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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천일염 유통 : 재등록

첨부파일
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5. 12. 9(화)

수신(1) : 전재수 해양수산부장관 / 시도산하 시군구청장
수신(2)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제 목 : 신안 천일염의 판로 외 - 과도기


[ 당면 사항 - 해수부 ]
신안천일염의 식탁소금(분쇄된 천일염)이 틈새시장으로서 기업으로 빠져
홈플러스(부산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에서 소포장해서 팔고 있다.
외 자루 소금도 공급자의 이름을 해양수산부의 이름을 넣어서 함께 팔고 있는데 내가 만일 해수부장관이라면............
자루 소금은 17곳 시도청 산하의 시군구청의 청사에서 우선 팔도록 가져다 줄 것이고 자루에는 ‘ 식염 ’ 표시대신 둥근 태극표를 넣고 생산지는 생산자명 대신 ‘ 신안섬 ’ 으로 넣도록 한다(과도기 식품)
식탁 소금은 천일염의 생산 환경이 좋은 신안섬인 비금도 및 도초도 등의 천일염을 먼저 공급한다.

그리하면서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를 만나
기장멸치액젓에 질이 좋은 신안소금을 넣도록 군수실에서 기장 멸치젓 영업조합원들과 협의해서 기장멸치젓에 신안천일염을 넣도록 타협을 하고 문제점은 대통령께 보고하겠다.

제안자 개인은
이번 김장용의 자루 소금은 이미 독(큰 장독)에 사 두었으나
마침 식탁소금이 떨어져 주문해야만 한다.
식탁소금은 여태껏 천일염의 생산환경이 좋다는 비금도 주원염전(생산자 : 곽민선씨)의 소금을 먹어왔다 ( 서울 사무소 )
즉 식품환경이 좋은 곳(신안섬)의 소금을 잘 포장해서 식탁소금으로 공급하되 생산자는 당장은 ‘ 신안섬 ’ 으로 표시해도 좋고 현재처럼 생산실명제로 해도 좋다. 공급자는 해양수산부(신안천일염 생산연구소 대신)로 하면서
상표에는 ‘ 식염 ’ 표시대신 둥근 태극표를 크게 넣는다. 애써 천일염의 생산자가 땀흘려 생산한 식염을 국민들이 가져다 먹지 못해서야 되겠는가 !

그리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모든 약품에 신안천일염을 넣을 것인지 죽염을 넣을 것인지 협의해서
따로 공급할 수도 있는 것이다.


[ 당면 사항 -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올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절임배추를 주문 받아 택배로 가정에 보내주고 있는데 값도 저렴한편이라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서 김장무를 파는 곳(농협, 공영시장 등)에서는
동절기 ‘ 무김치 담는 방법(종이 설명서)’ 을 넣어 무와 같이 팔아서
새내기들이 가정(아파트)에서 김장철을 이용해서 김치통 한두통에 동절기 무김치를 담아 겨우내 아파트 베란다 등에 두어 익혀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
동절기 무김치는 마늘, 생강을 멸치 주머니에 넣고 청량 고추는 그대로 무와 같이 넣되 국물(정수)에 식염을 적절히 넣어야만 합니다.
제안자는 요즈음 밥상에 들깨가루를 넣은 시락국(된장국)을 즐겨 먹고 있는데 한국인의 밥상에는 국이 있어야 하고 그 중 제안자는 시락국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도 무청, 애배추를 제때 사서 삶아 냉동고에 넣어두어야 가능합니다.
우리 인간은 삼끼를 잘 챙겨 먹어야만 무병장수할 수 있습니다.
제안자가 좋아하는 글귀를 하나를 적어봅니다.
“ 하루가 천년이다. 천년이 곧 하루다 / 단 하루 살 것처럼 천년을 살 것이고 / 천년을 살 것처럼 유유하게 살 것이다 “

등록 : 2025. 12. 9(화)
제안청 부산시청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파일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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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일자 : 2025. 12. 9(화) / 2025. 12. 10(수)

수신(1) : 시도지사 및 산하 시군구청장
수신(2)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제 목 : 신안천일염 유통

