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과학원·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 참석 >

국립환경과학원과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간의 공동연구 활성화 및 현안 공조를 위한 '2026년 과학원·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가 5월 19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명동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연구원에서는 원장을 비롯하여 직원 3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실무회의 결과 보고를 바탕으로 공동연구 활성화, 대기환경연구소 인프라 활용,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 운영 개선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연구원 곽진숙 연구사가 우수연구과제 발표자로 선정되어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연구성과를 발표하였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이번 회의 참여를 통해 전국 보건환경연구원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연구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개인하수처리시설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실시>

우리 연구원은 시, 구ㆍ군 개인하수처리시설 담당 공무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가를 초청하여 직무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20년 이상 경력의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장영호 팀장을 전문가로 초청하여 ‘개인하수처리시설 처리공정 이해 및 수질개선방안’을 주제로 교육 및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시, 구ㆍ군 담당자 및 우리연구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우리시의 경우 하수도 및 하수관거 보급률이 ’20년 기준으로 각각 99.3 % 및 94.4 %로 높아 상대적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업무에 대한 관심이 적었던만큼 이번교육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업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체계적인 수질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공공하수보다 관리소홀로 인한 수질오염의 우려가 있어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은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