 여성회관, 미혼 남녀 만남의 장소 개최(5회)


0. 시도청 여성회관 (및 노동부), 미혼 남녀 만남의 장소 개최

시군구청 부녀계(현 부녀팀)의 업무에는 결혼상담소의 업무가 있었다.
결혼상담소는 민간인이 간판을 걸고 하는데 요즈음에는 연예인들이 얼굴을 내고 하고 있는데
정부는 저출산 방지대책으로 아기의 육아에 돈을 쏟아붓는 시책은
다시 짜야 한다.
여성이 ‘ 아이 낳는 도구냐 ’ 라는 말이 나올 만도 한 것이다.
요즈음 청년들은 산업일군으로 산업단지에서 근무를 하니 임을 만나야 뽕을 따지....
남녀가 결혼이 늦어지는 것은 제짝을 제때(결혼 적령기)에 못찾았기 때문이다.

성평등가족부장관(원민경)은 어린이 집의 공영화는 시도청에서 추진할 것이므로 저출산(방지)대책의 우선 순위로 미혼 남녀의 만남을 주선해야 한다.
이의 행사는 1회성으로 해도 이후 인적사항이 서로 교환되면 이후에도 서로 교제해서 성격이 맞으면 결혼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최초 남녀의 * 정보 시스템은 이전 구청 단위 취업정보센터의
프로그램 ‘ 다음’ 을 활용하면 가능하다. 시도청의 추진부서(본부)는 여성회관이 좋을 듯하다


0. * 여성회관의 담당 공무원(여성)이 밀착하여 추진

어느 여성가족부장관이 ‘ 식품안전에 대해 여성가족부에서 무심하다 ’ 고 했던지 “ 저희들은 ...... ” 이란 멧세지를 썼다. 그것은 부녀회 조직이 기초지방자치단체인 구청 및 군청에 있어서 상부와는 멀다는 의미이다.

상기 ‘ 미혼 남녀 만남의 장’ 도 담당 공무원 및 팀에서 함께 참여하고
또한 대학의 캠파이어처럼 여름밤 야외에서 불(밝게)을 피우고 밤을 지새우는 행사도 있을 듯하지만 혼전 성교는 금지해야 한다. (직장인)
요즈음 강원도 설악산에는 호텔이 있어 ‘미혼 남녀 만남의 장’ 을 개최하기는 쉽지만 예약이 어려우므로 미리 선약하지 않으면 안되고 호텔에는 아침식만 해결이 되므로 1박 2일 등의 행사에는 점심과 저녁식을 외식으로 해결하지 않을 수 없다. 국내 관광지의 호텔로는 설악산 계곡의 호텔들과 목포시의 신안비치호텔이 모범적이었다.
차량은 기존의 국내 관광 차량을 이용하면 되며 상기 여행에 따른 경비 일체는 본인들이 부담해야만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정보 시스템...................................
미혼 남녀의 정보는 1. 당사자의 성명(한자) 및 일반전화번호 / 2. 당사자의 본 / 3. 가족관계등록부상의 부모의 성명 및 생존 여부, 4. 초중고 대학 및 대학원 등 전학력 / 5. 명시하고 싶은 경력 모두와 현재의 직장 / 6. 월 평균 보수 ( 1년 전 ~ 현재까지의 월 평균의 가처분 소득) / 7. 혈액형 등
7개항으로 사진(증명사진)은 선택 사항이다.
이 정보는 각 시도와 서로 연결이 되도록 하며 검색은 당사자들이 한다.