- 절임 배추 받아보니 -

농협 하나로마트(부산 금정농협 하나로마트)에서 2025년 12월 김장철을 맞아 주문한 ‘ 절임 배추 20kg (배추 7포기 ~ 9포기 : 48,000원)’ 를
받아보니 매우 무거웠습니다. (택배 우송 )
당해 배추는 전남 해남 배추로 전남도가 신안천일염 생산지이고
전남 해남이 땅끝의 지역으로 배추를 많이 생산해서 이번 김장철을 맞아 시기적으로 해남 지역의 어느 농협에서 베푸는 행사로 보여지지만 어떻든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절임 배추의 운반(무거움)이 무리이므로
아파트에 살면서 국민들이 배추김치를 김장철에만 담으면
김치 냉장고가 있어야 하고 또 김장철이라고 하여도 ‘ 절임 배추의 전국적 유통’ (택배)은 불가능하다 ’ 고 생각되므로
이는 당해 시도지사 중 대도시의 시장은 배추가 많이 생산되는 도와
김장철에는 ‘ 배추 생산 지역’ 과 서로 결연해서 ‘ 절임 배추 사업 ’을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즉 해남 배추는 전남과 비교적 가까운 부산 대도시에 공급하고
강원도의 고랭지 배추는 서울시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해시도에서 사계절 담을 각종의 김치 생산은 식품생산연구소가 개소가 되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데
김장철의 김장은 농협(하나로마트)을 중심으로해서 추진하되
전통재래시장과 연결해서 절임 배추를 판매하면
새내기들의 김장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애써 농민들이 지은 배추를 국민들이 보다 손쉽게 김장을 하도록
농협이 애써고 있는데
김영록 전남지사와 전재수 해양수산부장관은
신안천일염의 공급처로서 신안천일염의 유통에 대해서 제안자의 뜻을 수용해 주십시오 !
지금은 아직 동읍면 식품판매소가 개소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신안천일염 중
0. 자루소금은 시군구청에서 - 과도기
0. 식탁소금은 동읍면식품판매소에서 - 과도기
공급해 주십시오 !

그리고
기장멸치액젓과 약품에는 이상증상이 있는 정제염 대신 신안천일염을 첨가해 약품을 정상화 해주십시오 !

등록 : 2025. 12. 11(목)
제안청 부산시청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서울시청, 전남도청 - 유사 게시판
※ 제목 : 신안천일염의 판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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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15(월 )

제목 : 새내기, 동절기 무 김치 담아보기
- 별 반찬이 있으랴 ! -

현대인은 대부분 아파트에 살며 핵가족이 많고
김치 냉장고는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서 없어져도
냉장고를 큰 것을 들이면 되며
겨울의 김장김치는 김치 냉장고가 없어도 기온이 낮은 아파트 발코니에서 겨울의 김장김치 및 동절기 무김치(1통)도 함께 담아 먹어 보도록 한다.
남편도 이러한 부엌 살림에서는
아내를 도와야 한다. (김장, 시락국 거리 장만 등)

김치통(1통)에 무를 잘 씻어
그대로 통에 다소 충분히 넣고
다진마늘, 다진 생강, 청량고추 썬 것(냉동실에 보관중인 것)은
각각의 삼베(멸치) 주머니에 넣어서 김치 통에 같이 넣고
정수를 부어 신안 천일염을 적정량 넣어서
아파트 발코니(햇빛 차단)에서 익힌다.
담근 후 일주일 뒤 국물은 맛보고 싱거우면 식염을 더 넣고 짜면 정수를 더 붓는다.
동절기 무 김치는 국물과 무를 같이 밥상에 내는데 담근 후 열흘 지나서도
먹을 수 있다. 즉 국그릇에 무김치의 국물을 붓고 무 1개는 채썰어서 넣되
국물은 더 부어 국물의 간을 조절해서 먹는다. (담백하게 )

배추 김치든, 무 김치든 큰 뚜껑있는 그릇에 담아내어 식탁에서 익혀서
식사때에는 다시 작은 접시(오목 접시)에 담아서 먹도록 한다.
동절기 무 김치는 담아서 국물이 시어지기 전에 무와 같이 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물이 짜거나 시어지면 정수를 타서 먹을 수 있다.

등록 : 2025. 12. 15(월)
제안청 부산시청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 파일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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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17(수)

제 목(2) : 시도 식품생산연구소, 김치 양념장 판매


요즈음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고 한다
박근혜 정부에서 ‘푸드 트럭 제도’ 도 업무 보고를 통해서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승인한 사항이라고 신문에 났었다.
차량 음식점(푸드 트럭 제도) 제도는 이후 법령을 갖추어 놓았으므로
각시도청은 시도 조례로서 보다 구체적으로 제정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한다. 즉 푸드 트럭이 들어갈 장소의 지정 등이 그것이다.


