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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오해와 편견

▫ ‘설마 부모가 자녀를 학대하려고?’ 하는 생각

매년 아동학대행위자의 82% 이상이 부모에 의해 발생함. 부모라는 이유로 누구나 사랑과 헌신으로 아동을 양육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져서는 안됨.

▫ ‘학대하는 부모는 친부모가 아닐 것이다’ 라는 생각

아동학대행위자가 계부모 혹은 양부모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통계에 따르면 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가 77% 이상임.

▫ ‘사랑의 매’가 존재한다는 생각

“잘못하면 때려서라도 고쳐야 한다”는 잘못된 통념속에서 신체적 폭력을 가하지만 아동의 잘못된 행동이 매맞음으로 고쳐지지 않으며 어떤 이유로도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음.

▫ ‘한두 번 맞고 클수도 있지’라는 생각

아동학대의 85% 이상이 가정 내 발생이며 피해아동의 56% 이상이 최소 일주일에 한번 이상 혹은 그보다 자주 학대받았다고 보고됨. 따라서 아동학대는 지속적이고 음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함.

▫ ‘아이가 맞을만한 행동을 했다’라는 생각

동의 문제행동을 “나 같아도 때리겠다, 이런 애를 어떻게 키우냐”라는 편견보다 가족 내에서 아동에 대한 적절한 양육 방법이 행해져야 함.

▫ ‘있을 수도 있는 일’이라는 생각

아동학대는 고질적으로 반복, 확대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향후 “아동 사망”이라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함.

▫ ‘이 정도가 아동학대?’라는 생각

아동학대는 신체적 폭력 외에도 정신적 괴롭힘, 성적 수치심이 들게 하는 언행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며 사소한 말이나 작은 행동하나가 아동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음.

▫ ‘왜 아이가 말을 안 할까?, 학대가 아닌 건 아닐까?’ 라는 생각

피해아동은 만성화된 학대피해로 무력감과 좌절,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혀 있을 수 있음.

자료관리 담당자

아동보호팀
차수미 (051-240-6341)
최근 업데이트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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