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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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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의 장기화 그리고

첨부파일
내용

- 병원에는 컴퓨터가 있습니다. 정부는 의사의 뜻을 경청하십시오 !
즉 윤정부에서 전공의가 단체행동을 했습니다. 지방단체장은 지방청 관료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바로 병원에서 전공의가 환자를 진료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정자들은 어찌 낫 놓고 기역자도 모릅니까 ? ( 세칭 앞을 뚝뚝 끊으니 뒷북을 치는 것입니다 )

- 음식점의 배식에는 음식점이 제시하는 식단의 음식을 섭취자인 고객이 스스로 가져다 먹는 방법이 자율배식(셀프 서비스)이며
고객이 음식의 식단을 주문해서 조리사가 이를 조리해서 먹는 방법이
주문식단제의 음식입니다. 제안자의 제안서와 식품안전법 시행령(대통령령)에서는 자율배식이며 이는 국민들이 현재 정부 식품을 구매하면서 생산처에 전화해서 택배로 받아 먹는 방법이 아닌
동읍면 식품판매소의 개소가 자율배식과 다름이 없습니다. 제안자의 제안이 옳고 맞다면 시도지사는 식품안전법 시행령대로 시행하십시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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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5. 11. 28(금)

소관 : 17곳 시도지사
0. 서울특별시장 : 오세훈
0. 부산광역시장 : 박형준
0. 인천광역시장 : 유정복
0. 대구광역시장 : 홍준표 -사퇴
0. 광주광역시장 : 강기정
0. 대전광역시장 : 이장우
0. 울산광역시장 : 김두겸
..............................
0. 경기도지사 : 김동연
0. 강원도지사 : 김진태
0. 경남도지사 : 박완수
0. 경북도지사 : 이철우
0. 충북도지사 : 김영환
0. 충남도지사 : 김태흠
0. 전북도지사 : 김관영
0. 전남도지사 : 김영록
0. 세종특별자치시장 : 최민호
0.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오영훈

제 목(1)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제 목(2) : 의료대란의 장기화 그리고



- ( 중간 줄임 ) -

- 울산시의 시내버스, 요금 무료 탐승 ? -

김두겸 울산시장은 11. 27(수) 동아일보 신문에 의하면
시내버스 요금을 어르신들에게 무료(75세에서 70세로)로 탑승을 시킨다는데....
행정 경험이 없는 민선단체장이라 행정력이 부족해도 그 돈으로 차라리 공영의 유료 양로원이나 짓던지 아니면 ‘ 미혼남녀의 만남의 장’ 이라도 마련함이 좋을 듯한데...... 주위에 적령기의 여성들은 흔한데 모두 남성들은 공단에서 세월을 보내고 있다. 언젠가 소득조사에서 거제도와 울산시민의 소득이 가장 높다고 들렸다.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기억을 못해서일까 ?
그리고 제안서를 제출하고서 대학은 영양사를 적지 않게 배출했음에도
공영의 유료 양로원을 건립한 시도가 없는 듯하고
서울시(오세훈 시장)와 부산시(박형준 시장)는
- 중간 삭제 -
이를 이낙연 국무 총리는 ‘ 도시재생 사업’ 이라고도 명명했다

의료대란의 장기화와 관련해서
환자가 아프면 ‘ 왜 아픈지 물어서 ’ 치료를 해야만 한다.
공무원들은 엉터리 민선단체장 제도가 환부다.
의료인 즉 의사들의 환부는 기초연금 제도인데
그 재원은 국민연금공단의 재원이니
그 재원은 바로 은퇴 후 의사들의 국민연금인 것이다.
기초연금을 만든 대통령은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인데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시국(의료대란)에서 종종 박근혜 대통령을 방문했다.
그리하면서 의과대학의 정원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코로나 정국은 의료 대란이었다.
즉 의사는 환부를 알아야만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시중의 약품들이 불안한 이유를 정부는 짚어야 하는 것이다.

1. 바다 식품 안정 : 동읍면사무소에는 우선 미역, 대멸치 및 조림용의 멸치, 식탁소금을 비치해서 우선 팔고, 제약회사에서는 이 소금이나 죽염을 사용해서 약품을 만들어야 한다.