절임 배추 김장 김치담기, 두 번의 실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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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회 : 충북 괴산, 신00씨(여성)

언젠가(이시종 지사 시절) 충북 괴산에서 절임 배추를 판매한다고
시도청의 전자 게시판에 올라서 제안자도 따라서 신청을 하고
절임배추를 택배로 받아 김치를 담았는데 배추 김치에서 심한 편두통이 왔다. 절임 배추 외의 모든 식재료는 이전과 그대로였다.
편두통 약을 먹고 생산자(신00씨)에게 절임 배추에 정제염을 넣었다고 제안자가 야단을 쳤다. 부인을 않았다.
아마도 신안천일염 생산처에서 여태까지 김치를 생산한 업체들에게
신안천일염을 쉽사리 제공하지 않은 것이 그 원인일 듯하다.


0. 2회 : 기장군 멸치젓 영어조합의 정제염

강원도 나춘호씨가 강원도 해양심층수의 소금으로 절임 배추를 담아
국민들에게 택배로 제공할 시기이다.
제안자도 거주지가 아파트이라 주문해서 김장을 하는데 중간에 기장 멸치액젓(검역을 거친 정제염이 든 멸치액젓)이 떨어졌다.
그래서 멸치액젓을 기장군(멸치젓 영어조합 : 경리 김숙자씨)에 새로 주문해서 김장 김치를 담았는데 먹어보니 심한 편두통이 왔다. 그 이전의 멸치액젓은 정제염을 넣고 있었고 그 정제염는 검역원의 검역을 마친 소금(정제염)이라서인지 섭취 후 이상증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후 기장군 멸치 영어조합에선 정제염을 계속 쓰면서 검역을 않은 정제염을 사용했는가 보았다.
당시 김치통에 4통을 담았는데 멸치액젓에 따라 표시를 않아서 4통을 모두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고 말았다.
당해 김치를 중앙의 질병관리청(청장 : 이00씨)에 등기 소포로 보내니 검사상에선 유해 성분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답변해 왔다 (서신)


0. 3회 : 여수 돌산 갓김치

여수시장에 박씨의 시장이 취임해서 어느 농협(여수시)에서 여수 돌산 갓김치를 비교적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택배로 받아 먹었다. 이후 여수시장인 박시장이 바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당해 농협에서 갓김치를 택배로 시켜서 먹었는데 심한 편두통 증상이 왔다. 당시 부근(농협)에 근무하는 어느 남성이 아마도 ‘ 신안 천일염이 아닌 정제염을 사용하는 것 같더라 ’ 고 알려 주었다.

여타 광주 감칠배기(배추 김치)에서의 정제염(심한 편두통),
경북 영양군청에서의 영약 김치 축제에서 사과즙을 넣은 김치에서도
택배로 받은 김치에서 심한 편두통이 왔다. 영양군은 영양고추로 유명했고 당시는 김장철이 아니어서 김치에 아마도 사과즙을 넣은 듯했으나 성분 표시는 없었다. 당시 김치 축제의 대표가 안00씨였고 박근혜 정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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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및 공무원들이 칭하는 ‘ 국민 ’ 이란
상기 식품 생산자들도 포함이 된다. 상기의 사례들을 참고하면
각시도의 식품생산연구소에서는 김장철이나 사계절에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 김치 양념장 ’ 을 판매하는 것이
국민의 식탁을 도우는 길이다.
현재 시도의 공영시장에는 농산물 검사소가 파견해 있으니 가능한 것이다.
즉 배추의 운송 및 손질, 배추의 절임은 국민들이 직접하고
김치 양념장을 당해 연구소에서 생산해서 다소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이
시도민을 돕는 길이다.
단 음식점, 단체급식소에서는 직접 김치를 담아야만 한다.

0. 김치 양념장의 성분 :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찹쌀가루를 푼 멸치 다시마물, 멸치액젓

재등록 : 2025. 12. 17(화)
제안청 부산시청 - 사이트맵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 파일 등록 )
※ 제목 : 시도 식품생산연구소, 김치 양념장 판매 외
※ 부분 ( 제목 2)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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