상기의 업무는 남녀의 정보를 입력하므로 담당자는 열람이 되어야 하되 [3급 비밀]로 한다.
참고로
제안자는 부산시지방공무원으로 29년간 근무를 하고도 현재 지득한 비밀은 없다. 주민등록의 업무를 보면서 주민등록번호 부여 방법이 [3급 비밀] 이었으나 이후 맡은 업무가 바뀌면서 자연스레 그 방법을 잊어 기억에 없으니 제안자는 공직에서의 비밀은 현재 갖고 있지 않는 셈이다.
즉 미혼 남녀의 정보는 여성회관 담당자의 [3급 비밀] 로 하면 담당 공무원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우선 미혼 남녀 당사자 신청으로
개인 정보 등록 → 연결하여 서로 만나보고자 하면 상대방에 전화 → 시도청 영빈관에서 만남 주선 → 뜻이 맞으면 양가 자택 방문 → 상견례 → 결혼식 → 혼인신고
부산시에는 부산문화회관에 영빈관이 있으며
관련 재원은 성평등가족부(⟵여성가족부)에서 시도청에 내려 보낸다.
그리고 결혼식 전 건강진단서는 국민건강검진 사항에서의 기본 항목이 정상을 포함하여 경계치의 범위도 건강인으로 본다.