2. 기초연금 제도는 없애고 노무현 정부의 노령수당제도로 복원하고
부유한 어르신들에게 나가다 중지한 그 재원(교통비)은 제안자의 제안서대로 공영의 부랑인 및 노숙자 시설을 새로 지어 침대도 들여놓고 방에는 시계도 걸어놓고 삼끼를 무료로 주고 희망자는 공공근로를 시키도록 하되 절대로 강금해선 안된다.
그들이 주택 소유자인지 무주택 소유자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3. 지방정부의 정상화 : 지방단체장의 자격 등에 관한 의견은 본인이 제안으로서 행안부에 제출하고 정리하여 전자 게시판에 등록하였으므로 검토가 끝났다면 더 미루지 않고 절차를 밟아서 시행해야만 그만큼 정부의 허송세월을 줄일 수 있다.
대통령의 시간과 국민들의 시간은 같지 않다.

참고문헌
동아일보, 2025. 11. 28(금) 신규진, 윤다빈 기자
동아일보, 2025. 11. 27(목) 최창환 기자

등록 : 2025. 11. 28(금)
부산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사판
.........................
등록 : 2025. 12. 1(월)
부산시청, 서울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의료 대란의 장기화
.........................
재등록 : 2025. 12. 10(수)
부산시청, 서울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부분 삭제
※ 제목 : 의료 대란의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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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법 시행령
3조 14항 ( 정부식품판매소, 지방행정 지원조직, 학교급식 및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및 영양사, 시군구 식품검사원 등 ) 1호
특별시 및 광역시 단위의 동주민자치센터의 업무는 구청과 합하고 동주민자치센터는 한국전통식품 등 정부에서 생산한 정부식품을 판매하는 정부식품판매소로 전환하고 간판에는 00동(읍면) 정부식품판매소라고 표시하고 아래에는 식품판매사(영양사)의 이름을 표기한다.
동읍면 정부식품판매소 간판의 00동읍면의 글자 앞에는 둥근 태극표, 시도의 상징표를 표시하며 이곳에는 대학 4년과정을 졸업한 영양사가 식품판매사로 근무하며 5년기간직의 공무원으로 시도 연구원장이 채용한다.
근무 중의 복장은 붉은 색의 저고리와 청색류 치마의 고전한복 또는 개량한복을 품위있게 입으며 근무시에는 신분증으로 성명을 명기한 목거리를 걸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양사 확인증 또는 공무원증을 근무지에 보관해야 한다.
근무시의 복장은 주머니가 없고 브래지어는 하지 않는다. 지갑이 든 핸드백과 외출복은 판매소내의 캐비넷에 보관한다.
동읍면 정부 식품판매소 식품판매 영양사의 근무시간(※ 제안서 37쪽, 39쪽 참고)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하며 아침, 점심은 지방정부 식품인 도시락을 사서 식품판매소에서 먹도록 한다.
그리고 이들의 학업과 인력 개발을 위해
각 대학교 대학원은 이들 영양사들이 식품관련 학문으로 석박사급의 대학원 입학하면 수업 시간을 오후로 조정해서 이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하며 시도 식품생산연구원장 또는 시도지사는 동읍면 정부식품 판매소에 근무하는 학사급의 영양사가 식품관련 학과의 석사 과정에 입학하면 2년간 등록금의 1/2을 인력개발비로 지원하여야 한다. 외 시도청의 어린이 급식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학사급의 영양사도 대학원 수업시간의 외출을 허용하고 인력 개발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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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 ........ 충무 김밥, 주먹밥 등 간편 도시락
※ 인력개발비 .......지방정부 식품을 판매한 수익금 (제안서 137~138쪽, 인력개발)

2호
한국전통식품 등은 생산처에서 각시도 식품생산연구소에 일괄적으로 이송하며 시도에서는 한국전통식품 등과 당해시도에서 생산한 식품을 식품판매소까지 이송해야 한다.
동단위가 아닌 읍면 사무소에서는 정부식품판매소를 증설하며 읍면단위에서는 공영시장인 농산물도매시장이 부족하거나 원거리에 있을 수 있으므로 쌀 및 농산물 및 부식류의 수급은 농협에서 하나로 마트를 관내에 설치해 농가에서 부식류 등을 자급자족하지 않아도 되도록 해야 한다.
식품안전처장이 지역의 특산식품으로 인정하는 여수 돌산 갓김치 및 여수 고들빼기 김치, 시도의 떡 등 완전식품은 소비자인 국민들이 직접 신청해서 우체국 택배로 받아먹을 수 있다.
주민들은 동읍면 식품판매소의 정부 식품을 당해의 주소지가 아닌 이웃 등 여타 동읍면 식품판매소의 식품을 구매할 수 있으나 시도의 경계선은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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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5. 12. 19(금)
부산시청, 서울시청, 전북도청, 경북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제목 : 의료 대란의 장기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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