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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로나19 2차 대유행 대비 검사역량 강화

부서명
물환경생태팀
전화번호
051-309-2917
작성일
2020-09-08
조회수
2389
년
2020
호
가을
첨부파일
코로나19 2차 대유행 대비 검사역량 강화 사진1
내용

 8월 이후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따라 우리시는 8월 17일부터 더욱 강화된 감염병 정책인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원도 검사장비 보강 등 코로나19 검사역량을 더욱 확충하였으며, 특히 원인규명을 위한 역학조사 검사를 최우선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은 8월 31일 현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98명이며(10만명당 발생율 8.8), 2월~3월 지역사회의 집단 발생 이후 6월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7월말 이후 선박근로자, 학교, 수도권 집회와 관련하여 확진자가 증가하며 재확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감염병정보 그림1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등 호흡기 감염병은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A형감염, 장관감염증(설사) 등 일부 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또한 전년에 비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손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이 다른 감염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감염병정보 그림2감염병정보 그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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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전국적으로는 수도권을 비롯하여 우리 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강화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연구부 감염병조사팀 박선희 보건연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