-- 2019. 9. 13(금) --
등록 : 2019. 9. 13(금) ~ 2022. 12. 10(토)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부산시청 - 부산민원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보건복지부 - 참여 - 자유 게시판 외
식약처(처장 : 이의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보건복지부, 서울시청, 부산시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서울시청, 제주도청, 부산시청, 충남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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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2. 12. 18(일)
보건복지부, 서울시청, 제주도청, 부산시청, 충남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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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회관의 담당 공무원(여성)이 밀착하여 추진................제안자는 김영삼 정부에서 지방단체장을 정당공천제의 민선단체장 제도로 잘못 나아가자 당시 대부분의 음식에서 여성의 생리주기(즉 월경)를 교란시키는 물질이 투입이 되는 듯해 제안서를 제출하였다. 사전 (1999년 3월) ‘ 논문(제안서)작성 계획서’ 를 제출하고 그 계획서에서는 본인의 부정기적인 생리 주기 그래프 4장(제안서 21쪽) 첨부하여 제출하고 이를 작성해서 동년 10월 20일 상부에 각 3부씩 제안서(논문 형태)로 제출 .제안하였다.
그러한 현상(생리)은 본인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었으므로 민원이 아닌 정부 제안서로서 제출한 것이다.
그리고 상기 ‘ 미혼 남녀 만남의 장소’ 개최의 제안서는 처음 각시도청의 전자 게시판에 제출할 당시 부산시의 여성회관장은 김00관장이었는데 당시 부산여성회관에서는 교육프로그램에서 대다수 여성들을 대상으로 분식의 요리 교실을 실시하였는데 과거 여성회관은 교육의 프로그램도 영세서민의 여성을 대상으로 옷수선 등의 기술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왔으나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부엌 도우미 양성 교육 등)은 여성회관에서보다는 교통편이 다소간 불편하지만 부산여성문화회관(관장 : 이연악)이 보다 적절해 보여서 여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하도록 하였다 (등록)
그리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음식점에서의 분식은 국민들이 점심은 삼끼 중 가볍게 섭취할 수 있어 분식점의 음식점이 많았으나 당해의 밀가루가 대부분 수입 밀가루여서 보존제가 첨부되어 있어 음식점에서 분식점을 기피한 것이라 보여지지만 국민들이 우리밀을 선호하면 농민들은 우리 밀을 재배할 것이다.
여성 공무원들도 공무원이므로 헌법에 의해 공무 담임권이 있으니
부산시의 경우에는 식품안전과 관련해서는 부엌도우미 자격자 양성은 여성문화회관이 맡을 수 있으며
미혼 남녀의 만남의 추진은 여성회관에서 주도할 것을 제시해 왔다.
남북으로 분단된 해방 후의 정부사에서 살펴보면 정부에서
서울은 군대로 비교하면 전방 기지이며 후방은 부산이었다. 그것은 박정희 정부에서 부산 동래구청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구청으로 동래구 산하에 46곳의 동사무소가 있었는데 이는 전두환 정부 말기에 동래구는 연제구와 금정구(3곳)으로 분구가 되어 오늘에 이르렀는데
본인을 포함하여 그동안 부산시의 여성공무원들에서 미혼 여성 공무원이 적지 않았던 것은 여성 공무원들이 직장내에서 공무원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을 기피하면 그러한데 요즈음은 여성 공무원을 포함해서 직장여성들의 처우가 과거보다 나아져서 공무원들끼리 등 사내의 결혼도 많은 듯하다.
그동안 세계 식자층의 여성들은 “ 여성 최후의 식민지(?) ” 를 주장했으며 여성들의 개혁의 그 주도는 “ 중산층(?) 여성으로서는 불가능하다 ” 고 노태우 정부에서 잠깐 상부에 설립된 여성개발원의 계간지에서 실린 논문에서도 이미 읽었는데 결국 식품안전의 국정에서도 그런 현실이 되었는데 지방정부에는 이미 부녀회가 있었으니 부녀회원들이 “ 중산층(?) 여성 ” 이라고 가름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17곳 시도에서는 제안자가 2020년 제출한 “ 시도별 부녀회 합창단 구성 ” 을 구성해서 지방정부의 동력을 키우고
식품안전을 위해서는 “ 부엌 도우미 ”를 양성하고
저출산의 절벽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상기 미혼 남녀의 장을 마련해야만 한다.
한국은 ‘ 피해자 입증의 원칙 ’ 이 상식화되어 있으므로 한국의 여성들이 결혼 적령기를 넘겨 혼자 늙지 않겠다면 결혼 적령기에 제짝은 만나야만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한국의 배우인 박원숙씨가 중심이 되어 주로 이혼한 여성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반대편에는 혼자 생활하는 남성들도 있을 것이다.
한국의 지방공무원들은 주로 공개채용의 시험으로 채용이 되고 부산시 공무원의 채용에선 국립대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많고 2,3류대 졸업자는 학원에서 고시생처럼 공부해서 채용이 되므로 결혼 적령기에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그곳에서 사귀어 결혼하는 부부 공무원도 적지 않은 듯하다.
그러한 공무원 조직을 인생 이모작의 인사들의 국정 책임자가 행정조직을 망쳐 놓았다. 김영삼 대통령과 지방자치법에서 지방단체장을 민선으로 하도록 입법하고 ‘ 나 몰라라 ’ 한 위정자들이다
그것은 현행 헌법에서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에게 공무원의 임면권을 주고 또 선행법이며 특별법인 공무원법(국가 및 지방) 제30조 5항에서 대통령(인사권자)은 공무원에게 직위와 직무를 주는 보직관리의 권한을 이미(1981년) 주고 있었는데 이 헌법과 선행법을 무시하고 이후(1987년 이후) 규정한 지방자치법에서 지방단체장을 민선으로 하고 이를 다시 정당공천제로 한 것(선거 기탁금 등)은 당해 대통령의 자격에서 ‘ 인생 이모작 ’ 의 인사가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한 규정에서 문제의 여지가 있다고 보여진다.
실제 이씨 조선에서의 왕도 인생 이모작의 나라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리고 박정희 정부에서도 지방단체장은 상하 정부의 관료들이 지방단체장을 맡았는데
이후 그 직위(대통령 및 시도지사 등)를 정부에서 행정 경험도 없는 정치인(국회의원) 및 법조인들이 맡겠다는 그 발상이 잘못된 것이었다.
정부에서 공채되어 근무하는 공무원들도 국민들의 여론을 듣고 일하며 공무원이기에 앞서 당사자 공무원도 일인의 국민이므로
지방단체장과 국정 책임자는 행정 전문가들에게 직위(자리 즉 우두머리)를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며 이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식품안전을 위해 정부에 제안서를 제출한 제안자로서 문제에 대한 의견을 시도의 전자 게시판에 등재하였는데 다른 대안이 없다면 입법화해서 시행해야만 한다.
대통령, 공무원, 선생님의 시간과 국민들의 시간은 같지 않다.
다시 돌아가서
시도 여성회관장은
1990년대 시군구청 취업정보센터의 ‘ 구인 구직자와의 만남 의 프로그램(다음)’ 을 활용해서 적령기의 미혼 남녀의 정보를 등록해서 제짝을 찾아주도록 하고,
17곳 시도의 여성복지 부서(여성국 또는 보건여성국 등)에서는
식품안전법 시행령에서 규정한 부엌도우미를 육성 배출해서 직장 여성들 및 독신 남성들의 식생활을 지원하여야 하며,
요즈음은 한국은 다자녀 가정이 아니므로
자녀를 키운 여성들(남성 포함)의 여가를 어르신의 봉양에서 자원봉사자로 투입하지 않으면 안된다. 한국의 가족 구조 및 주택(주택 구조)가 대부분 대가족(조부, 부모, 자녀) 중심이 아닌 핵가족 중심의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자면 여성자원봉사자인 구군청의 부녀회가 활성화되어야 하므로 시도지사는 “ 시도별 부녀회 합창단 구성 (2020. 8. 11~2025. 7. 19) ” 을 구
성해야만 한다. (별첨 파일 )
정부에서의 사업(계획) 나아가 교육 및 사회 교육도
법령, 계획(사업 계획), 프로그램이 있어야 동력이 되며 또한 사업에는 재원이 따라 가는 것이다
그리고 바뀐 민법에 따라 시군구청의 민원봉사실(과거 호적팀)에서는 법무사를 파견 근무시켜서 자녀의 성을 부의 동의로 모성을 따르도록 하는 법 령 개정 사항을 실천하도록 하여야 한다. 민법만 슬그머니 바꾸어 놓고 ‘ 구렁이 담넘어 가듯’ 해서는 안된다. 제안자는 이 법률을 소급해서 시행하도록 했는데 당해 사항을 소급해도 부모들에게 부담을 주는 법률이 아니므로 소급해서 시행하고 시군구청의 민원실에는 법무사를 파견해야만 한다. 당해 사항이 정착이 될 때까지이다.

첨무 파일
0. 상기 본문
1. 시도별 부녀회 합창단 구성

재등록 : 2025. 12. 21(일)
부산시청, 서울시청, 제주도청, 전북도청, 충남도청(등록불가),경북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보충 ( 각주, 파일) 하여 재등록
※ 제목 : 미혼 남녀 만남의 장소 개최(5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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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0대 미혼율 51.3%

한국 내국인 중 30대의 미혼율이 51.3% 이며
이를 지역별로 보면 (2023년 11월 기준)
서울이 62.8% (1위)
부산이 54.4% (2위), 대구가 51.24%, 인천이 51.18%, 광주시가 50.9% 순이다.
전국 2위인 부산시의 경우에는 미혼율이 54.4% 중에서
남성이 62.4%, 여성이 45.9% 가 미혼이다 ( - 2024. 10. 30 수요일 인터넷 국제 신문 이석주 기자 )

1. 중고교도 모두 남녀 공학화하고
2. 학제는 유아교육, 초등 5년제, 중고교 5년제로 하고 고교 2년과정은 대학탐색기로 해서 대학에 진학하도록 한다. 이는 안철수 의원님이 제시한 학제이다.

등록 : 2024. 10. 30(수) / 2025. 12. 17(월)
부산시청, 서울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 시민게시판 및 유사 게사판
( 파일 등록 )
부산시청, 서울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파일 등록)
※ 부분 줄임
※ 제목 : 각시도 여성회관, 미혼 남녀 만남의 장소 개최(4회)
.............................
재등록 : 2025. 12. 21(일)
부산시청, 서울시청, 제주도청, 전북도청, 충남도청(등록불가), 경북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부분 삭제
※ 제목 : 미혼 남녀 만남의 장소 개최(5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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